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금융] (1) 이제는 금융권도 AI 시대
여러분 안녕하세요~! <한국금융신문> 금융부 ‘열정맨’ 임지윤 기자입니다. 만나 뵙게 돼 반갑습니다!앞으로 금융권의 인공지능(AI)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하는데요. AI는 많이 들어보셨죠~? 어릴 적 공상 과학...
2022-02-08 화요일 | 임지윤 기자
기술보증기금, AI 기반 투자용 평가 모형 개발‧전면 적용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은 그간 운용됐던 투자용 평가 모형에 인공지능(AI) 기반 투자 시그널 모형이 결합된 새로운 투자용 평가 모형을 개발하고 평가 업무 전반에 적용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AI 기반 투자...
2022-02-07 월요일 | 임지윤 기자
농협은행, 금융권 최초 도입한 ‘대출 자동연장 AI 상담시스템’ 특허 획득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전화로 이뤄지는 대출 기한연기 업무를 자동화한 ‘대출 자동기한연기 인공지능(AI) 상담시스템’에 관한 사업 모델(BM‧Business Model Patent)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B...
2022-01-26 수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연구원 “국내 은행, AI 도입 활발… 전문 인력 확충 필요”
최근 국내 은행들이 신용평가나 대출심사, 챗봇 등의 분야에 인공지능(AI) 도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지만, 국내은행의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려면 AI 개발‧활용과 관련된 내부관리체계 구축과 학습 데이터 및 전...
2021-12-13 월요일 | 임지윤 기자
하나금융, AI 데이터 분석 플랫폼 출시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이 자체 개발 인공지능(AI) 데이터 분석 플랫폼 ‘원큐 온 샘플’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하나금융의 정보통신기술(IT) 전문 관계사 ‘하나금융티아이’가 개발을 주도하고 하나금융융합...
2021-11-17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은행, 신용평가 등 AI 서비스 확대
신한은행이 신용평가, 자산관리 등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서비스를 확대한다.신한은행은 다양한 AI 서비스 수요에 발맞춰 AI 성능과 운영을 강화한 AI 플랫폼 ‘SACP(ShinhanAI Core Platform) 2.0’을 구축했다고 ...
2021-10-06 수요일 | 임지윤 기자
국민은행, 클라우드 기반 인사시스템 개시
KB국민은행이 국내 은행 최초로 인사 부문 전 영역에 공공 클라우드(SaaS) 기반의 ‘신(新) 인사시스템’을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공공 클라우드는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대상을 제한하지 않는 방식이다. 누구나 네...
2021-10-06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인터넷은행 AI 기반 신용평가 차별화 강화
올해는 감히 인터넷전문은행 전성시대라고 불러도 될 정도로 인터넷은행들의 성장 속도가 무섭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가속화한 디지털 세상 속 MZ세대(1980~2000년대 출생)를 주요 고객으로...
2021-09-17 금요일 | 임지윤 기자
다가온 AI 시대, 미래 앞당기는 은행권 (하)
금융업의 인공지능 활용, 어디까지 왔을까? 금융 소비자에게는 어떤 장단점이 있을까? 인공지능이 활용에 적극 나서는 은행권의 현재 모습을 비추며 미래 전망을 알아본다. <편집자 주>본격적인 기술혁명 시대...
2021-08-30 월요일 | 임지윤 기자
다가온 AI 시대, 미래 앞당기는 은행권 (상)
금융업의 인공지능 활용, 어디까지 왔을까? 금융 소비자에게는 어떤 장단점이 있을까? 인공지능이 활용에 적극 나서는 은행권의 현재 모습을 비추며 미래 전망을 알아본다. <편집자 주> 본격적인 기술혁명 시대...
2021-08-29 일요일 | 임지윤 기자
기업은행, 카이스트와 ‘AI 금융 서비스’ 개발
IBK기업은행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과 지난 24일 IBK파이낸스센터에서 ‘신뢰받는 인공지능(AI) 금융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금융을 위한 ...
2021-08-25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카카오, AI 기술‧플랫폼 활용 '맞손'
전북은행은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데이터‧인공지능(AI)을 활용한 디지털 혁신을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지난 28일 JB금융그룹 여의도 사옥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북은행 서...
2021-05-31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은행, 삼성SDS 랩장 출신 김민수 AICC 센터장 영입
신한은행이 AI(인공지능) 사업을 총괄하는 AICC(통합AI센터) 센터장에 김민수 삼성SDS AI선행연구랩(Lab)장을 영입했다. 19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김민수 센터장은 카이스트(KAIST)에서 데이터마이닝을 전공하고 박사...
2021-04-19 월요일 | 권혁기 기자
점포 줄이는 은행권, 이제는 AI…고도화에 박차
은행권이 점포를 통폐합하는 등 몸집 줄이기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인공지능(AI) 개발과 도입에 힘을 쏟고 있다. AI의 고도화는 은행원들의 자리를 대신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19일 은행권에 따르면 KB...
2021-04-19 월요일 | 권혁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