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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 찾아가는 외환 컨설팅 서비스 확대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13 10:04

거래 관심 고객 누구나 가능

Sh수협은행, 찾아가는 외환 컨설팅 서비스 확대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Sh수협은행이 찾아가는 외환 컨설팅 서비스를 확대한다.

수협은행은 기업고객의 사업 안정성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외환(FX) 컨설팅’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찾아가는 외환 컨설팅 서비스는 기업규모나 수협은행 거래여부와 상관없이 외환거래에 관심있는 고객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수협은행의 외환거래 전문가가 고객을 직접 찾아가 ‘외환(FX)·파생상품 거래 실무교육’, ‘기업 맞춤형 외환경영 컨설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외환(FX) 컨설팅 서비스 신청고객에게는 환전과 선물환(Forward), 스왑(Swap) 등 각종 FX·파생상품을 수협은행 본점 외환딜링룸을 통해 직접 거래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은 물론, 국제금융시장 동향 및 환율전망 등 외환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수시로 서비스한다.

Sh수협은행 관계자는 “외환거래나 파생상품에 대해 잘 모르는 고객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 알려주고 고객 상황에 맞춘 전문 컨설팅을 제공할 것”이라며 “수협은행은 고객니즈를 최대한 반영해 고객과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든든한 금융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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