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프라이즈, 전남 주축 ‘AI 대전환 사업’ 참여
카카오엔터프라이즈(대표 이원주)는 전라남도와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 주도형 인공지능(AI) 대전환 사업’에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은 AI 활용률이 낮은 지역 내 중소기업의 빠른 A...
2025-11-19 수요일 | 정채윤 기자
카카오, 정부 AI 혁신 포럼서 ‘카나나’ 개발 전략 발표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는 한국문화정보원이 개최하는 ‘2025 문화체육관광 AI·디지털혁신 포럼에 참여해 자체 개발한 AI 모델 ‘카나나(Kanana)’ 개발 전략과 오픈소스 모델 방향성을 발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2025-11-18 화요일 | 정채윤 기자
PC에서도 카나나를 자유롭게…카카오, ‘카나나’ 웹 버전 출시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앱 서비스 ‘카나나’ 웹 버전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용자들은 모바일 앱 뿐 아니라 PC 환경에서도 카나나의 다양한 기능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웹 버전의...
2025-11-12 수요일 | 정채윤 기자
카카오, AI 전문가 13인과 ‘일상AI 포럼’ 발족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는 국내 인공지능(AI) 분야를 대표하는 업계 및 학계 전문가 13인과 함께 ‘카카오 일상AI 포럼’을 발족했다고 11일 밝혔다. AI 기술과 서비스 동향은 물론, 각 영역의 현안과 쟁점에 대해 ...
2025-11-11 화요일 | 정채윤 기자
카카오, ‘다시 태어난 종이팩: 새롭지(紙)’ 공모전 시상
카카오가 진행한 종이팩 활용법 아이디어 공모전이 자원 순환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의 임팩트 커머스 카카오메이커스는 지난 6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개최한 ‘...
2025-11-10 월요일 | 정채윤 기자
‘광고・페이로 웃은’ 카카오, 내년엔 ‘AI’가 주인공
카카오가 톡비즈 광고와 카카오페이 등 효과로 올해 3분기 ‘역대급’ 실적을 썼다. 올해 인공지능(AI) 생태계 초석을 다진 카카오는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AI 수익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논란이 많았던 카카오톡 개...
2025-11-07 금요일 | 정채윤 기자
넥스트레이드, 20개 종목 추가 거래 중지…카카오·에코프로 등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가 20개 종목 거래를 추가로 중지한다.넥스트레이드는 지난 3일 공지사항을 통해 한도 관리를 위한 매매체결대상종목을 축소한다고 밝혔다. 축소되는 종목은 총 20개로, 기간은 오는 5일...
2025-11-04 화요일 | 방의진 기자
카카오, 한글 점자의 날 맞아 ‘2026 점자달력’ 8000부 배포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는 제99돌 한글 점자의 날을 맞아 ‘2026 카카오 점자달력’ 8000부를 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부터 카카오는 전국 시각장애 특수학교와 유관 기관, 시각장애인 단체 등에 순차 배포한다...
2025-11-04 화요일 | 정채윤 기자
카카오, 소상공인대회서 ‘AI·디지털 전환 상생 프로그램’ 소개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가 소상공인대회에 참여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 상생 프로그램을 소개한다.카카오는 이날부터 내달 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 참여해 소상공...
2025-10-31 금요일 | 정채윤 기자
카카오 ‘카카오같이가치’ 누적 기부금 1000억 달성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는 자사 사회공헌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가 누적 기부금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18주년을 맞이한 카카오같이가치에는 지금까지 580만 기부자가 7000만건 기부에 참여했다...
2025-10-29 수요일 | 정채윤 기자
카카오, ‘카톡에서 챗GPT 사용’ 오늘부터 순차 적용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가 카카오톡에서 챗GPT를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챗GPT 포 카카오’를 28일 공개했다.카카오톡 이용자는 채팅탭 상단에 위치한 챗GPT 버튼을 누르면 간단한 질문부터 문서 작성 등 복합적인 ...
2025-10-28 화요일 | 정채윤 기자
행안부, 네이버·카카오와 ‘AI국민비서’ 구현 업무협약
행정안전부는 민간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통해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AI 국민비서(가칭)’ 시범사업을 연내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네이버, 카카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AI 국민비서는 민간...
