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열파크씨티, 브랜드가치 평가지수 하이엔드 주거 부문 1위
국내 부동산 개발회사 DK아시아는 자사 주거 브랜드 ‘로열파크씨티(Royal Park City)’가 하이엔드 주거 부문 브랜드 평가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23일 브랜드가치 평가기관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브랜드가치 ...
2026-03-24 화요일 | 조범형 기자
DK아시아,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19일 청약
DK아시아는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가운데 1단지(2379가구) 리미티드 197가구를 분양한다고 9일 밝혔다.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는 국내 최초 5가구 하이엔드 아파트로 6성급 호텔·리조트 수준의 프리미...
2026-03-0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 김부장이 놀란 전세 38억원 집으로 화제
최근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가 연일 화제다. 직장인의 애환과 한국 사회 핵심 이슈인 부동산 이야기를 현실감 있게 담아내며 시청자는 물론 부동산 커뮤니티에서도 큰 관심을 받...
2025-12-02 화요일 | 주현태 기자
DK아시아,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 ‘로열 레전드 히어로즈’ 개장
로열파크씨티가 단지 내 스크린과 스포츠를 결합한 체험 공간을 개장한다. 입주민들의 건강한 쉼과 일상이 힐링이 되는 삶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DK아시아는 지난 16일 인천 최초 후분양 브랜드 대단지 신검...
2025-10-21 화요일 | 주현태 기자
DK아시아, ‘로열파크씨티’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평판 3위 달성
DK아시아는 한국 기업 평판연구소가 9월 발표한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로열파크씨티’가 3위에 올랐다고 22일 밝혔다. 9월 기준 현재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평판 빅3에는 ▲DK아시아의 로열파크씨...
2025-09-22 월요일 | 왕호준 기자
DK아시아 로열파크씨티Ⅱ, 국내 최대 330m ‘초대형 문주’ 완성
DK아시아가 인천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에 대한민국 최대 규모인 총 연장 330m의 초대형 문주와 동·서·남·북 5개 게이트 문주를 완성했다고 14일 밝혔다. 단지를 감싸듯 이어지는 유선형 구조에 야간 특화조명...
2025-08-14 목요일 | 주현태 기자
DK아시아-국제성모병원, ‘로열파크씨티’ 입주민 대상 지정병원 협약 체결
가톨릭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인 국제성모병원(고동현 병원장)과 DK아시아(조재만 대표)는 로열파크씨티 입주민을 위한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DK아시아와 가톨릭관동대 국제성...
2025-04-03 목요일 | 주현태 기자
DK아시아 ‘입주민 전용 셔틀버스’, 누적 이용자 50만명 돌파
운행 17개월 차에 접어든 DK아시아의 입주민 전용 셔틀버스 누적 이용자가 50만 명을 돌파했다. DK아시아는 국내 최초 리조트 도시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입주민들의 자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23년 10월부터 ...
2025-03-28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