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목號 신보, 도로분야 최초 정부-민간 손익 공유 방식 보증 나선다
최원목 이사장이 이끄는 신용보증기금이 도로·항만 인프라 확충을 위해 5700억원의 민간투자사업 보증 지원에 나선다. 특히 이번 사업에는 도로분야 최초로 정부-민간의 손익공유 방식이 적용돼 새로운 민관협...
2025-06-25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신보, 중기 수출 지원 박차...삼성디스플레이 협력사에 165억 규모 보증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최원목)이 삼성디스플레이의 ‘프리미엄급 중소형 OLED 디스플레이 패널 생산 및 수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협력기업에 올해 첫 ‘해외수출 공동 프로젝트 보증’을 지원한다. ‘해외수출...
2025-03-3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우리은행-신보, 한국판 뉴딜·ESG 금융 지원 업무협약
우리은행과 신용보증기금은 ‘한국판 뉴딜 및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기업 금융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판 뉴딜 기업과 ESG 경영 기업에 우대금융을 지원하고...
2021-05-11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신보, ESG 채권 발행해 코로나19 피해 기업 지원
신용보증기금이 ESG(환경·사회·지배 구조) 채권을 회사채로 발행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기업을 지원한다.신보는 코로나19 피해 기업에 원활한 자금 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7400억원 규모의...
2021-04-29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신보, 사내 전문가 활용한 업무밀착형 디지털 교육 실시
신용보증기금은 디지털 혁신시대를 선도하는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신보 업무에 특화된 ‘DT(Digtal Transfomation) 연수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신보는 올해 시무식에서 ‘플랫폼 선도기관 도약’을 선포하고, 신...
2021-04-08 목요일 | 권혁기 기자
신보, 코로나19 지원 위해 1조원 규모의 수출기업 특례보증 시행
신용보증기금(신보)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기업의 경영위기 극복과 경영안정화를 지원하기 위해 ‘수출기업 특례보증’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29일 신보에 따르면...
2021-03-29 월요일 | 권혁기 기자
신보, 경상남도와 ‘매출채권보험 보험료지원 MOU’ 체결
신용보증기금은 경상남도와 경남 소재 중소기업의 연쇄도산 방지와 판로확대 지원을 위해 ‘매출채권보험 보험료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보는 보험료의 10%를 할인하고, 경상...
2021-03-25 목요일 | 권혁기 기자
신보, 상반기 신입직원 90명 채용한다
신용보증기금은 2021년도 상반기 신입직원 9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24일 신보에 따르면 이번 채용은 정부의 청년 일자리 창출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2021-03-24 수요일 | 권혁기 기자
신보, 매출채권보험으로 중소기업 코로나19 위기 돌파 지원
신용보증기금(신보)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연쇄도산 방지와 경영안정 지원을 위해 올해 20조원 규모의 매출채권보험을 지원한다. 지역소재 중소기업들의 보험료...
2021-03-18 목요일 | 권혁기 기자
윤대희 신보 이사장, 벤처확인 전문 평가 준비상황 점검
윤대희 신용보증기금(신보) 이사장이 벤처확인 전문 평가에 앞서 준비상황 점검에 나섰다. 신보는 16일 벤처확인 전문 평가의 본격적인 시작에 대비해 벤처평가 업무를 담당하는 전국 10개 스타트업지점장 및 관련 부...
2021-03-16 화요일 | 권혁기 기자
신보, ‘ESG추진센터’ 출범…지속가능 금융생태계 조성에 앞장
신용보증기금(신보)은 ‘ESG경영’ 확산을 지향하는 정부 정책기조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ESG추진센터’를 출범하고 지속가능한 금융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2일 밝혔다. ESG(환경 Environment·사회 Soc...
2021-03-02 화요일 | 권혁기 기자
신보, ‘혁신아이콘 지원 프로그램’으로 유니콘 기업 육성 선도
신용보증기금(신보)은 제2기 혁신아이콘 기업 ‘뷰노’가 26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25일 신보에 따르면 뷰노는 2014년 12월 설립된 헬스케어 분야 혁신스타트업으로, 의료영상·병리·생체신호 등 의료...
2021-02-25 목요일 | 권혁기 기자
신용보증기금, 혁신아이콘 제5기 공개 모집
신용보증기금(신보)은 혁신아이콘 제5기 선정을 위한 공개모집을 내달 1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17일 신보에 따르면 ‘혁신아이콘 지원 프로그램’은 신기술 또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차세대 유니...
2021-02-17 수요일 | 권혁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