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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대형SUV G4렉스턴 추가 할인 등 6월 프로모션 공개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6-03 10:55

G4렉스턴. (사진=쌍용차)

G4렉스턴. (사진=쌍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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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쌍용자동차가 팰리세이드 등 경쟁차 출시로 판매량이 떨어진 G4렉스턴 판매 촉진에 나섰다.

쌍용차가 6월 G4 렉스턴 개별소비세 전액을 지원해 구매 부담을 경감시켜 주고, 베리 뉴 티볼리 출시를 기념해 블레이즈 콕핏 선택 시 50만원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구매혜택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G4 렉스턴은 개별소비세 전액(3.5%)을 추가로 지원한다. 또한 5년·10만km를 보증하는 'Promise 510'을 제공한다. 선수율 제로에 3.9~5.9%(60~72개월) 할부기간에 따라 최대 100만원(할부기간 72개월, 1000만원 이상 이용 시)의 가족여행 지원금을 지급한다.

6~48개월, 유예율 0~80% 범위에서 할부기간 및 유예율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스페셜 유예할부 프로그램 G4 부담제로할부도 선택할 수 있다.

쌍용차는 스포츠 브랜드의 판매 33만대 돌파를 기념해 10년 간 자동차세(28만 5천원)를 지원하고, 무쏘/액티언/코란도 스포츠 등 구형모델 보유 고객은 취득세 최대 100만원을 지급한다. 5.9% 할부기간을 국내 최장 120개월까지 이용 가능하다.

코란도 또는 티볼리 구매 고객은 선수율 제로 3.9~4.9%(36~72개월) 저리할부를 이용할 수 있다. 4.9% 저리할부 구매하는 고객은 모델 및 할부기간에 따라 블레이즈 콕핏 패키지(10.25인치 디지털 클러스터+9인치 AVN+인피니티 무드램프) 지원금을 50~60만원 지급한다.

코란도 투리스모를 일시불 구매하면 가족여행 지원금 200만원 혜택을 받거나 선수율 제로에 1.9~3.9% 할부(최장 60개월)를 이용할 수 있으며, 3.9% 할부를 이용하면 가족여행 지원금 150만원을 지급한다. 선수율 제로에 1.9% 초저리할부(최장 60개월)를 이용한 구매도 가능하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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