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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부산 상생형 공동직장 어린이집 개원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28 17:53

하나금융그룹은 28일 부산광역시 연제구 반송로에 위치한 KEB하나은행 연산동지점 2층에 영남지역 첫 번째 상생형 공동직장 어린이집 '부산 상생형 하나금융 공동직장 어린이집'을 개원했다. 박승 하나금융그룹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사진 왼쪽에서 네번째)과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사진 왼쪽에서 다섯번째)이 참석 내외빈 및 어린이들과 함께 기념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사진 왼쪽부터) 김재우 워크재활의학과병원장, 심경우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박승 하나금융그룹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부회장, 이성문 부산광역시 연제구청장, 이호성 KEB하나은행 영남영업그룹 총괄부행장. / 사진= 하나금융지주

하나금융그룹은 28일 부산광역시 연제구 반송로에 위치한 KEB하나은행 연산동지점 2층에 영남지역 첫 번째 상생형 공동직장 어린이집 '부산 상생형 하나금융 공동직장 어린이집'을 개원했다. 박승 하나금융그룹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사진 왼쪽에서 네번째)과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사진 왼쪽에서 다섯번째)이 참석 내외빈 및 어린이들과 함께 기념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사진 왼쪽부터) 김재우 워크재활의학과병원장, 심경우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박승 하나금융그룹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부회장, 이성문 부산광역시 연제구청장, 이호성 KEB하나은행 영남영업그룹 총괄부행장. / 사진= 하나금융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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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하나금융그룹은 28일 부산광역시 연제구 반송로에 위치한 KEB하나은행 연산동지점 2층에 영남지역 첫 번째 상생형 공동직장 어린이집 '부산 상생형 하나금융 공동직장 어린이집' 개원식을 실시했다.

부산 상생형 하나금융 공동직장 어린이집은 별도 야외 공간인 5층에 체험형 놀이터를 설치해 그동안 공간적 제약으로 불가능했던 다양한 실외 체험학습의 장을 마련했다.

또 친환경 자재로 조성한 어린이집 내부에는 디지털 게시판을 설치해 페이퍼리스(Paperless) 환경을 구축했다.

인터액티브 월(Interactive Wall)로 날씨와 미세먼지 농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공기청정 기능을 수행하는 등 양질의 보육 환경 제공에 만전을 기했다.

박승 하나금융그룹 사회공헌위원장은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상생의 문화를 바탕으로 우리사회의 심각한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며 “하나금융그룹의 이런 노력이 마중물이 되어 앞으로 더 많은 기업들이 저출산 극복에 관심을 갖고 동참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함영주닫기함영주기사 모아보기 하나금융그룹 부회장도 “지역 기업과 하나금융그룹 직원들의 귀한 자녀들이 마음껏 놀고 성장할 수 있는 상생형 어린이집 개원을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상생의 기업 문화 조성과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하나금융그룹의 노력을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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