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파주운정3지구 공공분양 1498호 오는 16일 청약접수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난달 28일 입주자모집공고를 시작으로, 오는 16일부터 파주운정3지구 A16블록 공공분양주택 1498호에 대한 청약접수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공급하는 공공분양주택은 전용면적 59㎡...
2022-02-07 월요일 | 김관주 기자
박영빈 이사장, 건설공제조합 혁신 박차…역대 최대 규모 조직 개편
건설공제조합이 창립 이후 처음으로 공모를 통해 박영빈 이사장을 선출한 후 전문금융회사로 발돋움할 준비를 마쳤다.건설공제조합은 "박영빈 이사장 취임 이후 2주 만에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조직 개편을 마무리하...
2022-02-07 월요일 | 김관주 기자
롯데건설, 공동주택 단지서 ‘스마트 전기차 충전기술’ 적용한다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이 지난 1월 25일 서울 잠원동 본사에서 스마트 전기차 충전기술을 보유한 에바와 ‘공동주택 시범단지 사업’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지난해 9월 제1회 롯데...
2022-02-07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중대재해법, 이렇게 대비] SK에코플랜트, 안전관리 해답 ‘데이터’에서 찾다
[지난달 27일 발효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중대재해법이 제정된 배경은 무엇이고, 발효 이후 건설현장에서 인명사고가 발생하면 어떤 처벌을 받게 될까. 또 건설사들은 중대재해법에 대비해 각각 어떤 노력을 했을까...
2022-02-07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중대재해법, 이렇게 대비] 한화건설, 중소사와 ‘협업’해 탈현장 이끌어
[지난달 27일 발효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중대재해법이 제정된 배경은 무엇이고, 발효 이후 건설현장에서 인명사고가 발생하면 어떤 처벌을 받게 될까. 또 건설사들은 중대재해법에 대비해 각각 어떤 노력을 했을까...
2022-02-07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중대재해법, 이렇게 대비] 호반건설, ‘안전’ 캠페인·프로그램 구축
[지난달 27일 발효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중대재해법이 제정된 배경은 무엇이고, 발효 이후 건설현장에서 인명사고가 발생하면 어떤 처벌을 받게 될까. 또 건설사들은 중대재해법에 대비해 각각 어떤 노력을 했을까...
2022-02-07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중대재해법, 이렇게 대비] 쌍용건설, ‘스마트 안전모’로 중대재해 잡는다
[지난달 27일 발효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중대재해법이 제정된 배경은 무엇이고, 발효 이후 건설현장에서 인명사고가 발생하면 어떤 처벌을 받게 될까. 또 건설사들은 중대재해법에 대비해 각각 어떤 노력을 했을까...
2022-02-07 월요일 | 김관주 기자
LH “봉천13구역, 13년 만에 공공재개발로 사업 추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봉천13구역 공공재개발사업’ 사업시행자로서 본격적인 사업에 나선다.6일 LH에 따르면 봉천13구역은 지난해 1월, 공공재개발사업 선도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같은 해 12월 주민동의율 70...
2022-02-06 일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몬테로이’ 전 타입 1순위 마감…3만개 청약통장 모였다
현대건설(대표 윤영준)이 짓는 ‘힐스테이트 몬테로이’가 1순위 청약접수에서 용인시 처인구 내 최다 청약자를 모집했다. 4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1순위 해당과 기타지역 청약접수를 받은 힐스테이트 ...
2022-02-04 금요일 | 김관주 기자
LH “올해 역대 최대 18만호 주택 공급…사업비 40조 투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김현준)가 올해 사업비 투자를 대폭 확대하고 역대 최대 규모의 주택 공급을 위해 박차를 가한다. LH는 4일 서울지역본부에서 ‘2022년 1차 LH 혁신위원회(위원장 김준기)’를 개최했다.이...
2022-02-04 금요일 | 김관주 기자
미분양 급증·거래절벽 지속…집값 하락 징조 ‘뚜렷’
전국에서 미분양 주택이 한 달 새 26%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 거래량도 1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미분양은 집값 선행지표 중 하나로 꼽힌다. 통상 집값이 올라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 주택 구매 수...
