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순號 씨티은행, 스타트업에서도 배운다···김효이 이너시아 대표 초청 강연 [은행은 지금]
한국씨티은행(은행장 유명순)은 지난 30일 저녁 ‘2026년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김효이 이너시아(INERTIA) 대표를 초청, 임직원 대상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관성에 도전하는 스타트업 리...
2026-03-31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소비자금융 철수' 씨티은행 손잡은 iM뱅크, ‘윈윈’ 영업모델 만든다 [은행은 지금]
2021년 이후 소비자금융에서 철수하고 있는 한국씨티은행이 새 파트너로 iM뱅크와 손을 잡았다. 2023년 KB국민은행에 이어 두 번째 소비자금융 업무제휴 체결이다. iM뱅크는 지난해 지방은행에서 시중은행 전환에...
2025-07-18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씨티은행, 지역사회 공헌 박차…학습물품 박스 만들기 봉사
한국씨티은행이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GCD)’ 활동의 일환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한국씨티은행은 지난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씨티은행 본점에서 학습물품 박스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
2025-06-13 금요일 | 우한나 기자
유명순號 씨티은행, 기업금융 ‘선택과 집중’ 주효 [외국계 은행 생존전략]
한국씨티은행(은행장 유명순)은 지난 2021년, 소비자금융 철수를 선언한 후 단계적으로 관련 부문을 축소해가며 기업금융 중심으로의 ‘선택과 집중’ 전략을 가져가고 있다. 당시 씨티은행의 모기업인 미국 씨티...
2025-04-0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두산로보틱스, 신임 CEO에 '80년생' 토스 출신 김민표 부사장 선임
두산로보틱스가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김민표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1980년생인 김 부사장은 지난해 두산로보틱스에 합류해 최고전략책임자(CSO)로서 사업전략과 신사업, 연구개발(R&D) 부문을 총괄했다...
2025-02-13 목요일 | 신혜주 기자
최대 7억원 퇴직금…씨티은행 희망퇴직 신청률 60% 달해
한국씨티은행(은행장 유명순)이 오는 10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 가운데 9일 기준으로 신청률이 60%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소비자금융 부문의 단계적 폐지’를 결정한 만큼 각 부서별 필요인력을 고려해 다음...
2021-11-09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씨티그룹, 한국씨티은행 철수에 최대 1.8조 지출
씨티그룹이 8일(현지시간) 한국에서 소비자금융 부문을 철수하는 데 12억~15억달러(약 1조4208억원~1조7760억원) 비용을 지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마켓워치에 따르면, 씨티그룹은 이날 규제당국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2021-11-09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씨티은행, 시각장애아동 위한 점자 인형 기부
한국씨티은행은 23일 시각장애아동을 위한 점자촉각 애착 인형과 단어카드를 부산과 대전, 청주 맹학교에 기부한다고 밝혔다.이번 애착 인형과 단어카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되는 가운데 임직원들이...
2021-08-23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씨티은행, 부산국제금융센터에 사무소 개설
한국씨티은행은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 사무소를 개설하고 글로벌 커스터디 서비스 지원 업무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글로벌 커스터디는 ▲해외 주식 보관 ▲결제 ▲환전 ▲권리행사관리 등의 서비스를 말한다...
2021-07-30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씨티은행, ESG 협의회 신설... “필수 생존 전략”
한국씨티은행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협의회를 신설하고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유명순 씨티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25명으로 구성된 ESG 협의회는 ESG에 관한 직원들의 인식 제고와 고객 관계...
2021-06-18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씨티은행 노조 “부분매각·철수 반대…고용안정 방안 마련하라”
소비자금융 부문 출구전략을 찾고 있는 한국씨티은행의 노사 갈등이 커지고 있다. 은행 측이 ‘단계적 폐지’ 가능성을 거론한 가운데 노조 측은 “부문 매각이나 철수에 반대한다”며 맞불 규탄대회를 열었다. 8일...
2021-06-08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씨티은행, VVIP 전용 맞춤형 개인비서 서비스 출시
한국씨티은행은 자사 VVIP 고객을 위한 맞춤형 ’씨티골드 프라이빗 클라이언트(CPC) 컨시어지‘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CPC 컨시어지는 여행, 식사, 교육, 문화생활 등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맞춤형...
2021-06-07 월요일 | 임지윤 기자
한국씨티은행, ‘씨티 뉴 캐시백 카드’ 서비스 강화
한국씨티은행이 ‘씨티 뉴(NEW) 캐시백 카드’에 신규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서비스 변경으로 온·오프라인 간편결제를 사용하면 월 최대 1만5000원 상당의 캐시백까지 7% 특별적립되는 혜택이 추가됐...
2021-06-02 수요일 | 임지윤 기자
한국씨티은행, 특성화고 학생 취업 역량 강화 지원
한국씨티은행이 지난 29일 JA 코리아와 온라인 ‘특별한 잡(Job)담(談)’을 통해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직무 멘토링과 모의 면접을 제공했다고 31일 밝혔다. 특별한 잡담은 한국씨티은행과 씨티재단이 JA 코리아...
2021-05-31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