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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하이투자증권 수도권 복합점포 개점…김태오 회장 “원스톱 종합금융서비스 제공”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7-09 16:42

‘DIGNITY 강남센터’ 개점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가운데)이 DGB대구은행-하이투자증권 수도권 복합점포 개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DGB금융그룹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가운데)이 DGB대구은행-하이투자증권 수도권 복합점포 개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DGB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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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DGB금융이 DGB대구은행-하이투자증권 수도권 복합점포를 개점한다. 김태오닫기김태오기사 모아보기 회장은 "원스톱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DGB금융은 DGB대구은행-하이투자증권 점포가 결합된 복합점포 수도권지역 최초 지점인 ‘DIGNITY 강남센터’를 개점한다고 9일 밝혔다.

본 복합점포는 지난 5월 개점한 대구 DGB대구은행 본점에 위치한 DIGNITY 본점 센터 출범 이후 제 3호 복합점포다. 1호점인 DIGNITY본점센터는 대구 수성동 DGB대구은행 본점 2층, 2호점 DIGNITY 월배센터는 대구 달서구 월배동에 이은 3호점이다. ‘DIGNITY 강남센터’는 금융영업 인프라가 집중되어 있는 강남구 아이파크 타워에 위치했다.

DGB금융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하나로 모으는 종합 금융 솔루션 브랜드 DIGNITY가 적용된 DIGNITY 강남센터는 계열사 간 시너지 영업을 통해 고객에게 다양한 금융투자 서비스와 DGB만의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로 든든한 금융 동반자 역할을 강화한다는 목표다.

DGB금융그룹은 추후 은행 고객기반이 우수하고, 금융 투자 상품 서비스 수요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형태의 복합점포를 개설할 예정으로, DGB만의 차별화된 자산관리서비스로 고객가치 극대화에 주력하며, 고객과 함께 100년 금융그룹으로의 미래를 함께 한다는 계획이다.

김태오 회장은 “그룹 프리미엄 브랜드가 적용된 복합점포 DIGNITY 강남센터의 ‘위엄’과 ‘품위’는 앞으로 이곳을 찾으실 고객님들을 뜻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앞으로도 꾸준한 프리미엄 복합점포 개설을 통해 DGB만의 착하고 따듯한 금융을 추진하는 것은 물론 은행, 중권 보험을 아우르는 DGB만의 차별화된 원스톱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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