2025-10-27 월요일 | 정채윤 기자
카카오, 행안부와 연내 ‘AI 국민비서’ 만든다
카카오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플랫폼을 통해 국민의 공공 서비스 편의성 제고에 나선다.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는 국민의 공공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행정안전부와 ‘AI 에이전트 기반 공공서비스 ...
2025-10-27 월요일 | 정채윤 기자
카카오 “안산 데이터센터, 800억원 육박하는 직접 편익 창출”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가 지난해 가동을 시작한 ‘카카오 데이터센터 안산’이 향후 40년 운영 기간 동안 800억원에 육박하는 직접 편익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23일 한양대 에리카 경...
2025-10-23 목요일 | 정채윤 기자
‘김범수 1심 무죄’ 카카오, AI・스테이블코인 속도 낸다
SM엔터테인먼트 시세 조종 혐의로 기소된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겸 경영쇄신위원장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으면서 카카오 그룹이 큰 고비를 넘겼다. 카카오는 경영 불확실성이 어느 정도 해소되며 인공지능(AI)과 스...
2025-10-22 수요일 | 정채윤 기자
토스 ‘광고 막았다’ vs 카카오 ‘사용자 보호’...리워드 광고 두고 고소전
간편금융 플랫폼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이하 토스)가 카카오를 형사 고소했다. 카카오톡이 자사 광고 링크를 ‘신뢰할 수 없는 페이지’로 표시해 고의적으로 광고 노출을 제한했다는 주장이다. 반면 ...
2025-10-20 월요일 | 정채윤 기자
계열사 줄이고 AI 늘린다…카카오, 3분기 반등 신호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가 올해 3분기 양호한 성적표를 받을 전망이다. 카카오톡 대개편 이후 역풍을 맞는 듯 보였지만 계열사 군살을 덜어내 지배구조를 효율화하고, 인공지능(AI) 사업에 속도를 내면서다.16일 한...
2025-10-16 목요일 | 정채윤 기자
카카오 “연내 계열사 80여개로 축소, AI 핵심사업 집중”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가 그룹 계열사 수를 두 자릿수로 줄였다. 카카오 그룹 경영을 총괄하는 CA협의체 의장을 역임한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99개인 현 계열사 수를 올해 안에 80여개로 줄일 것이라고 말했다. 정...
2025-10-13 월요일 | 정채윤 기자
기관 '삼성전자'·외인 '삼성전자'·개인 '카카오'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5년 9월29일~10월2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5-10-05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카카오, ‘카나나’ 앱 업데이트…초기 화면 탭 형태로 단순화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는 베타서비스로 운영 중인 인공지능(AI) ‘카나나(Kanana)’ 앱 서비스 신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카나나 앱 초기 화면은 3개의 하단 탭으로 변경하고, 전반적인 대...
2025-10-02 목요일 | 정채윤 기자
카카오, ‘카나나 인 카카오톡’ 베타 테스트 참여자 모집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는 새로운 인공지능(AI) 서비스 ‘카나나 인 카카오톡’ 베타 테스트에 참여할 이용자를 사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카나나 인 카카오톡은 카카오톡 안에서 이용자가 도움이 필요한 순간을...
2025-10-01 수요일 | 정채윤 기자
카톡 바꾼 홍민택 카카오 CPO 누구?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가 15년 만에 카카오톡 대개편을 진행한 후 역풍을 맞고 있다. 이번 개편은 카카오에서 카카오톡 개발과 보안을 총괄하고 있는 홍민택 카카오 최고제품책임자(CPO)가 독단적으로 주도했다고 ...
2025-10-01 수요일 | 정채윤 기자
카카오, ‘AI 페스타 2025’ 참가…AI 서비스·기술 소개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는 국내 최대 규모 인공지능 페스티벌 ‘AI 페스타(Festa) 2025’에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 AI 페스타 2025는 ‘인공지능 세계 3대 강국 도약’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지정한 국가...
2025-09-30 화요일 | 정채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