•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코로나19] CJ프레시웨이, 국립중앙의료원 등에 구호물품 전달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3-26 15:25

2천만원 상당 구호물품 키트 3천개 전달
건강음료·에너지바 등 간식류 9종 구성

CJ프레시웨이는 지난 25일 코로나19 치료에 헌신하고 있는 주요 병원의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20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 키트 3000개를 제작해 전달했다. /사진제공=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는 지난 25일 코로나19 치료에 헌신하고 있는 주요 병원의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20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 키트 3000개를 제작해 전달했다. /사진제공=CJ프레시웨이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CJ프레시웨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국립중앙의료원과 신촌세브란스병원, 한양대 구리병원 등 수도권에 위치한 코로나 19 전담 병원 11곳에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25일 코로나19 치료에 헌신하고 있는 주요 병원의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20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 키트 3000개를 제작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구호물품 키트는 CJ프레시웨이 임직원들이 손수 복주머니에 담아 제작한 것으로 의료진들이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섭취할 수 있는 건강음료와 에너지바 등 간식류 9종으로 구성됐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의료 현장 최일선에서 코로나19 치료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에게 작게나마 힘이 될 수 있는 구호물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CJ프레시웨이는 이번 사태가 안정화 될 때까지 다양한 방법을 고민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 초기 자금 부담 낮춘 계약조건 적용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가 계약조건을 변경한다고 밝혔다.통상 아파트 분양 시 계약금은 분양가의 10% 수준인 경우가 많지만,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는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를 적용했다. 전용 84㎡ 기준 중도금은 2500만원으로, 입주 전까지 필요한 초기 자금은 3000만원이다.잔금 일부는 무이자 유예 조건을 제공한다. 잔금 중 최대 2억원은 입주 후 최대 18개월 뒤 납부할 수 있으며, 유예 기간 동안 별도의 이자가 발생하지 않는다. 해당 혜택은 조건 충족 시 제공된다.‘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는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33층, 12개동, 전용면적 39~84㎡, 2 “인천공항 DF1 구역 철수 효과” 호텔신라, 2분기 영업익 전년比 606%↑ 호텔신라가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DF1 구역 철수 효과로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606% 증가했다.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호텔신라는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5.2% 감소한 9718억 원, 영업이익은 606%증가한 611억 원으로 집계됐다.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214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이번 실적은 올해 4월 철수한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면세점 DF1 구역의 영업 종료가 큰 영향을 미쳤다. 해당 구역 종료로 매출이 일부 감소했으나 높은 임차료와 고정비 부담이 덜면서 영업이익은 대폭 증가했다.구체적으로 면세사업 부문인 TR부문 매출액은 7726억 원으로 전년 같은기간보다 9.1% 3 GC녹십자, 2분기 영업이익 17억 원…전년 대비 93.8% 감소 GC녹십자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3.8% 감소했다. 자회사 GC녹십자웰빙 연결 제외와 독감백신 원액 매출 인식 시점이 하반기로 미뤄진 영향이다. GC녹십자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4212억 원, 영업이익 17억 원, 당기순이익 11억 원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전년 대비 15.8%, 영업이익은 93.8% 감소했다.실적 부진에는 일회성 요인이 반영됐다. GC녹십자는 지난 3월 재무구조 개선과 핵심 사업 투자 재원 확보를 위해 보유하고 있던 GC녹십자웰빙 지분 전량을 GC에 매각하면서 올해 2분기부터 연결 실적에서 제외됐다.여기에 통상 2분기에 반영되던 독감백신 원액 매출도 올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