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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진, 스타트업 육성 팔걷어…영국 등 유럽 벤치마킹 새전략
김도진 IBK기업은행장이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벤치마킹에 나섰다. 정부가 제2 벤처붐 확산에 힘을 실은 가운데 IBK기업은행이 창업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플랫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주력하고 있다. ◇ ‘핀테크 사...
2019-03-2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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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로드 ③ IBK기업은행] 기업-개인 양날개로 ‘디지털 IBK’ 가속
[편집자주 : 은행권이 일제히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외치고 있다. 금융 소비자들의 높아진 ‘디지털 입맛’에 맞춰 상품·서비스를 정비하고 조직의 디지털화도 내재화하고 있다. 국내 6개 은행의 디지털 혁신 현...
2019-03-2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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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상국 IBK기업은행 디지털그룹 부행장 "e-브랜치, 글로벌로 확대"
“올해 그동안 디지털 기업금융 자금관리 노하우가 축적된 e-브랜치(e-branch)의 글로벌 버전인 ‘글로벌 e-브랜치’를 출시할 계획입니다.”이상국 IBK기업은행 디지털그룹 부행장(사진)은 한국금융신문과의 인터뷰...
2019-03-2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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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4주] 은행 정기적금 최고금리 연 2.80%
3월 4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적금 수익률(1년)은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 상품이 연 2.8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케이뱅크...
2019-03-23 토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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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규 KB금융 회장, '아시아의 다보스' 보아오포럼 참석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아시아의 다보스 포럼'으로 불리는 중국 보아오 포럼에 참석한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윤종규 회장은 오는 27∼29일 중국 하이난성에 열리는 보아오포럼에 패널로 참석한다.보아오포럼...
2019-03-22 금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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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글로벌 IB 강화할 것…인력 투자 확대"
'국제통'으로 꼽히는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이 글로벌에 초점을 맞춰 투자금융(IB) 조직과 인력 보강에 나서고 있다. 22일 손태승 회장은 한국금융신문과의 전화 통화·메시지에서 "IB는 그룹 전체...
2019-03-22 금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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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금융벨트' 김도진 기업은행장, 미얀마 출장길…사무소 방문
김도진 IBK기업은행장이 미얀마 출장길에 올랐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김도진 행장은 전일(21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미얀마 출장길에 올랐다. IBK기업은행 관계자는 "미얀마 중소기업 상품박람회에 참석하시고...
2019-03-22 금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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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해외 투자자에 우리금융지주 지분 2.7% 매각
우리은행은 22일 주식시장 개장 전 시간외 대량매매 방식(블록세일)으로 보유중인 우리금융지주 지분 1834만6782주(지분율 2.7%)를 해외 기관투자자들에게 전량 매각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우리금융지주의 해외투자자...
2019-03-22 금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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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대박' 기업은행…문대통령 문화콘텐츠 투자 격려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영화 '극한직업' 등 문화콘텐츠 투자로 성과를 낸 기업은행 임직원을 격려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혁신금융 비전 선포식을 위해 21일 중구 기업은행 본점을 찾은 자리에서 기업은행 문화콘텐츠...
2019-03-22 금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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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비은행 M&A 본격화…동양·ABL자산운용 인수 유력
우리금융지주가 동양자산운용과 ABL글로벌자산운용 인수가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중국 안방보험과 매각주간사인 JP모건은 동양자산운용과 ABL자산운용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우리금...
2019-03-2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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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원신한 패널' 임명 소통 확대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젊은 실무진급 오피니언 리더로 '원신한패널'을 임명했다. 신한금융그룹은 21일 용인시 기흥구 소재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그룹사 실무진급 직원들로 구성된 원신한패널 임명식을 개최했다...
2019-03-2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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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주, "글로벌 전문가" 힘 실어주며 바통 터치
3년 7개월간 초대 통합 KEB하나은행 수장을 맡은 함영주 행장이 21일 물러났다. 이날 서울 을지로 KEB하나은행 신사옥에서 열린 이취임식에서 함영주 행장은 신임 지성규 KEB하나은행장에게 은행 깃발을 전달했다. 그...
