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건영, ‘브레인시티 메디스파크 대광로제비앙 모아엘가’ 선착순 계약중
대광건영이 모아건설산업과 컨소시엄으로 선보인 ‘브레인시티 메디스파크 대광로제비앙 모아엘가’는 선착순 계약이 속도를 내고 있다.최근 삼성이 향후 5년간 국내에 총 450조원을 투자하기로 한 가운데, 삼성전자...
2025-12-15 월요일 | 조범형 기자
‘용인 고진역 대광로제비앙’, 10∙15 부동산규제 반사이익 눈길
대광건영이 경기도 용인시 고림지구에서 분양중인 ‘용인 고진역 대광로제비앙’ 의 계약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24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에서 용인 처인구가 규제지역에서 제외되...
2025-10-24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대광건영, ‘용인 고진역 대광로제비앙’ 계약 진행 중
대광건영이 경기도 용인시 고림지구서 분양중인 ‘용인 고진역 대광로제비앙’의 계약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실수요자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는 다양한 금융 혜택과 우수한 입지 조건, 상품성이 복합적으로 작용...
2025-10-03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대광건영, ‘전사적 특별안전보건 현장점검 및 발대식’ 실시
대광건영(대표이사 김남중)은 지난달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2025년 전사적 특별안전보건 현장점검·발대식을 진행했다. 발대식에는 본사 주요 임직원과 현장 관계자들이 참석해 안전관리 의지를 함께 다졌다. ...
2025-09-0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대광건영,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 청약 본격화…16일 특별공급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이 오는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순위∙18일 2순위 순으로 청약을 진행한다.10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5일 개관한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 견본주택에 현충일과 주말 포함 총...
2025-06-10 화요일 | 한상현 기자
대광건영,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 공급
대광건영이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을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은 경기도 여주시 홍문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5층∙8개 동∙전용면적 84~P160㎡∙총 74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
2025-06-03 화요일 | 한상현 기자
대광건영, '신확장 로제비앙 메가시티’ 오는 20일 당첨자 발표
대광건영이 전세형 공공지원 민간 임대아파트로 공급하는 ‘신확장 로제비앙 메가시티’ 당첨자를 오는 20일 발표한다고 밝혔다.정당계약은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진행한다. 계약금은 1000만원 정액제다. 입...
2025-04-19 토요일 | 한상현 기자
대광건영, '신확장 로제비앙 메가시티' 4월 공급
대광건영이 중산층을 위한 공공지원 민간 임대아파트 ‘신확장 로제비앙 메가시티’ 견본주택을 이달 17일 개관한다고 3일 밝혔다. 청약신청도 받을 예정이다.신확장 로제비앙 메가시티는 구미 하이테크밸리 일원에 ...
2025-04-03 목요일 | 한상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