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2년 연속 보험금지급능력평가 최고등급 'AAA' 획득 쾌거
NH농협생명이 NICE신용평가와 한국기업평가에서 보험금지급능력평가 중 최고 등급인 ‘AAA(Stable)’등급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획득하는 데 성공했다. ‘보험금지급능력평가’란 일정 시점에서 보험사의 전...
2018-02-2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라이나생명보험, 임직원 인문학 소양 위한 인문학 강의 '호평'
라이나생명보험이 임직원들의 인문학 소양을 위해 매달 명사초청 ‘인문학 강의’를 진행 중이다. 기술이 빠르게 진화하고 환경이 변하는 시대에 오히려 인문학 바탕의 사고가 중시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를 위해...
2018-02-2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KB손해보험, 다문화 아동 위한 'KB희망드림캠프' 개최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양종희)은 2월 26일부터 28일까지 수원에 위치한 KB인재니움에서 다문화 가정 어린이 50명을 초청해 2박 3일간 방학 캠프 프로그램인 ‘KB희망드림캠프’를 진행한다. 이번으로 14회째...
2018-02-2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인슈어테크 전문사 디레몬, ING생명에 보장분석 솔루션 '레몬브릿지' 제공
데일리금융그룹의 인슈어테크 전문기업 디레몬(대표 명기준)이 보험설계사들의 보장분석 솔루션인 '레몬브릿지'를 ING생명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ING생명은 지난 2016년 선보인 고객관리를 기반으로 한 설계사 활...
2018-02-2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해상 '초등학교 통학 안전프로그램', 체감안전도 2.2배 높였다
현대해상이 초등학생들의 통학 안전 증진을 위해 안전지도, 컨설팅, 체험교육 등을 제공하는 ‘초등학교 통학 안전프로그램’의 시행 3년을 맞아 그 동안의 효과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현대해상의 ‘초등학교 통...
2018-02-2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라이프생명 설계사 생존권 투쟁, 금속노조 합세로 격화
불공정, 갑질 행위 및 생존권을 놓고 벌어지던 현대라이프생명과 현대라이프 설계사들의 갈등이 현대차, 기아차 등 금속노조의 참여로 더욱 첨예해지고 있다. 26일 사무금융노조, 금속노조, 정의당은 국회 정론관...
2018-02-2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푸르덴셜생명, 2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1위 쾌거
푸르덴셜생명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조사 외국계보험 산업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푸르덴셜생명은 12개의 기업 평가 항목 중 ▲재무건전...
2018-02-2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보험학 전공 대학생에 1억3500만원 장학금 지급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가 26일 오후 광화문 소재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대학생 32명에게 장학금 1억3500만원을 지급하는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생은 각 대학교, 대학원에서 보험학...
2018-02-2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OECD 자살률 1위 대한민국, 국회가 해결법 찾는다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의 오명을 벗기 위한 국회의 ‘자살예방포럼’ 출범식이 오는 2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국회 자살예방포럼에는 평소 자살예방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2018-02-2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교보생명, 소외계층 대학생 꿈 응원하는 '희망다솜장학금' 전달
교보생명이 보육원, 소년소녀 가정 출신 새내기 대학생 20명을 포함, 총 80여 명에게 ‘교보생명 희망다솜장학금’을 전달하고 ‘희망다솜장학생 겨울캠프’를 연다. 교보생명은 교보교육재단과 함께 지난 2003년...
2018-02-2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해피프렌즈 청소년 봉사단, 인도네시아 봉사활동으로 온기 나눴다
한화생명 ‘한화해피프렌즈 청소년 봉사단’이 지난 22일부터 4일 동안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화해피프렌즈 우수활동자로 구성된 봉사단원 11명은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동보호 캠...
2018-02-2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ING생명, 국민체육진흥공단과 MOU로 헬스케어서비스 앞장선다
ING생명(대표이사 사장 정문국)이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국민체육진흥공단과 ‘ING생명 건강증진형 보험·국민체력100’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의...