2019-03-2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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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지성규 KEB하나은행장 취임…함영주 전 행장과 함께
21일 KEB하나은행 을지로 신사옥에서 진행된 이취임식에서 지성규 신임 KEB하나은행장(사진 왼쪽)과 함영주 전임 KEB하나은행장(사진 오른쪽)이 은행 깃발을 함께 들고 힘차게 흔들고 있다.지성규 신임 KEB하나은행장...
2019-03-2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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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규 KEB하나은행장 "데이터 기반 정보회사로"…글로벌 뱅크 타깃
지성규 신임 KEB하나은행장은 21일 취임 일성으로 "신뢰받는 글로벌 은행이라는 장기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왼쪽 디지털, 오른쪽 글로벌 양 날개를 달고 끊임없이 혁신하겠다"고 말했다. 지성규 행장은 이날 오후 서...
2019-03-2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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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안원, 4차 산업혁명 신기술 보안 교육 강화
금융보안원이 올해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의 안정적 도입과 정착에 필요한 11개 보안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금융보안원은 인공지능(AI)의 핵심기술 딥러닝, 금융권 빅데이터 분석 실무, 블록체인 스마트컨트랙트 적...
2019-03-2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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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야구플랫폼 ‘쏠(SOL)야구’ 오픈
신한은행은 KBO리그 메인 스폰서십 2년차를 맞이해 신한 쏠(SOL)에서 KBO리그의 경기 정보 및 하이라이트 등을 볼 수 있는 야구플랫폼 ‘쏠(SOL)야구’를 새로 개편해 22일부터 오픈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개편된 ‘...
2019-03-2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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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오늘 '국제통' 새 수장 지성규호 출범
'국제통'으로 꼽히는 지성규 KEB하나은행 신임 행장 내정자가 21일 공식 취임한다. 주로 해외 부문에서 쌓아온 경력을 그룹 성장 동력으로 이어가고 국내 영업에서도 역량을 보여줄 지가 관심사로 꼽히고 있다. 21일...
2019-03-2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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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금융] 자영업자도 동산담보로 대출 받는다
자영업자나 개인도 부동산 담보 없이 동산 담보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 기술력 있는 기업은 신용등급이 올라갈 수 있도록 여신 심사 모형도 전면 개편된다. 정부는 2021년까지 이같은 혁신, 중소기업에...
2019-03-2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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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구 금융위원장 "혁신성장 뒷받침 위해 금융도 바뀌어야"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혁신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금융도 혁신적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 최종구 위원장은 지난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혁신금융 추진방향' 사전 브리핑을 통해 "종전 '가계금융·부...
2019-03-2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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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금융] 증권거래세율 낮춘다…연내 코스피·코스닥 0.05%p↓
연내 증권거래세율이 인하된다. 코스피, 코스닥, 비상장 주식이 0.05%p(포인트), 코넥스가 0.2%p씩 떨어질 예정이다. 금융위원회는 21일 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 주재 ‘혁신금융 비전선포식'을 기해 ...
2019-03-2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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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토스뱅크'서 빠진다…제3 인터넷은행 불참
신한금융지주가 핀테크 업체인 비바리퍼블리카가 주도한 인터넷전문은행 컨소시엄인 '토스 뱅크'에 불참하기로 했다. 신한금융지주 측은 21일 보도자료를 내고 "전략 방향 및 컨소시엄 구성에 대한 이견으로 인해 신...
2019-03-2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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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샌드박스 법체계 완성…이번주 혁신심사위 구성
정부가 금융 샌드박스 시행을 위한 입법 절차를 마무리하고 이번주 중 혁신금융심사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19일 금융혁신지원특별법 시행령이 국무회의를 통과하고, 20일 금융위원회 정례회의...
2019-03-2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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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브랜드파워 1위 선정
신한금융그룹은 20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하는 제21회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신한금융지주, 신한은행, 신한카드가 각각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지주는 2017년 조용...
2019-03-2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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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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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