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BGF리테일, 유니세프에 사랑의 동전 2억8000만원 전달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2-06 11:45

BGF리테일, 유니세프에 사랑의 동전 2억8000만원 전달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BGF리테일은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서 BGF 사랑의 동전모금액 전달식을 가진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BGF리테일 이건준 사장, CU부천소사본점 조영순 점주,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이기철 사무총장을 비롯한 BGF 및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임직원 등 총 30여 명이 참석했다.

BGF리테일은 지난 2011년부터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을 통해 전국 CU에 유니세프 동전모금함을 비치하고 가맹점주, 고객 등 CU를 방문하는 누구나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기부를 실천할 수 있는 나눔 플랫폼 역할을 해왔다. BGF리테일은 이렇게 모금된 동전들을 정기적으로 수거해 전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유니세프의 교육, 의료, 보건사업들을 후원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사랑의 동전 모금액은 2019년 한 해 동안 모인 2.8억 원이며, 약 9년 동안 누적 모금액은 14억여 원에 이른다. 이는 파상풍 예방백신을 1천 6백만 명의 어린이들에게 접종할 수 있는 금액이다.

이건준 BGF리테일 사장은 “전국 CU를 통해 모인 가맹점주님과 고객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세계 어린이들의 내일을 후원하는 사업에 뜻을 함께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BGF리테일은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5호선 기대감은 확실’…호반써밋 풍무II에 가보니 [견본주택 여기어때?] 매주 금요일마다 주요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견본주택 전문 기자’가 해당 단지의 장단점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중개 사무소 현장을 뛰며 쌓은 기자의 눈으로 짚어드리는 만큼, 신뢰성 있는 정보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편집자주][한국금융신문 조범형 기자] 경기 김포시 사우동 풍무역 인근에 마련된 ‘호반써밋 풍무II’ 견본주택에는 주말을 앞두고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서울 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이후 풍무역 일대 개발 계획이 이어지면서, 실거주 수요자 중심의 상담이 활발히 이뤄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견본주택 내부에는 전용 84㎡C와 113㎡A 아파트 유니트, 전 2 토허구역 실거주 유예 확대…세입자 있는 주택 전체 적용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구역) 내 세입자 있는 주택에 대한 실거주 의무 유예가 확대된다. 갭투자 차단 기조는 유지하되, 무주택 실수요자의 거래 부담은 일부 완화하는 조치다.2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세입자 있는 주택 전체로 토허구역 실거주 유예를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오는 29일 공포·시행된다.이번 개정은 지난 12일 정부가 발표한 ‘세입자 있는 주택 전체로 토허구역 실거주 유예 확대’ 방안의 후속 조치다. 시행 이후에는 세입자가 거주 중인 주택을 매매하는 경우에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실거주 의무를 유예받을 수 있다.이에 따라 매도·매수인은 이달 29일부터 관할 지방 3 ‘프리미엄 식빵’ 델리팜, 새 주인 찾는다…700억대 중반 거론 프리미엄 식빵 및 샌드위치 제품을 생산하는 델리팜이 매각 절차에 돌입했다. 매각가는 700억대 중반으로 거론된다. 최근 식품업계에서 자동화 생산시설과 수도권 물류 거점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델리팜의 이천 생산기지가 매력적인 매물로 부상하는 분위기다.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델리팜은 최근 삼정KPMG를 매각주관사로 선정, 국내외 주요 제빵 및 식품 대기업을 중심으로 원매자 접촉에 나섰다. 이번 거래는 최근 완공한 경기도 이천 소재의 델리팜 공장 및 부지를 포함한 자산 매각으로 알려졌다.시장에서는 예상 매각가를 700억 원대 중반 수준으로 보고 있다.델리팜은 ‘무첨가’, ‘프리미엄 원료’를 기반으로 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