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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5000억원 규모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발행 결정

정선은 기자

bravebambi@

기사입력 : 2019-10-2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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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을지로 신사옥 / 사진= KEB하나은행

KEB하나은행 을지로 신사옥 / 사진= KEB하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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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하나금융지주는 23일 자회사인 하나은행이 이사회에서 국내 무기명식 무보증 무담보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후순위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운영자금 조달로 사채 권면총액은 5000억원이다.

보완자본 확충을 통해 BIS 자기자본비율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이 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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