2018-02-2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AIA생명, 차별화된 변액보험 운용으로 수익률 대폭 상승
AIA생명(대표이사 차태진)의 변액보험 특별계정 수익률이 지난 1년 동안 큰 폭으로 성장했다. 특별계정이란 보험회사가 변액보험계약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투자, 운용하기 위해 별도로 관리하는 계정으로, 특별...
2018-02-2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신한생명, 가성비 늘린 ‘무배당 TopClass변액유니버설종신보험’ 출시
신한생명이 최근 금융환경과 고객 니즈에 맞춰 변액보험 본연의 기능을 강화하고 투자수익률이 낮아도 사망보험금이 최저보증 되는 ‘무배당 TopClass변액유니버설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무배당...
2018-02-2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연구원 "최저임금 인상시 자동차보험료도 인상 우려"
최저임금 인상이 현실화되면서 소득 기준으로 책정되는 일부 보험금의 지급기준에 따라 자동차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보험연구원 전용식 연구위원은 '자동차보험 보험금 원가와 보험료' ...
2018-02-2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창간 기획 - 디지털 혁신] KB손보·교보생명…보험 디지털 혁명 앞장
국내 산업 전반에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디지털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면서, 금융 산업 가운데 보수적인 것으로 유명한 보험 산업도 예외 없이 열풍에 가세하고 있다. 보험사들은 소비자들의 접근성 증대를 위해 가...
2018-02-2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연령대별 가성비 보험상품④-끝] 50~60대, 연금·유병자보험으로 은퇴 준비
기존의 보험 상품은 주로 젊고 건강한 20대에서 30대, 가정이 생겨 다양한 위험 보장을 필요로 하는 40대 소비자들 위주로 설계되고 판매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의학의 발달과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인해 ...
2018-02-25 일요일 | 장호성 기자
중국 정부 안방보험 경영권 접수… 동양·ABL생명 영향 있을까
중국 당국이 경제범죄 연루혐의로 기소된 우샤오후이 안방보험그룹 전 회장을 정식으로 기소하고 그룹 경영권을 1년 동안 관리하게 됐다. 이에 따라 안방보험이 인수한 국내 보험사인 동양생명과 ABL생명에 미칠...
2018-02-2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연구원 "건강 나이로 보험가입 시대 열린다"
보험연구원이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미래 보험 산업의 변화 모형과 관련 상품들을 예측해보는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보험상품 변천과 향후 과제’라는 주제로 발표에 나선 김석영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은 “4차...
2018-02-2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ABL생명, 올해 첫 ‘나눔의 날’ 맞이 보육원 봉사활동 펼쳐
ABL생명이 22일 올해 첫 ‘나눔의 날’을 맞아 직원과 인턴 학생들이 서울 상록보육원의 아이들을 위해 시설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나눔의 날’은 ABL생명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나눔...
2018-02-2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KDB생명·MG손해보험, 위기 탈출 위한 승부수 던진다
잇따른 악재로 경영 위기에 처한 MG손해보험과 KDB생명이 경영 정상화를 위한 승부수 던지기에 나섰다. KDB생명은 해외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추진을 통해 대규모 자본확충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으며, 매각 이슈에...
2018-02-2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개발원, 수출 중고차 위한 '카히스토리' 영문서비스 실시
보험개발원이 오는 23일 우리나라의 중고차 해외수출을 활성화하고 국가 신인도를 제고하기 위해 국토부와 협력해 사고이력정보 영문제공 서비스를 선보인다.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중고차는 해마다 2...
2018-02-22 목요일 | 장호성 기자
KB손해보험,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수상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양종희)은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엔지니어링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엔지니어링공제조합(이하 EGI) 제30회 정기총회’에서 엔지니어링산업 발전 유공단체로 선정되며 산업통상자원부장관...
2018-02-22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