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래 손보협회장 "실손·자동차보험 구조적 문제 해결할 것" [2025 신년사]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실손의료보험과 자동차보험을 합리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은 31일 신년사를 발표하고 "국내외 정세 불안과 경기 침체,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 보...
2024-12-31 화요일 | 한상현 기자
손보협, 블루리본 컨설턴트 2527명 선정…소비자보호 공로
손해보험협회(회장 정지원)가 ‘블루리본 컨설턴트’ 2527명을 선정하며 소비자보호와 계약건전성 제고에 혁혁한 공로를 세웠다고 31일 밝혔다. 블루리본 컨설턴트는 2011년부터 보험상품 완전판매 문화 정착과...
2023-07-31 월요일 | 김형일 기자
손보 사회공헌협의회, 침수피해 방지 물막이판 지원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의장 정지원)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와 지자체를 대상으로 여름철 장마 및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본격 시행했다고 4일 밝혔다. 손보 사회공헌...
2023-07-04 화요일 | 김형일 기자
공정위, 손보업계 현장조사…백내장 지급 담합 의혹
공정거래위원회가 불공정거래 행위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손해보험협회 등 보험업권에 대한 현장조사에 들어갔다. 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공징위는 이날 손보협회, 현대해상, D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흥국화...
2023-05-09 화요일 | 김형일 기자
손보협-KISA, 인슈어테크 활용 위한 스타트업 공동육성 MOU
손해보험협회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와 인슈어테크 활용 활성화를 위한 스타트업 공동육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 종로구 소재 손보협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이에 따라 양 기...
2023-04-26 수요일 | 김형일 기자
손보 사회공헌협의회, 재난취약계층‧피해지역에 70억원 지원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가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재해구호분야 민관 협력을 위한 사회공헌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는 손해보험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2023-04-25 화요일 | 김형일 기자
손보 사회공헌협의회-대한적십자사, 긴급구호기금 5억원 지원 MOU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가 대한적십자사와 ‘긴급 재난구호기금 지원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서울 종로 소재 손해보험협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정지원 손보 사회공헌협의...
2023-04-17 월요일 | 김형일 기자
손보협, 강릉 산불 피해 현장상담센터 운영
손해보험협회가 지난 11일 강릉지역에서 발생한 대형산불로 인한 피해를 조속히 복구‧지원하기 위해 손해보험사와 공동 현장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공동 현장상담센터는 이재민 임시대피소가 마련...
2023-04-14 금요일 | 김형일 기자
손보협회, 저소득 중증·희귀난치질환자에 의료비 5000만원 지원
손해보험협회가 중증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의료비 지원 사업은 손보업계 사회공헌사...
2023-03-15 수요일 | 김형일 기자
정지원 손보협회장 “보장상품 개발‧디지털 신사업 지원할 것”
정지원 손해보험협회장이 올해 손해보험업계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보장상품 개발과 디지털 신사업 등을 지원하겠다고 언급했다. 19일 정 회장은 신년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또 미래 변화에...
2023-01-19 목요일 | 김형일 기자
[신년사] 정지원 손보협회장 “실손·자동차보험 주력 사업의 내실화”
정지원 손해보험협회장이 실손의료보험과 자동차보험 보험금 누수를 잡아 주력 사업의 내실을 강화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30일 정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안정적 수익성 확보 등 내실 경영이 간단하지만 가장 ...
2022-12-30 금요일 | 김형일 기자
내년 실손보험 평균 8.9% 인상…4세대는 동결
내년 1~3세대 실손의료보험료가 8.9% 인상된다. 지난해 10~12%, 올해 14.2% 수준으로 인상된 것을 고려하면 인상 폭은 크지 않은 수준이다. 21일 생명‧손해보험협회는 내년 실손보험 전체 인상률 평균이 이같이...
2022-12-21 수요일 | 김형일 기자
손보협회, 4세대 실손보험 특징 담은 '제3차 소비자 상담 사례집’ 발간
손해보험협회가 실손의료보험, 자동차보험 등에 대한 소비자 상담 사례를 담은 ‘제3차 손해보험 소비자 상담 주요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지난해 12월 발간한 제2차 상담사례집의 일부...
2022-12-21 수요일 | 김형일 기자
국민 10명 중 9명 "오토바이 전면번호판 필요“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9명은 오토바이(이륜차) 전면번호판 도입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안실련)과 손해보험협회는 ‘이륜차 교통안전 대국민 설문조사 및 운행실태 조사’를 ...
2022-12-12 월요일 | 김형일 기자
국회교통안전포럼, 손보협과 이륜차 정책세미나 개최
국회 교통안전포럼은 손해보험협회와 공동으로 3일 오후 3시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이륜차가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한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자리는 최근 배달 수요 증가 등으로 인해 이륜차 교통사고...
2022-11-03 목요일 | 김형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