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K아시아-국제성모병원, ‘로열파크씨티’ 입주민 대상 지정병원 협약 체결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4-03 15:02

조재만 DK아시아 대표(왼쪽)와 고동현 국제성모병원장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DK아시아

조재만 DK아시아 대표(왼쪽)와 고동현 국제성모병원장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DK아시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인 국제성모병원(고동현 병원장)과 DK아시아(조재만 대표)는 로열파크씨티 입주민을 위한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DK아시아와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이 협력하여 지역 의료문화향상과 로열파크씨티 입주민에게 다양한 건강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등 더 나은 의료 서비스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를 통해 로열파크씨티 입주민의 건강 의료혜택 및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것을 협약했다.

국제성모병원은 대한민국의 관문인 인천국제공항과 가장 가까운 대학병원으로 24시간응급진료 체계를 갖춘 인천 대표 대학병원이다.

이날 행사에는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고동현 병원장과 DK아시아 조재만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국제성모병원 병원장 고동현 신부는 축사에서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의료복지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진료, 연구, 교육 등 전 분야에서 최고의 의료혜택 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하기 위해 국제성모병원 교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말했다.

DK아시아 조재만 대표는 “지역 의료를 책임지는 대형병원의 관심과 협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입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의발전과 상호 동반 성장에 기여할 것이다. 또한, 로열파크씨티입주민들이 5가구 하이엔드 아파트에 거주하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특별한 의료 혜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미 입주를 마친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Ⅰ(4805가구)과 Ⅱ(1500가구)를합한 6305가구의 로열파크씨티 입주민들은 특별한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로열파크씨티는 DK아시아가 대한민국 최초로 도시와 리조트를 결합해조성하고 있는 한국형 5가구 하이엔드 리조트 도시개발 브랜드다. 신검단 로열파크씨티는 123만4000평, 3만6500가구규모의 대한민국 최초·최대 규모의 민간 도시개발 프로젝트며 이중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Ⅰ(4805가구)과 Ⅱ(1500가구)를합한 6305가구는 입주를 마친 상태다. 또한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는 국내 최초로 공원과 체육시설 등 도시 기반시설을 선시공 해 완성했으며, 인천최초의 선시공 후분양 브랜드 하이엔드 리조트 도시로 조성되고 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HM17321’ 기술수출…3.2조 규모 한미약품이 로슈 그룹 산하 제넨텍에 비만·대사질환 신약 후보물질 ‘HM17321’을 기술수출한다. 계약 규모는 선급금 1억9000만 달러(약 2629억 원)를 포함해 최대 23억 달러(약 3조1892억 원)다.한미약품은 제넨텍과 HM17321(UCN2 유사체)의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제넨텍은 한국을 제외한 전 세계에서 HM17321의 개발·제조·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확보한다.한미약품은 이번 계약에 따라 제넨텍으로부터 1억9000만 달러의 선급금을 받는다. 향후 임상 개발과 규제 승인, 상업화 등에 따른 마일스톤을 포함하면 총 계약 규모는 최대 약 23억 달러에 달한다. 제품 출시 이후에는 별도의 로열티도 수령할 예정 2 JW중외제약, ‘프렌즈’ 리뉴얼…의약품 넘어 토탈 아이케어로 JW중외제약이 13년 연속 국내 일반의약품 인공눈물 시장 판매 1위를 기록한 ‘프렌즈’를 의약품을 넘어 화장품·의료기기·식품까지 아우르는 토탈 아이케어 브랜드로 확장한다.JW중외제약은 프렌즈의 브랜드 정체성을 새롭게 정립한 통합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공개하고 제품 포트폴리오와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프렌즈는 대표 일반의약품인 ‘프렌즈 아이드롭점안액’을 중심으로 성장한 아이케어 브랜드다. 프렌즈 아이드롭점안액은 아이큐비아 기준 2013년부터 2025년까지 13년 연속 국내 일반의약품 인공눈물 시장 판매 1위를 기록했다.JW중외제약은 이번 브랜드 리뉴얼을 계기로 기존 점안액과 콘택트렌즈 관리 제품 중 3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인가 앞두고 공익채권 분할상환 동의 요청 홈플러스가 다음 달 4일 회생계획안 인가를 앞두고 협력사와 전·현직 임직원 등 공익채권자들에게 채권 분할상환 동의를 요청하고 있다. 공익채권자 동의율을 높여 회생계획의 이행 가능성을 법원에 입증하기 위한 조치다.24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회사는 공익채권자들을 대상으로 채권을 나눠 갚는 방안에 대한 동의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공익채권자 동의율은 법원이 회생계획의 수행 가능성을 판단하는 주요 기준 가운데 하나다. 동의율이 낮으면 법원이 자금 부담 등을 이유로 계획의 이행 가능성이 부족하다고 판단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회생계획안이 인가되지 않으면 회생절차가 종료되고 파산절차로 전환될 가능성도 있다. 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