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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임직원 심리상담 서비스’ 배우자·자녀까지 확대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5-03 10:22

DL이앤씨 직원(왼쪽)과 상담사가 심리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DL이앤씨

DL이앤씨 직원(왼쪽)과 상담사가 심리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DL이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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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DL이앤씨는 임직원의 심리적 안정감과 마음 건강을 위해 실시해 온 ‘임직원 심리상담 서비스’를 올해부터 대상을 확대해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DL이앤씨는 기존 임직원 대상이던 심리상담 서비스를 배우자와 자녀 등 임직원 가족으로 확대해 지원한다. 심리상담을 원하는 임직원 및 가족은 간단한 신청을 통해 직무 스트레스와 직장내 대인관계 등 업무 상담은 물론 가정문제, 정서 등 심리 영역 전반에 대해 전문 심리 상담사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상담 방법은 대면과 화상, 전화 가운데 자유롭게 선택이 가능하며, 임직원 1명 가족당 연 8회까지 무료로 제공된다. 상담 내용은 익명성 및 비밀이 보장된다.

또한 DL이앤씨는 지난해 일부 현장에 시범적으로 적용했던 ‘찾아가는 심리상담 서비스’를 국내 모든 현장으로 확대해 시행하고 있다. 상담 후 현장 직원 만족도가 5점 만점 기준 약 4.7점을 기록할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직무 또는 일상 생활에서 임직원 및 가족이 겪는 스트레스, 고충 등의 해결을 돕고, 업무 몰입 향상을 지원하고자 전문가의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임직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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