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교보라이프플래닛, 2019 웹어워드 '기술 이노베이션 대상' 영예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2-12 11:25

△사진=교보라이프플래닛

△사진=교보라이프플래닛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국내 유일 인터넷 전업 생명보험사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대표이사 이학상, 이하 '교보라이프플래닛')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에서 주관하는 4대 어워드 중 기술 분야 최고 대상인 ‘웹어워드 기술 이노베이션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와 동시에 ‘인터넷 에코어워드’에서 ‘바른 보험의 시작, 모바일 바른보장 서비스’가 금융분야 대상을 차지했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교보라이프플래닛은 ‘웹어워드’에서 5년 연속 수상 실적을 기록하게 됐다.

‘웹어워드코리아’는 국내 최고 권위의 우수 웹사이트 시상식으로 한 해 동안 새로이 구축되거나 리뉴얼된 유무선 기반의 웹사이트들을 평가한다. 총 87개 분야에 걸쳐 비주얼디자인, UI디자인, 기술,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 등 총 6개 부문 18개 평가 지표를 토대로 대상을 발표한다.

또한 ‘인터넷 에코어워드’는 인터넷 비즈니스·서비스 모델의 개발 및 보급과 사용자 편의성을 제고한 미래지향적 인터넷 기술 개발 등 건강한 인터넷 생태계 발전에 기여한 기업 및 단체를 대상으로 선정한다.

교보라이프플래닛은 모바일 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웹어워드’에서 ‘기술 이노베이션 대상’을, ‘바른보장 서비스’로는 ‘인터넷 에코어워드’에서 ‘금융분야 대상’을 수상해 2관왕을 거뒀다.

특히 ‘기술 이노베이션 대상’은 한 해동안 새롭게 구축되거나 리뉴얼된 모든 산업 분야의 웹사이트를 통틀어 기술 부분의 독창성과 완성도, 안정성, 기술 적절성 등 각 부문에서 월등하다고 판단되는 최우수 웹사이트를 선정해 시상한다. 교보라이프플래닛은 2017년 금융부문 대상 수상에 이어 올해는 기술 부분 최고상인 ‘기술 이노베이션 대상’을 수상하며, 기술성을 크게 인정받은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교보라이프플래닛의 모바일 서비스는 인슈어테크를 기반으로 기존과 차별화된 프로세스를 구현하여 고객에게 ‘쉽고 편리한 보험 가입’의 즐거운 경험을 제공한다. 고객의 로그 분석을 활용하여 재방문 시 원하는 상품 접근이 수월하고, 공인인증서 없이도 보험 가입 및 관리가 가능하도록 PIN인증을 도입하여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더 나아가서 스크래핑 기술을 활용한 보험 가입현황 ‘간편 조회 서비스’ 제공 등 업계 최초로 도입한 고객 친화적 서비스가 높게 인정받았다.

특히, ‘바른보장 서비스’는 기존에 복잡하고 어려운 보험 가입 서비스를 고객 입장에서 분석하고, 개인별 성향에 맞춰 심플하고 재미있는 UI·UX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세일즈 프로모션 개선과 모바일 비대면 보험 가입에 최적화된 프로세스 구현, 신규 마케팅 툴 개발 및 하이브리드 청약 녹취 지원 프로그램 등 핀테크 기술을 이용하여 서비스를 개발한 부분도 큰 점수를 얻었다.

교보라이프플래닛 임성기 마케팅담당은 “인슈어테크를 선도하고 있는 당사에서 업계 최초로 모바일 웹 보험 보장 분석서비스를 출시한 것에 이어 이번 웹어워드와 에코어워드 대상 수상은 의미가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보험산업 발전과 인터넷 보험 활성화를 위한 프로세스 개선 등 인슈어테크 선도 기업으로서 고객이 만족하는 인터넷 금융 서비스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 GA 중심 보장성 판매로 보험손익 31% 증가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가 법인보험대리점(GA) 채널을 중심으로 종신보험과 건강보험 판매를 확대하며 올해 상반기 보험손익을 30% 넘게 늘렸다. 판매 실적의 약 70%가 GA에서 발생한 가운데 보장성상품 판매 비중을 90%까지 높이면서 보험계약마진(CSM) 상각액이 증가한 결과다.27일 하나생명에 따르면, 하나생명의 올해 상반기 보험손익은 193억원으로 전년 동기 147억원보다 46억원(31.3%) 증가했다. 회사는 보장성상품 확대에 따른 CSM 상각액 증가를 보험손익 개선의 가장 큰 요인으로 꼽았다.GA서 종신·건강보험 판매…보장성 비중 90%하나생명은 올 상반기 GA채널 중심으로 종신보험과 건강보험을 중심으로 보장성상품 판매에 주력했다. 전 2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 장기납 종신·건강보장 확대로 신계약 CSM 82% 증가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가 올해 상반기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 전년동기대비 82% 증가한 6019억원을 확보하며 장기 수익성 기반을 강화했다. 27일 NH농협생명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신계약 CSM은 6019억원으로 전년 동기 3304억원보다 2715억원(82.2%) 증가했다. 종신보험 판매구조를 단기납에서 장기납 중심으로 전환하고 건강보장 신상품을 보강한 결과다농협생명 관계자는 "장기납 중심 종신보험 판매, 건강보장 신상품을 보강했다"라며 "수익성이 높은 상품 판매로 신계약CSM을 대거 확보했다"라고 말했GA서 장기납 종신 판매 확대…건강보장 상품군 보강종신보험 판매구조를 장기납 중심으로 바꾸는 동시에 건강보장 신상품을 공급한 전략 3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보장성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수익성 제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장기종신보험 판매 확대를 기반으로 보장성 중심의 상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며 수익성 중심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투자손익과 자본건전성도 개선 흐름을 보인 가운데 우리금융그룹의 완전자회사 편입 절차가 사실상 마무리되면서 중장기 성장 기반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27일 우리금융그룹 2026 상반기 금융실적에 따르면, 동양생명의 올해 2분기 말 기준 당기순이익은 91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한 수준이다.동양생명 관계자는 “계리적가정변경 영향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보험손익을 시현했다”며 “투자손익도 직전 분기와 비교해 개선되면서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종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