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보, 서울시와 3년째 유기동물 보험정책 동행
DB손해보험이 ‘2023년 서울시 유기동물 안심보험 지원사업’에 최종 사업자로 선정돼 3년 연속 해당 사업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시행되는 서울시 유기동물 안심보험 지원사업은 기존 유기견에 더해 유...
2023-04-18 화요일 | 김형일 기자
DB손보, 2022 연도상 시상식 진행
DB손해보험이 PA(Prime Agent)와 임직원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DB손해보험 연도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14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됐으며 2019년 이후 4년...
2023-04-17 월요일 | 김형일 기자
손보 빅4 순익 전년비 25.9%↑…IFRS17로 추가 성장 기대 [2022 금융 리그테이블]
손해보험 빅4(삼성화재‧DB손해보험‧현대해상‧KB손해보험)의 지난해 순이익이 손해율‧사업비율 개선에 따른 보험영업손실 축소로 급증한 가운데 신회계제도(IFRS17) 도입으로 추가 성장이 기대된다. ◇ 손해...
2023-04-17 월요일 | 김형일 기자
DB손보, 21년째 소방공무원 후원…안전의식 확산 차원
손해보험이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사회 전반에 안전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한국방송공사가 주최하는 ‘KBS119상’을 지난 2003년부터 21년 연속으로 후원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KBS119상은 지난 1995년 6...
2023-04-10 월요일 | 김형일 기자
DB손보,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참여 스타트업 모집
DB손해보험은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2023, 4th DB손해보험×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오픈스테이지'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DB손보는 ▲플랫폼 ▲모빌리티 ▲비대...
2023-04-06 목요일 | 김형일 기자
DB손보, 환경‧사회문제 해결 위한 소셜벤처 지원 프로그램 선발
DB손해보험이 환경재단과 함께 환경 분야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소셜벤처 지원형 사회공헌 사업인 ‘GREEN WITH(그린위드) 유’ 모집을 통해 최종 6개팀을 선발했다고 5일 밝혔다. 그린위드 유는 DB손보...
2023-04-05 수요일 | 김형일 기자
DB손보, 메타버스 가상지점 ‘Top1 메타지점’ 오픈
DB손해보험이 메타버스에서 전속 설계사들이 활동하며 교육 및 업무지원을 받고 고객상담도 가능한 가상 지점인 ‘Top1 메타지점’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Top1 메타지점은 DB손보가 업계 최초로 고객 상담서비...
2023-04-04 화요일 | 김형일 기자
DB손보, 어린이 교통안전 위한 ‘옐로카펫’ 성과공유회 개최
DB손해보험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을 위해 추진해온 ‘옐로카펫’의 성과 공유 및 효과성 분석을 위한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엘로카펫 설치 캠페인은 어린이 교통사고...
2023-03-30 목요일 | 김형일 기자
“아이디어 찾습니다”…DB‧KB손보, 고객 참여 서포터즈 출범
DB손해보험과 KB손해보험이 고객이 참여하는 서포터즈를 출범하고 홍보, 상품, 서비스에 반영할 아이디어를 발굴한다. 2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DB손보는 지난 8일 ‘대학생 서포터즈 드리머(DREAMER) 11기 발대...
2023-03-29 수요일 | 김형일 기자
DB손보, 중소기업 기술보호 정책보험 가입지원 시행
DB손해보험이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지난해 도입한 ‘중소기업 기술보호 정책보험(정책보험)’에 대한 가입지원을 올해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정책보험은 현 정부 110대 국정과제이며 중소기업이 보유한 지...
2023-03-27 월요일 | 김형일 기자
DB손보, 주당 4600원 배당…시가배당율 ‘업계 최고’ [2023 주총]
DB손해보험이 주당 4600원을 배당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업계 최고 수준의 시가배당율을 자랑하게 됐다. 2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DB손보는 이날 오전 9시 서울 강남 소재 DB금융센터에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2023-03-24 금요일 | 김형일 기자
손보 빅3 배당율 3년간 연평균 1%p↑…실적 대비 적정 수준
손해보험 빅3(삼성화재‧DB손해보험‧현대해상)의 시가배당율이 최근 3년간(2020~2022년) 연평균 1%p 인상된 가운데 실적 성장을 고려하면 적정 수준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24일 보험업계에 다르면 손보 빅3의 ...
