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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 VVIP 전용 맞춤형 개인비서 서비스 출시

임지윤 기자

dlawldbs20@

기사입력 : 2021-06-0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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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한국씨티은행은 자사 VVIP 고객을 위한 맞춤형 ’씨티골드 프라이빗 클라이언트(CPC) 컨시어지‘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CPC 컨시어지는 여행, 식사, 교육, 문화생활 등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맞춤형 계획을 제안하는 서비스다. 고객 대신 각종 예약까지 진행한다.

한국씨티은행 VVIP 고객이라면 누구나 추가 비용 없이 개인 전담 직원을 통해 ▲국내외 여행 ▲모임 목적과 맞는 레스토랑 ▲피부관리 ▲미용 ▲자녀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문화 공연 전시회 등을 추천받고 예약 대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전담직원이 아닌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전국 300여개 골프장 예약 및 결제도 가능하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고객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차별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의 자산관리 서비스에 고품격 컨시어지 서비스를 더했다”며 “금융 서비스를 넘어 일상생활에서도 한 차원 높은 맞춤 서비스를 경험해 보시길 추천한다”고 말했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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