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경북 울릉공항 건설현장서 노동자 사망
DL이앤씨 건설 현장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DL이앤씨 경북 울릉군 공항 건설공사 현장에서 오전 11시1분께 하청업체 직원 A씨가 사망했다. 60년생인 A씨는 굴착기로 경사지 굴착작업 중 토...
2024-05-08 수요일 | 주현태 기자
DL이앤씨, ‘임직원 심리상담 서비스’ 배우자·자녀까지 확대
DL이앤씨는 임직원의 심리적 안정감과 마음 건강을 위해 실시해 온 ‘임직원 심리상담 서비스’를 올해부터 대상을 확대해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DL이앤씨는 기존 임직원 대상이던 심리상담 서비스를 배우자와...
2024-05-03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엇갈린 건설사 실적…해외수주에 집중한 ‘삼성물산·현대건설’ 빛났다
국내 건설‧부동산업황 침체가 장기화로 건설사 대부분의 건설사 1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밑돌았다. 이 가운데. 해외사업의 비중을 늘린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양호한 성적표를 공개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2024-05-03 금요일 | 주현태 기자
DL이앤씨, 1분기 영업익익 609억원…전년보다 32.5%↓
DL이앤씨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609억원으로 전년 902억원과 비교해 32.46% 줄었다고 2일 공시했다. 매출은 1조8905억원으로 전년 동기 1조8501억원 대비 2.19% 증가했다. 신규수주는 주택사업 7929억원...
2024-05-02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매출 1위 현대건설·영업익 1위 삼성물산…부채관리는? [2023 건설 리그테이블]
지난해 ‘건설맏형’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각각 매출 1위, 영업이익 1위 자리를 사수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GS건설은 인천 검단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사고 여파로 일시적 비용이 발생하며 영업적자를...
2024-04-1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DL이앤씨, 'e편한세상 금정 메종카운티' 청약경쟁률 최고 15대1
DL이앤씨는 부산광역시 금정구에 짓는 ‘e편한세상 금정 메종카운티’가 1·2순위 청약에서 평균 3.23대 1, 최고 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6·17일 양일간 진...
2024-04-18 목요일 | 주현태 기자
DL이앤씨, 'e편한세상' 주택전시관 리뉴얼…"주택시장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e편한세상 주택전시관이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다. DL이앤씨는 주택전시관을 새로운 브랜드 경험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며 주택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DL이앤씨는 부산 금정구에서 공급 중인 'e...
2024-04-16 화요일 | 주현태 기자
“현금성 자산만 2.2조” DL이앤씨, 이유 있는 '성장 자신감' 살펴보니
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실적 목표를 상향을 결정한 DL이앤씨가 눈길을 끈다.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기반으로 한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
2024-04-1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DL이앤씨,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조경 기술력 강화에 노력”
DL이앤씨는 국내 최초 도심형 수목원인 국립세종수목원에 이어 국립새만금수목원을 수주해 시공 중이라고 5일 밝혔다. DL이앤씨에 따르면 현재 시공 중인 국립새만금수목원은 전북 김제시 새만금지구 해안 간척지에...
2024-04-05 금요일 | 주현태 기자
DL·포스코·신세계 수장 교체…서로 다른 숙제 ‘눈길’
올해 들어 DL이앤씨·포스코이앤씨·신세계건설 등 건설사 수장들이 교체 수순을 밟았다. 영업이익은 쪼그라들고, 국내 부동산시장 악화가 이어지는 등 건설업계의 불황이 길어지고 있다. 이에 과감하게 CEO를 교체함...
2024-04-03 수요일 | 주현태 기자
DL이앤씨, 세계 최초 ‘건물용 전기차 화재진압 시스템’ 개발
화재가 발생하면 차량 위치로 진압 장비를 이동시킨 뒤, 배터리팩에 구멍을 뚫고 물을 분사해 빠르게 진화하는 시스템이 최초 개발됐다. DL이앤씨는 중소기업과 손을 잡고 ‘건물용 전기차 화재진압 시스템’을...
2024-04-02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마창민 DL이앤씨 대표 연임…보통주 1주당 500원 배당
“위기를 기회로 삼아 DL이앤씨를 더 발전시키겠다” DL이앤씨가 마창민 대표이사를 사내이사에 재선임하고, 안전 최우선과 선별 수주를 중심으로한 올해 경영 방침을 밝혔다. DL이앤씨는 21일 서울 종로구 디타...
2024-03-21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서초구 '방배삼익' 연내 분양 추진…DL이앤씨-조합, 공사비 극적 합의
서울 서초구 방배삼익아파트의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공사비를 내리기로 했다. 21일 DL이앤씨에 따르면, 방배삼익 조합은 이날 오후 정기총회를 열고 '공사비 변경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안건에 오른 공...
2024-03-21 목요일 | 주현태 기자
DL이앤씨, 'e편한세상 금정 메종카운티' 4월 분양
DL이앤씨가 부산 금정구에 짓는 'e편한세상 금정 메종카운티'를 내달 중 분양한다. DL이앤씨가 부산 금정구 남산동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금정 메종카운티'를 오는 4월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
2024-03-1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DL그룹, ‘사랑의 헌혈 캠페인’ 실시…“임직원·사회 혈액 수급에 도움”
DL그룹이 6·7일 이틀간 서울 종로구 돈의문 디타워 본사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최근 저출생과 고령화, 전염병 증가로 부족해진 혈액 수급에 도움을 보...
2024-03-07 목요일 | 주현태 기자
DL이앤씨, '한숲 파트너스 데이' 개최…“협력사 상생 강화”
DL이앤씨는 지난달 29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2023년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협력회사를 선정해 시상하는 ‘한숲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협력회사 대표이사를 비...
2024-03-04 월요일 | 주현태 기자
DL이앤씨, SMR 사업 확장·기술 개발에 박차
DL이앤씨가 미래 신사업으로 추진 중인 소형모듈원전(SMR) 사업 확장과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DL이앤씨는 미국 SMR 개발사인 엑스에너지, 원자력발전소 운영 및 유지 보수 전문기업인 한전KPS와 글로...
2024-02-15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