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운용, “하이베타 美 혁신기업 선별”…테마 투자에 패시브 안정성 장착 [ETF 통신]
키움투자자산운용이 하이베타(High-Beta) 전략을 적용해 미국 혁신기술 기업 가운데 성장 탄력성이 높은 종목에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를 선보인다.상승장 수익률 겨냥…고베타 종목 집중 투자키움투자자산운용...
2026-05-08 금요일 | 방의진 기자
키움투자자산운용 김기현 대표 연임…임추위 CEO 후보 추천
김기현 키움투자자산운용 대표이사가 사령탑을 이어간다.5일 금융투자협회 공시에 따르면, 키움운용은 지난 2월 26일 열린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에서 김기현 대표를 CEO 후보자로 재선임 추천했다.키움운용 임...
2026-03-0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생애주기 맞춰 성장주에서 배당주로 자동전환”…키움운용, ETF 2종 상장 [ETF 통신]
키움투자자산운용이 생애주기에 맞춰 은퇴 시점에 성장주에서 배당주로 자동전환되는 ETF(상장지수펀드) 2종을 신규 상장한다.키움운용은 여의도 TP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는 11일 ‘KIWOOM 미국S&P500&배당...
2025-11-10 월요일 | 방의진 기자
키움투자자산운용, ‘KIWOOM ETF’ 순자산 5조원 돌파 [ETF 통신]
키움투자자산운용은 자사 ETF(상장지수펀드) 브랜드인 ‘KIWOOM ETF’의 총 순자산(AUM)이 2일 기준 5조 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2월 3조 원을 넘어선 데 이어 올해 3월 4조 원을 기록한 후, 약 6개월 ...
2025-10-13 월요일 | 방의진 기자
이경준 키움투자자산운용 본부장 "'배당주의 함정' 극복 ETF로 승부…자동 현금흐름 공략" [운용사 ETF 열전 ①]
ETF(상장지수펀드)가 개인 투자자의 재테크 필수템으로 안착했다. ETF 순자산 기준 톱 8 자산운용사들과 릴레이 인터뷰를 통해 ETF 투자 전략, 상품 선택, 투자 유의점 등을 들어본다. <편집자 주...
2025-10-13 월요일 | 정선은, 방의진 기자
키움투자자산운용, '프로텍티브풋 전략 ETF' 국내 첫 선…"손실 피하는 ETF" [ETF 통신]
"옵션 없이 옵션의 방어 효과를 복제하는 상품입니다."키움투자자산운용(대표 김기현)이 '프로텍티브 풋(Protective Put)' 복제 전략을 미국테크100지수 투자 ETF(상장지수펀드)에 접목한 상품을 세계 최초로 선보인...
2025-07-2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채권통' 김기현 키움운용 대표, 연금 키우는 상품다각화로 영토 확장 [금투업계 CEO열전 (30)]
한국금융신문은 자본시장을 건전하게 발전시키고자 열심히 뛰는 주요 증권사, 자산운용사 CEO들의 개개인 특성에 걸맞은 대표 키워드를 3가지씩 뽑아 각각 조망해 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김기현 키움투자자산...
2025-06-1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키움운용, 글로벌 공급망 재편 수혜국 인도 성장 주목 [자산운용사 연금 필수템 ETF]
키움투자자산운용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 핵심 수혜국으로 꼽히는 인도에 분산투자하는 'KIWOOM 인도Nifty50(합성)' ETF(상장지수펀드)를 연금 투자처로 제시했다. 미국이 중국 견제를 본격화하면서 기업들의 생산 거...
2025-03-2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키움투자자산운용, ETF 사업 강화 대대적 조직개편…'ETF 운용본부' 신설
키움투자자산운용이 ETF(상장지수펀드) 사업 강화를 위한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키움운용은 ETF운용본부를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4일 밝혔다.최근 리브랜딩한 KIWOOM ETF 운용 역량을 강화하고...
2025-03-0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키움투자자산운용, 미래에셋운용 상무 영입 'ETF 드라이브' [ETF 통신]
리브랜딩을 통해 ETF(상장지수펀드) 사업 키우기에 나선 키움투자자산운용이 적극적으로 주요 인재 수혈에 나섰다.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키움운용은 최근 이경준 미래에셋자산운용 전략ETF운용본부장 상무를 ...
