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BNK경남은행, 하반기 신입 행원 공개 채용... 총 80여명 규모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17 10:41 최종수정 : 2018-09-17 14:13

5ㆍ6급 신입행원 35명 내외 7급 신입행원 45명 내외

BNK경남은행이 2018년 하반기 5/6급 신입행원을 채용한다. / 사진 = 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이 2018년 하반기 5/6급 신입행원을 채용한다. / 사진 = BNK경남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경배 기자] BNK경남은행은 ‘2018년 하반기 신입행원(5ㆍ6ㆍ7급 신입행원’을 채용한다고 17일 밝혔다.

채용 인원은 모두 80명 내외로 5ㆍ6급 신입행원 35명 내외 7급 신입행원은 45명 내외다. 5ㆍ6급 신입행원 채용은 ‘일반직군’과 ‘디지털/IT직군’ 등 부문별로 분리 진행된다.

일반직군은 개인과 기업 고객에게 금융서비스 제공 업무 수행이 가능한 자를 대상으로 최종 학력지(졸업 예정자 포함)가 경남ㆍ울산지역인 자로서(석사 이상은 대학교 소재지 기준) ‘지역 인재 부문’과 ‘일반 부문’으로 나뉜다.

디지털/IT직군도 지역 인재 부문과 일반으로 나뉘나 디지털/IT 관련 학과, 통계ㆍ수학 관련 학과, 디지털/IT 관련 분야 경험자(복수전공, 부전공, 동아리활동, 자격증 취득, 수상경력, 기업체근무경력 등), 시스템 운영 및 개발ㆍ정보 보호ㆍ데이터 분석ㆍ최신 IT기술(IoT, AI, 블록 체인 등)을 접목한 서비스 개발, 디지털 마케팅 추진, 비대면채널ㆍ핀테크ㆍICT 등 전략 수립 및 기획 등 업무 수행이 가능해야 한다.

특히 2018년 5ㆍ6급 신입행원 채용은 학력ㆍ연령ㆍ성별 제한이 없는 열린 채용방식으로 2019년 2월 졸업예정자와 졸업자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취업지원대상자,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의한 장애인, 변호사ㆍ공인회계사ㆍAICPA(미국 공인회계사)ㆍ공인노무사ㆍ세무사ㆍ변리사ㆍ감정평가사ㆍ보험계리사 등 전문자격증 소지자, 디지털/IT 관련 학과 석ㆍ박사 학위 취득자, 국내ㆍ외 MBA 취득자, 금융관련 자격증, 디지털/IT관련 자격증 소지자, 기타 외국어 성적 우수자 등은 우대한다.

지원서는 BNK경남은행 채용사이트를 통해 오는 14일부터 27일 17시까지 인터넷 접수하면 된다.

전형절차는 오는 10월 4일 발표 예정인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온라인면접, 필기시험 및 인ㆍ적성 검사, 종합면접(약술시험ㆍPT면접), 최종면접(대면면접ㆍ신체검사)을 거친 후 오는 11월 초 최종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경남은행 안태홍 인사부장은 “지역 내 우수한 인력 채용을 강화하고 디지털시대에 순행하는 디지털이 강한 은행으로 도약하고자 지역 인재에 대한 별도 채용 전형을 마련하고 디지털/IT 인력에 대한 채용을 확대했다"며 "BNK경남은행에서 꿈과 열정을 펼칠 인재들의 용기 있는 도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BNK경남은행 2018년 5ㆍ6급 신입행원 채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사부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7급 신입행원에 대한 공고도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다.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QN강태영號 농협은행, 자산리밸런싱으로 RWA '통제'···RoRWA ‘과제’ [은행권 RWA 대해부] 강태영 행장이 이끄는 NH농협은행이 총자산을 8% 이상 확대하면서도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3% 아래로 통제했다.정부·공공기관 관련 저위험 자산과 대기업여신을 중심으로 자산 포트폴리오를 재편한 결과다. 총자산 대비 RWA 비율인 위험밀도가 낮아졌고 보통주자본(CET1)비율도 반등했다.자본 부담이 상대적으로 작은 자산관리(WM) 수수료수익도 빠르게 성장했다. 신탁·펀드·방카슈랑스 수수료가 고르게 증가한 가운데 은행이 직접 보유한 펀드 투자 RWA는 감소했다.반면 기업·부동산 부문의 표준방법 RWA와 거래상대방·CVA리스크 RWA는 급격히 늘었다. 기업금융 확대와 파생·증권금융거래 증가가 자본 부담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 2 이은미號 토스뱅크, AWS AI로 장애 잡고 ZeroOps로 운영 효율화 [망분리 넘어서는 인뱅] 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의 활용 무대를 은행의 핵심 IT 운영 영역으로 넓히고 있다. 문서 처리나 코드 리뷰처럼 사람이 반복적으로 수행해왔던 업무를 AI로 자동화하는 데서 나아가, 시스템 장애가 발생했을 때 원인을 찾아내고 대응 방법을 제시하는 역할까지 생성형 AI에 맡기는 방식이다.금융당국의 망분리 규제 완화가 적용될 경우, 그동안 외부 통신망과 분리돼 있던 내부 정보처리시스템의 로그와 운영 데이터를 외부 고성능 생성형 AI와 연결할 수 있게 된다.고객 1600만명을 넘어선 토스뱅크 입장에서는 늘어나는 서비스와 시스템을 인력 확충만으로 관리하기보다 AI를 활용해 운영 생산성과 안정성을 함께 3 최우형號 케이뱅크, 클라우드·에이전틱 AI 양날개…R&D 체질개선 [망분리 넘어서는 인뱅] 최우형 행장이 이끄는 케이뱅크는 금융권 망분리 규제 완화를 발판 삼아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개발 체질을 바꾸고 있다.망분리 환경에서 제한됐던 외부 오픈소스와 생성형 AI 활용의 문턱을 낮춰 개발 단계부터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시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내부에서는 금융 특화 거대언어모델(LLM)과 에이전틱 AI를 잇따라 도입하는 식이다.특히 케이뱅크는 올해 1월 은행권 최초로 내부 업무망과 분리된 클라우드 기반 연구개발망(R&D망)을 구축했다. 새 R&D망에서는 데이터 반입과 생성형 AI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AI·빅데이터 기술 검증에서 실제 서비스 적용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게 됐다. 금융권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