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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보장 프로세스 대폭 개선한 ‘하얀미소플러스치아보험II’ 출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4-23 13:18

△한화손해보험 '하얀미소플러스치아보험II' / 사진=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하얀미소플러스치아보험II' / 사진=한화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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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화손해보험(대표이사 박윤식)이 치아질환 예방부터 치료, 발치, 보철까지 치아 보장프로세스를 개선, 집중 보장하는 ‘무배당 하얀미소플러스치아보험II’를 출시하여 4월 23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기존의 치아보험이 치료에 중점을 두었다면 이번에 개정된 무배당 하얀미소플러스치아보험 II는 치아질환 예방 보장 신설, 새로운 보장을 통한 치아보장 공백 해소, 만 2세부터 최고 70세까지 가입연령 확대, 임플란트 치료를 보장 분리해 저렴한 보험료로 보장을 확대하는 등 외연적인 확장을 꾀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번에 개정된 치아 보험은 예방 관련 특약을 신설해 스케일링 및 치아영상 촬영 등 치아의 예방과 관리까지 보장한다. 유아 때부터 지속적인 치아관리를 할 수 있도록 발치에서부터 주기적인 스케일링, 엑스레이, 파노라마, 치아영상 촬영 등 지원한다. 고객이 다양한 특약을 이용함으로써 체계적인 치아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 상품은 영구치에 대하여 크라운치료의 연간 보장 횟수제한을 없애고 보존치료 상해보장, 특정임플란트 치조골 이식술 치료비, 치아발치 등 신규 특약을 탑재하는 한편, 어린이 고객을 위한 치아치료보장 특약도 강화하여 치아치료의 단계별 보장공백을 해소했다.

가입가능 연령은 만 2세부터 최대 70세까지로 확대하고, 보장가능 연령도 기존 최대 70세에서 80세로 늘려 치아보장 공백을 최소화하고 보장범위를 확대시켰다.

영구치보철치료비 특약에서 임플란트 치료 보장을 분리하고, 영구치보철치료비 특약에서 임플란트와 브릿지의 보장 횟수를 무제한 혹은 연간 3개 중 선택할 수 있어 고객맞춤 컨설팅으로 더욱 저렴한 보험료로 치아보장을 받을 수 있는 장점도 갖췄다.

이 상품은 치아보장에 대해 계약자의 니즈에 따라 1종과 2종으로 선택이 가능하고 가입연령은 만 2세부터 최대 70세까지이다. 납입기간은 1종의 경우 10년/15년/20년, 2종은 전기납이며, 보험기간은 1종 60세/70세/80세, 2종 10년/15년/20년으로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한화손해보험 상품개발파트 우현주 파트장은 “치과질환은 전 연령대에서 고루 발생하는 가계 의료비 지출에 큰 부담을 주는 요인 중의 하나”라고 밝히고 “무배당 하얀미소 플러스 치아보험 II는 유소년층의 치아예방부터 충치치료, 중장년층의 잇몸질환, 고비용 치과치료에까지 치아보장 사각지대를 없애고 보장영역을 확대하여 한층 경쟁력 있게 설계된 상품”이라고 소개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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