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형號 케이뱅크-방성빈號 부산은행, 지역 포용금융 협력…공동 신용대출 출시
케이뱅크와 부산은행이 손잡고 금리 경쟁력을 높인 공동 신용대출 상품을 선보였다.케이뱅크는 부산은행과 함께 재원을 부담하는 공동 신용대출 상품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지난 7월 금융위원회로부...
2025-11-26 수요일 | 우한나 기자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소상공인 포용금융 '진심'…개인사업자 대출 누적 4조 육박
카카오뱅크가 개인사업자 대출 서비스 출시 약 3년 만에 누적 공급액 4조원에 육박하며 소상공인을 위한 포용금융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개인사업자 대출 고객 10명 중 6명은 중·저신용자로 금융지원이 절실한 소상...
2025-08-08 금요일 | 우한나 기자
핀다, 한도조회 필요 없이 예상 조건 보여주는 ‘AI 대출예측서비스’ 출시
핀다(대표이사 이혜민·박홍민)가 업계 최초로 한도조회 없이 사용자가 받을 수 있는 대출 조건을 예측해 주는 ‘AI 대출예측서비스’를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AI 대출예측서비스’는 핀다가 지난해 11월 출시한 ...
2025-06-09 월요일 | 김다민 기자
우량대출 늘린 케이뱅크…“IPO 앞두고 여신 전략 바꿨나”
국내 인터넷전문은행 1호인 케이뱅크가 주택담보대출(이하 주담대)과 같은 우량대출을 크게 늘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권에서는 IPO(기업공개)를 앞두고 있는 케이뱅크가 여신 포트폴리오를 새롭게 구축한 것...
2024-07-23 화요일 | 임이랑 기자
케이뱅크, 신용대출 최대 2억5000만원까지 한도 상향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은행장 서호성)가 새해를 맞아 5일부터 신용대출 한도를 최대 2억5000만원까지 상향한다고 밝혔다.케이뱅크는 ▲신용대출 ▲마이너스통장 대출 ▲신용대출 플러스에 관해 각각 1억원, 5000만...
2022-01-05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신용정보원 “저축은행 신용대출 시장 커지는 만큼 특화 신용평가 모형 개발 필요”
최근 저축은행 신용대출 시장이 중금리 대출 제도 개선 등 정책 방향과 금융소비자 수요 확대에 따라 지속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신 파일러(thin-filer‧금융 이력 부족자)에게 적정한 금리가 부...
2021-12-29 수요일 | 임지윤 기자
농협은행, 신용대출‧마통 한도 줄인다
NH농협은행이 다음 달부터 연말까지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대폭 축소한다.27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오는 11월 1일부터 연말까지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소득 구분 없이 일괄적으로 2000...
2021-10-27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카카오뱅크, 신용대출‧전월세대출 중단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지난 1일 마이너스통장 대출을 중단한 데 이어 신용대출을 비롯한 일부 대출 상품의 신규 신청도 추가로 연말까지 제한한다.카카오뱅크는 최근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가계부채 안정화...
2021-10-07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신용대출 한도↓
변동형 주택 담보대출 기준금리로 활용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3달 연속 상승째다. 이에 따라 16일부터 은행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도 소폭 오를 전망이다. 코픽스가 1%대를 넘긴 것은 1년 2개월 만...
2021-09-16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케이뱅크 ‘파격 대출’ 2.5억...“우리는 달라”
제1호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최근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정책 가운데서도 ‘홀로’ 비대면 대출을 줄이지 않고 있다.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총량 관리가 강화하며 시중은행에서 전반적으로 신용대출과 마이너스...
2021-09-13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카카오뱅크, 신용대출 5000만원‧마이너스통장 3000만원…최고한도 2000만원씩 축소
카카오뱅크가 신용대출과 마이너스 통장 한도를 축소하기로 했다.8일 금융권에 따르면 카카오뱅크는 이날부터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대출 상품의 최대한도를 각각 2000만원씩 줄인다.이에 따라 신용대출은 7000만...
2021-09-08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삼성家 상속세 위해 시중은행서 신용대출…수천억원 규모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유족들이 상속세 마련을 위해 신용대출을 받을 예정이다. 이에 어떤 은행이 선택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이건희 회장이 사망하면서 남긴 삼성생명, 삼성전자, 삼...
2021-04-29 목요일 | 권혁기 기자
[2월 2주] 은행 고등급 일반신용대출 1위는 국민은행…2.46%
KB국민은행이 고신용등급자 대상 일반신용대출 금리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신용등급 1~2등급 일반신용대출 금리는 2.46%로 나타났다. 이...
2021-02-14 일요일 | 권혁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