2023-03-24 금요일 | 김형일 기자
2월 손보 빅5 車보험 누적 손해율 78.3%…전년比 0.4%p↓
지난달 손해보험 빅5(삼성화재‧현대해상‧DB손해보험‧KB손해보험‧메리츠화재)의 자동차보험 누적 손해율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손보 빅5의 자동차보험 누적 손해율은 78...
2023-03-21 화요일 | 김형일 기자
DB손보,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TV광고 ‘아꼈SONG’ 런칭
DB손해보험이 새로운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TV광고 ‘아꼈SONG’을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신규 TV광고는 녹록지 않은 경제 환경 속에서 고객의 보험료를 아껴주는 다이렉트의 가격 경쟁력을 연호하며 ‘자동차...
2023-03-21 화요일 | 김형일 기자
보험업계, IFRS17 적용 후 이익‧자본 증가 전망
보험업계가 올해부터 신회계제도(IFRS17)를 적용한 가운데 이익과 자본이 증가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20일 유안타증권은 IFRS17 적용 시 보험영업이익이 개선에 따라 이익이 증가한다고 분석했다. 기존에는 보험...
2023-03-20 월요일 | 김형일 기자
손보업계 "변화보단 안정…시가배당율은 상향" [2023 주총]
손해보험업계 주주총회가 17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변화보다는 안정을 택하는 분위기다. 실적 성장에 대한 공로를 인정함과 동시에 신회계제도(IFR17)‧신지급여력제도(K-ICS) 대응하라는 주문으로 해석된다. 1...
2023-03-16 목요일 | 김형일 기자
한국타이어 화재 보험 보상한도 3000억…"보험사 영향 미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가 약 13시간 만에 초진에 성공한 가운데 재산종합보험 보상한도가 3000억원으로 조사됐다. 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은 간사사인 KB손해보...
2023-03-14 화요일 | 김형일 기자
우리 자녀에게 어떤 어린이보험이 좋을까
손해보험업계가 경쟁적으로 어린이보험(자녀보험) 가입 연령, 보장 범위를 확대하고 보험료 내리고 있다. 포화된 국내 보험시장에서 자녀보험이 대안으로 떠올라서다. 보험설계사들이 자녀보험 판매에 주력하고 있는...
2023-03-13 월요일 | 김형일 기자
DB손보, One Team 경진대회 역대 최다 공모
DB손해보험이 지난달에 공모한 제6회 One Team 경진대회에 지금까지 가장 많은 177개팀, 1004명이 공모했다고 8일 밝혔다. DB손보는 경영효율 기반의 사업역량 우위를 통한 TOP1 도약을 위해 구성원이 모두 참여...
2023-03-08 수요일 | 김형일 기자
김정남 DB손보 부회장 대표이사 사임…역대급 실적 이끈 전문경영인
DB손해보험을 13년간 이끈 김정남 대표이사 부회장이 사임하면서 정종표 신임 대표이사 사장 단일 체제가 구축될 예정이다. 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3일 DB손보는 ‘주주총회소집결의’ 공시를 통해 김 부회...
2023-03-07 화요일 | 김형일 기자
DB손보, 중기부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참여
DB손해보험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2023년 혁신분야 창업패키지(신산업 스타트업 육성) 민간검증 기업추천에 대기업 수요기업으로 참여해 바이오헬스, 미래모빌리티, 친환경‧에너지 분야 스타트업과의 오픈 이...
2023-03-06 월요일 | 김형일 기자
DB손해보험, 베트남 VNI 손보사 인수
시장점유율(M/S) 10위 VNI손해보험사를 인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DB손보는 VNI손보사 지분 75%를 인수하고 경영권을 확보했다. 2015년 DB손보는 M/S 5위(현재 3위)의 베트남 PTI손해보험사 지분 37.3...
2023-02-24 금요일 | 김형일 기자
DB손보, 작년 순익 9806억원…“손해율 개선 영향” [금융사 2022 실적]
DB손해보험이 장기‧자동차보험 손해율 개선을 바탕으로 실적 성장에 성공했다. 22일 DB손보는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9806억원으로 전년 7769억원 대비 26.2% 도약했다고 밝혔다. 또 장기위험 손해율과 자동차보...
2023-02-22 수요일 | 김형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