2025-01-24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키움운용, ETF 브랜드 'KIWOOM'으로 변경…22년만에 '간판 교체'로 도약 원년 선언 [ETF 통신]
키움투자자산운용이 상장지수펀드(ETF) 브랜드명을 ‘KOSEF’와 ‘히어로즈’에서 일원화된 ‘KIWOOM’으로 전격 교체했다. 개인투자자 대표 주식 창구로 불리는 ‘키움’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ETF 브랜드 파워를 높...
2025-01-1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키움운용, 'KOSEF 미국양자컴퓨팅 ETF' 순자산 1000억원 돌파 [ETF 통신]
키움투자자산운용은 국내 유일의 양자컴퓨팅 상장지수펀드(ETF)인 ‘KOSEF 미국양자컴퓨팅’의 순자산(AUM)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OSEF 미국양자컴퓨팅 AUM(순자산)은 지난 6일...
2025-01-0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원조 ETF’ 키움운용, 점유율 확대 드라이브 [ETF 통신]
키움투자자산운용(대표 김기현)이 ETF(상장지수펀드) 시장 점유율 확대에 공 들이고 있다. 지난 2002년 ETF 시장에 진출한 '원조' 운용사로서, 현재 6위 수준을 넘어 위상을 재정립하는 게 과제다. 특히, ETF 리브랜...
2024-11-1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키움운용 디딤펀드, 로보어드바이저 기반 글로벌 자산배분…"초분산 투자" [연금통신]
"인간의 감정적인 의사결정을 배제하고, 하락위험을 효과적으로 관리하여 안정적인 퇴직연금을 운용하는 데 있어 매우 적합한 상품입니다."키움투자자산운용은 17일 오전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키움디딤더높이EM...
2024-10-17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의료AI ETF'·'블록버스터 의약품 ETF' 28일 상장 [ETF 통신]
AI(인공지능) 기반 의료 산업에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가 나온다. 또 미국에 상장된 바이오테크 기업 중 블록버스터 의약품(연매출 10억 달러 이상을 달성한 의약품)을 보유한 기업 등에 투자하는 ETF도 선보인...
2024-05-24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프로필] 김기현 키움투자자산운용 대표이사…대표적 '채권통'
새로 사령탑이 된 김기현 키움투자자산운용 대표이사는 '채권통'으로 통하는 인물이다.키움투자자산운용은 26일 주주총회를 열고 김기현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에 선임했다. 김기현 신임 대표는 1967년생으로, 능인고...
2024-03-2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김성훈 대표, 키움운용 떠난다…DS운용 대표로 내정
김성훈 키움투자자산운용 대표가 회사를 떠난다. DS자산운용의 신임 사장으로 내정됐다.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DS자산운용은 신임 대표에 김성훈 대표를 내정했다.김 대표는 최근 키움운용 측에 사의를 표명했...
2024-03-2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키움투자자산운용, ‘키움 키워드림 TDF 2055 시리즈’ 신규 출시 [떴다! 신상품]
키움투자자산운용(대표 김성훈)은 최근 금융시장의 주역으로 부상하고 있는 MZ세대의 노후 준비를 위해 ‘키움 키워드림 타깃데이트펀드(TDF) 2055’ 시리즈를 30일 신규 출시했다고 밝혔다. 키움운용은 MZ세대가 재...
2023-11-30 목요일 | 전한신 기자
ETF 100조 시대 ‘키움투자자산운용’ 약진… ‘KOSEF‧히어로즈’ 순자산 3조 돌파
상장지수펀드(ETF‧Exchange Traded Fund) 100조 시대를 맞은 가운데 키움투자자산운용(대표 김성훈)이 주목된다.최근 자체 운용 중인 ‘KOSEF 및 히어로즈’ ETF 순자산총액(AUM‧Asset Under Management)이 3조원을...
2023-06-30 금요일 | 임지윤 기자
키움투자자산운용, “코세프 미국방어배당성장나스닥 ETF, 시장하락기 빛 발해”
키움투자자산운용(대표 김성훈)이 시장 하락기에 빛 발하는 경기방어 주로 국내 유일의 미국 로우볼‧배당성장 스타일인 ‘코세프(KOSEF) 미국방어배당성장나스닥 상장지수펀드(ETF‧Exchange Traded Fund)’에 주목...
2022-03-14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