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생명, 유튜브 의료콘텐츠' 건강톡' 운영…다이어트·치매 등 건강상식 제공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10 19:12

한화생명, 유튜브 의료콘텐츠' 건강톡' 운영…다이어트·치매 등 건강상식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이 의학·건강 유튜브 채널 ‘건강톡’을 운영한다.

한화생명 ‘건강톡’은 4월부터 매월 4편씩 1년동안 총 48개의 의료전문콘텐츠를 제공한다. 20대부터 시니어세대까지 전 연령층이 공감할 수 있는 세대별 맞춤 영상을 제작한다.

먼저 2040세대가 공감하고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콘텐츠를 운영한다. 현재 ‘오피스 스트레칭’, ‘엄빠가 꼭 알아야 하는 양치 꿀팁’등 젊은 세대들이 공감할 만한 콘텐츠가 탑재되어있다. 향후 다이어트, 육아등 새로운 콘텐츠들이 운영 된다.

시니어세대들을 겨냥한 콘텐츠도 운영한다. ‘치매대통령이 알려주는 치매검사’, ‘당뇨병의 기준과 종류’, ‘50대를 위한 영양설계’등 건강염려증을 해소할 수 있는 맞춤형 콘텐츠를 운영한다.

한화생명 ‘건강톡’은 어려운 의학지식을 친숙하고 쉽게 전달하기 위해 전문의료인들과 협업한다. 의학전문기자 홍혜걸 박사, 가정의학과 전문의 여에스더 박사, 장진석 비뇨의학과 전문의등 대중들에게 친숙한 의료전문인과 협업해 의료전문콘텐츠를 제작한다.

한화생명 CPC전략실 황승준 사업본부장은 “유튜브 채널 ‘건강톡’ 운영을 통해 기존의 전통 미디어를 넘어 고객을 만나는 채널을 다변화 하여 고객에게 조금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화생명 ‘건강톡’은 작년 9월부터 개설되어 6개월동안 시범적으로 운영해왔으며 올 4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한화생명 ‘건강톡’은 PC, 모바일로 이용이 가능하다. 유튜브(Youtube) 접속 후 ‘한화생명 건강톡’을 검색해 ‘한화생명 건강톡’ 아이콘을 클릭하면 모든 영상 콘텐츠 이용이 가능하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DQN한화생명 손익 성장세 두각…삼성전자 주식 호재에 삼성생명 수익성 1위 굳건 [금융사 2026 상반기 리그테이블] 올해 상반기 생명보험 빅3 삼성생명·한화생명·교보생명이 모두 순이익을 늘린 가운데, 한화생명이 3사 중 유일하게 보험손익을 늘리며 성장세가 가장 높았다. 삼성생명과 교보생명은 다소 주춤한 모습이다.25일 한국금융신문 DQN(Data Quality News)이 삼성생명·한화생명·교보생명의 반기보고서와 상반기 실적자료를 분석한 결과, 한화생명 보험손익은 285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2.1% 증가했다. 삼성생명은 5331억원으로 35.9%, 교보생명은 2219억원으로 8.8% 각각 감소했다.투자손익은 한화생명이 354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76.0% 증가해 성장률이 가장 높았다. 삼성생명은 1조8580억원으로 82.0%, 교보생명은 1조20억원으로 41.5% 각 2 김영만 DB생명 대표, 기본자본비율 1년 새 55%→94% 개선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김영만 DB생명 대표가 기본자본비율을 1년 만에 40%포인트(p) 가까이 끌어올렸다. 수익성 높은 보장성보험 판매와 안정적인 자산운용을 통해 이익잉여금을 쌓으면서 기본자본을 늘린 데다, 장기채 확대와 상품 포트폴리오 조정을 통한 자산부채종합관리(ALM)로 요구자본을 낮춘 영향이다.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DB생명의 기본자본비율은 94.22%로 지난해 1분기 55.78%보다 38.44%p 상승했다. 같은 기간 기본 3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사이버·기후변화 대응 잰걸음 [손보사 일반보험 전략 (6)] 장기보험 시장 경쟁 심화와 자동차보험 수익성 악화가 이어지면서 손해보험사들이 새로운 수익원 확보에 나서고 있다. 기업 활동에 수반되는 다양한 위험을 보장하는 일반보험을 미래 성장축으로 삼고, 기업보험 포트폴리오 확대와 글로벌 시장 공략을 통해 수익 기반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편집자 주>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신위험 대응과 글로벌 시장 공략을 통해 일반보험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해상·배상책임보험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사이버·기후변화 등 새로운 위험에 대응한 보장 영역을 넓히고, 위험 기반 언더라이팅을 통해 수익성 관리에도 힘을 싣는다.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