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미 “A/S 서비스 센터, 57개→367개로 확대”
스마트 홈 브랜드 드리미 테크놀로지(드리미)는 A/S 서비스 ‘Nearby(니어바이)’ 네트워크를 대폭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그간 드리미 제품 수리는 코오롱글로벌 서비스센터 전국 29개, SK네트웍스서비스 서비스센...
2025-12-15 월요일 | 정채윤 기자
롯데하이마트, 10월 말까지 ‘로봇청소기 페스타’ 진행 “인기상품 연중 최대 혜택”
롯데하이마트(대표 남창희)는 가을 이사철을 맞아 오는 10월 말까지 전국 310여개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로봇청소기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로봇청소기 행사상품 구매 시 5년 A/S 연장보증서비...
2025-10-14 화요일 | 박슬기 기자
[DCM] 롯데하이마트, 희망금리밴드 대폭 확대...오버금리도 이득
공모 회사채 수요예측을 앞두고 있는 롯데하이마트가 희망금리밴드를 대폭 확대했다. 투자 수요를 최대로 끌어 올리려는 조치다. 밴드 최상단에서 금리가 결정돼도 기존 대비 조달비용을 낮출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장...
2025-09-23 화요일 | 이성규 기자
롯데하이마트, 2분기 영업익 105억 275%↑ “턴어라운드 본격화”
롯데하이마트(대표 남창희)는 올해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모두 성장했다. ‘생활 밀착형 가전 전문점’을 지향하는 주요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2분기 연속 실적을 개선하며 턴어라운드를 본격화하는 모습이...
2025-07-28 월요일 | 박슬기 기자
롯데하이마트, ‘방문컨설팅 서비스’ 도입…찾아가는 가전 고민해결사
롯데하이마트(대표 남창희)는 고객의 가전 사용 불편 해소와 설치 전 고민 해결을 위한 ‘방문컨설팅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가전 구매 전후에 고객이 가장 자주 겪는 불편사항을...
2025-06-11 수요일 | 박슬기 기자
‘부활’ 신호탄 쏜 롯데하이마트…벼랑 끝에서 살아 돌아오다
한때 매각설이 나올 만큼 벼랑 끝에 몰렸던 롯데하이마트에 다시금 활기가 도는 모습이다. 고물가와 고금리, 고환율 등 이른바 ‘3고(高)’ 현상과 부동산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던 롯데하이마트가 3년 7개월 만에...
2025-05-08 목요일 | 박슬기 기자
롯데하이마트, 영업익 17억원…전년比 79%↓ “하반기부터 개선추세”
롯데하이마트는 지난해 영업이익 17억원으로 전년보다 79.1% 감소했다. 매출액은 2조3567억원으로 9.7% 줄었다. 4분기는 163억원의 영업손실을 냈고, 매출액은 전년 같은기간보다 3.8% 감소한 5564억원으로 집계...
2025-02-05 수요일 | 박슬기 기자
롯데하이마트, ‘써치ZERO 시그니처 50 특가’ 진행 “온라인 최저가”
롯데하이마트(대표 남창희)는 오는 19일까지 온라인쇼핑몰에서 ‘써치ZERO 시그니처50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써치ZERO 시그니처50 특가’ 행사는 다른 사이트들을 검색하고 비교할 필요 없이 할인...
2025-01-17 금요일 | 박슬기 기자
“가구 사는 김에 가전도” 롯데하이마트, 판매 활로 넓힌다
롯데하이마트가 판매 활로를 넓힌다. 직영매장뿐만 아니라 가구·인테리어 매장에서도 가전을 판매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한다. 부동산 경기 침체와 불경기, 온라인 가전 판매 채널 확대로 가전양판점업계가 어려움을...
2024-11-22 금요일 | 박슬기 기자
롯데하이마트, 3Q 영업익 312억 ‘13.8%↓’…‘기업가치 밸류업’ 계획 발표
롯데하이마트(대표이사 남창희)는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13.8% 줄어든 312억원을 기록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5.5% 감소한 6859억원을 기록했다. 불경기와 부동산 침체 등의 영향으로 매출과 영...
2024-11-01 금요일 | 박슬기 기자
[DCM] 롯데하이마트, 올해 두번째 공모 시장 노크...수요예측 흥행 가능할까
롯데하이마트가 올해 두번째 공모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매출 감소에 따른 실질 재무부담이 증가하면서 신용등급 하향 트리거를 충족한 상태라는 점은 불안요인이다. 온라인, 백화점 등이 가전양판 업계 침투율이 높...
2024-10-14 월요일 | 이성규 기자
[DCM] 기준금리 인하 효과? 대한항공·한화에너지, 2500억 회사채 발행 박차
최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p 인하하면서, 대기업들이 발 빠르게 회사채 발행에 나서고 있다. 금리 인하로 조달 비용이 낮아지면서 대한항공과 한화에너지를 비롯한 주요 기업들이 회사채 발행을 통한 자금 마...
2024-10-14 월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경영 효율화’ 롯데하이마트, 대치동 본사 이전 검토
롯데하이마트가 경영 효율화 차원에서 서울 강남구 대치동 본사 사옥 이전을 검토하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남창희 롯데하이마트 대표는 전날 열린 사내 소통 프로그램 ‘하트톡’에서 임직원들에게 본사 이전...
2024-08-28 수요일 | 박슬기 기자
SK텔레콤‧S-Oil‧롯데하이마트 [주간 추천종목-하나증권]
◇ SK텔레콤(SKT‧대표 유영상) - 유가증권시장(KOSPI)- 최근 회사채 발행 금리 감안 시 올해 가을 ‘자사주 매입’ 진행 가능성 큼- 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 지속돼 외국인 패시브 자금(시장지수를 따라 장기적으로 ...
2023-07-16 일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