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영호 삼성물산 사장, 7번째 베트남 '삼성마을' 건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15 09:05 최종수정 : 2020-04-23 22:40

이영호 삼성물산 건설부문 사장

이영호 삼성물산 건설부문 사장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이영호닫기이영호기사 모아보기 삼성물산 건설부문 사장(사진)이 베트남에서 7번째 '삼성마을'을 건설한다.

삼성물산은 14일 베트남 타이응우옌성 푸쿠옹 마을에서 삼성마을(Samsung Village) 7호 사업의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삼성마을은 삼성물산과 한국해비타트가 함께 진행하는 글로벌 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 2015년 2월 인도네시아 파시르할랑 지역에 1호 마을을 건설한 것을 시작으로 3개 국가 7개 마을에서 사업을 진행했다. 사업 비용은 전액 삼성물산 임직원들의 기부금으로 조성했다.

삼성물산은 이번 7호 사업으로 베트남 타이응우옌성 푸쿠옹 마을과 나마오 마을에 18세대 집짓기, 35세대 집고치기와 화장실 37개 설치를 포함한 위생시설 신축, 위생교육과 재난대응교육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삼성마을 7호 사업은 2020년 9월 준공 예정이며, 약 3000명의 마을 주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순호 삼성물산 수석은 “이번 사업을 통해 두 마을의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강남구 '한양' 37평, 14억 오른 52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 압구정·반포·여의도 등 핵심 지역을 중심으로 수억원대 상승 거래가 이어지는 가운데 부산, 경기, 인천, 대구, 세종 등에서도 직전 거래가를 크게 웃도는 실거래가 잇따랐다. 초고가 시장에서는 한남동과 반포동, 압구정동이 여전히 거래를 주도하며 서울 주요 지역과 일부 지방의 가격 강세가 지속되는 모습이다.◇ 압구정·이촌·여의도·반포서 수억원대 상승 거래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의 전용면적 110.74㎡(약 34평형) 매물이 직전 거래 대비 큰 폭으로 뛰었다.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번 매물은 6월 30일 52억원에 거래됐으며, 이전 거래는 2025년 6월 26일 38억원 대비 14억원 상승했다 2 용산구 '용산KCC웰츠타워' 32평, 5.5 떨어진 12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서울 용산구 '용산KCC웰츠타워'가 한 달여 만에 12억1000만원에 거래되며 전국 하락 거래 1위를 기록했다. 서울과 경기는 물론 부산, 인천, 지방 주요 도시에서도 수억원씩 낮아진 실거래가 잇따르면서 가격 조정 사례가 전국으로 확산하는 모습이다.◇ 서울, 용산·목동 등 대형 하락 거래 잇따라서울 용산구 문배동 '용산KCC웰츠타워' 전용 84.03㎡(32평)는 12억1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가(17억5500만원)보다 5억4500만원 낮은 가격에 손바뀜했다.서울 송파구 풍납동 '현대1' 전용 83.02㎡(32평)는 14억원에 거래돼 직전 거래(18억3000만원) 대비 4억3000만원 하락했다.서울 강동구 암사동 '암사e편한세상' 전용 84.98㎡(33평)는 9억1000 3 DQN주택 마진으로 영업익 증가한 DL이앤씨, 플랜트·SMR로 '확장' DL이앤씨(대표이사 박상신)가 주택부문 원가율 개선 효과를 바탕으로 수익성을 회복하고 있다.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한 가운데 하반기에는 국내 발전과 해외 플랜트 등 비주택 부문의 수주 확대가 외형 회복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7일 한국금융신문이 자체 구축한 AI 데이터플랫폼 'THE COMPASS'와 DL이앤씨 공시 자료, 한화투자증권 리포트를 종합 분석한 결과, 올해 DL이앤씨 실적의 핵심은 주택부문 수익성 유지와 비주택 수주 확대 여부로 압축된다.◇ 주택 원가율 개선에 영업이익 94.3% 증가DL이앤씨는 지난 4월 발표한 2026년 1분기 잠정 실적에서 연결 기준 매출 1조7252억원, 영업이익 1574억원을 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