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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KMAC 선정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3년 연속 1위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19 10:35

재무건전성, 인재육성, 사회공헌 등 8개 평가 항목 최고점 기록

△사진=푸르덴셜생명

△사진=푸르덴셜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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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발표한 ‘2019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 외국계보험 산업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은 2004년부터 16년째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를 진행해 ▲혁신능력 ▲직원가치 ▲고객가치 등 6대 핵심가치에 대한 12개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기업을 발표한다.

이번 조사에서는 산업계 임원 9,501명, 증권사 애널리스트 200명, 일반소비자 3,274명 등 총 1만2000여명이 참여해 802개 기업 활동과 성과에 대해 평가했다.

푸르덴셜생명은 평가 항목 중 ▲재무건전성 ▲경영자산 활용도 ▲인재 육성 투자 및 교육 ▲고객만족경영활동 ▲사회공헌 ▲환경친화적 경영 ▲믿을만한 기업 ▲선호 기업 등 8개 항목에서 최고점을 기록해 외국계보험 산업 부문1위로 선정되었다.

푸르덴셜생명의 탄탄한 재무 건전성은 업계 평균을 훨씬 웃도는 RBC 비율(지급여력금액)로 입증된다. 생명보험사의 평균 RBC비율은 272.05% 수준이나, 푸르덴셜생명은 평균을 훨씬 웃도는 471.76%로 업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2018.09 기준).

RBC 비율은 보험사가 위기 상황에서 고객들에게 보험금을 지급할 수 있는 여력을 보여주는 것으로, 보험사의 재무건전성을 측정하는 대표적 지표다. 감독당국은 150%이상을 유지할 것을 권고하고 업계에선 200%를 안정 수준으로 보고 있지만, 푸르덴셜생명은 그 두 배 이상의 비율을 유지하고 있다.

푸르덴셜생명의 우수한 전속설계사 조직도 업계 최고로 평가받는다. 푸르덴셜생명은 ‘보험사관학교’라는 명성에 걸맞게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뛰어난 라이프플래너들을 양성하여 우수한 경영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실제로, 푸르덴셜생명의 라이프플래너는 전속설계사 우수성을 판단하는 업계 주요 지표에서 최상위권을 달성했다. 13월차 설계사 정착률은 50.0%(2018.06 기준), 우수인증설계사 비율은 30.6%(563명)으로 생명보험업계 평균인 11.7%보다 3배 가까이 높으며(2018. 05 기준), MDRT 종신회원 수는 또한 134명으로 업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2018.07 기준).

또한, 푸르덴셜생명은 2007년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을 설립해 우수 청소년 자원봉사자 시상 프로그램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조혈모세포 기증 활성화를 위한 대학생 대상 공익 프로젝트인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공모전’, 소외계층 어린이 경제 교육 프로그램 ‘푸르덴셜 경제교실’ 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2018 대한민국 자원봉사 대상’에서 기업 출자 공익재단법인 최초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고, ‘2018 서울시 사회공헌대상’에서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공모전’으로 우수 프로그램 기관에 선정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푸르덴셜생명 커티스 장 사장은 “고객에게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최상의 보장을 전달하려는 노력이 3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으로 인정받게 된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푸르덴셜생명은 앞으로도 우수한 라이프 플레너를 통해 고객에게 맞춤형 보장을 전달하고 안정적인 자산운용을 통해 약속한 보험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아까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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