2022-02-04 금요일 | 김관주 기자
공급확대 정책에 선행지표 개선…“올해 46만호 공급한다”
지난해 들어 공급확대 정책이 본격화됨에 따라 인허가, 착공 등 주요 선행지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올해는 분양, 준공 등 모든 공급지표가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2023년 이후부터는 3기 신도시 입주가 ...
2022-02-04 금요일 | 김관주 기자
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청주매봉’ 1순위 청약 15일 개시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이 ‘한화 포레나 청주매봉’의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4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한화 포레나 청주매봉은 충북 청주시 모충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21개 동, 전용면적 74~104㎡ 총 1...
2022-02-04 금요일 | 김관주 기자
무궁화신탁, 부산지점 개설…“동남권 밀착 서비스 제공한다”
무궁화신탁(대표 권준명)이 부산지점을 새롭게 개설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무궁화신탁은 부산지점 개설을 통해 부산·울산·경남 등 동남권 고객에게 담보신탁부터 책임준공형 관리형토지신탁, 차...
2022-02-04 금요일 | 김관주 기자
[중대재해법, 이렇게 대비] 포스코건설, 중대재해 비중 큰 ‘추락사고’ 예방
[27일 발효되는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중대재해법이 제정된 배경은 무엇이고, 발효 이후 건설현장에서 인명사고가 발생하면 어떤 처벌을 받게 될까. 또 건설사들은 중대재해법에 대비해 각각 어떤 노력을 했을까. 중대...
2022-02-01 화요일 | 김관주 기자
[중대재해법, 이렇게 대비] 대우건설, 갱폼 인양 작업 ‘자동화’한다
[27일 발효되는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중대재해법이 제정된 배경은 무엇이고, 발효 이후 건설현장에서 인명사고가 발생하면 어떤 처벌을 받게 될까. 또 건설사들은 중대재해법에 대비해 각각 어떤 노력을 했을까. 중대...
2022-02-01 화요일 | 김관주 기자
2월 경기에서만 ‘전국 40%’ 분양 물량 풀린다
2월 경기지역 분양시장에 ‘큰 장’이 열린다.31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내달 전국의 일반분양 예정 물량은 4만5495가구다. 이 가운데 경기에서만 1만7193가구가 분양 예정이다. 이는 전국 물...
2022-01-3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주간 부동산 이슈-1월 4주] 집값 하락에 청약도 주춤…건설사들 ‘실적 잔치’ 끝날까
[한 주 간 있었던 주요 부동산 이슈를 한국금융신문이 정리해드립니다. 편집자 주][목차]서울+자이인데…‘북서울자이 폴라리스’ 청약 흥행 저조한 이유는막 오른 중대재해법, 산업재해 비중 가장 높은 건설업계 ‘...
2022-01-28 금요일 | 김관주 기자
인천공항, 설 연휴 ‘24시간 무중단 운영체계’ 돌입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김경욱)가 설 연휴 기간을 맞아 특별교통 대책을 실시한다. 국제화물 운송의 공급망 유지와 설 연휴 국민들의 안전한 공항이용을 위해서다. 28일 인천공항은 이번 특별교통대책 기간(28일부터...
2022-01-28 금요일 | 김관주 기자
DL건설, 부산 광안동·연산동서 소규모 정비사업 수주…총 2300억 규모
DL건설(대표 조남창)이 이달 부산에서 2개의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DL건설이 수주한 사업은 ‘부산 광안동 373BL 가로주택정비사업’과 ‘부산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으로 ...
2022-01-28 금요일 | 김관주 기자
홈즈케어, 동대구역 아펠리체 ‘종합시설·임대관리 서비스’ 제공
프리미엄 임대관리 전문브랜드 홈즈케어(대표 장동수, 조명호)가 대구 동대구역 아펠리체 각 실에 임대관리 서비스와 함께 오피스텔 전체 시설물에 대해 종합시설관리 업무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동대구역 아펠리...
2022-01-28 금요일 | 김관주 기자
SM경남기업,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첫날 ‘특별안전점검’ 실시
SM경남기업(대표 박석준)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첫날인 27일, 포천화도고속도로 현장 및 인천용현동주상복합 현장에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시행된 특별안전점검은 박석준 대표를 비롯한 경...
2022-01-28 금요일 | 김관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