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생명, 난치병 아동 꿈 이뤄주는 ‘블루엔젤 봉사단’ 출범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은 서울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과 함께 난치병 아동들의 소원을 이루어줄 자사 봉사단인 ‘블루엔젤 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나선다고...
2018-05-3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KB손해보험, ‘2018 KB희망바자회’ 개최… 임직원 참여 역대 최고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양종희)은 30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KB손해보험 본사 사옥 1층에서 아름다운가게와 함께하는 '2018 KB희망바자회'를 개최했다. 'KB희망바자회'는 2006년 처음 시작되...
2018-05-3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흥국생명, '미소굿 치아보험’ 출시 기념 길거리 캠페인 진행
흥국생명(대표이사 조병익)은 30일, ‘(무)흥국생명 미소굿 치아보험(갱신형)’을 홍보하고 창립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가두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가두캠페인은 (무)흥국생명 미소굿 치아보험의 출시는 물론...
2018-05-3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직토 “보험 암호화폐 '인슈어리움' 사모판매 200억 투자유치”
인슈어테크 스타트업 직토(대표 김경태•서한석)는 신규 암호화폐 인슈어리움(Insureum, ISR)에 대해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사모판매(Private sale)를 실시한 결과 총 200억원의 투자유치 실적을 거뒀다고 30일 밝혔...
2018-05-3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불완전판매 온상’ GA, 보험 생태계 혼란 야기
특정 보험사에 소속되지 않고 여러 회사의 상품을 취급할 수 있는 보험대리점 ‘GA’가 나날이 늘어가면서, 불완전판매나 갑질 논란을 비롯한 잡음이 연일 발생하고 있다. 보험업계에 따르면 500명 이상의 설계사...
2018-05-3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교보생명, 최대 10억 달러규모 신종자본증권 발행 추진
교보생명이 30일 최대 10억 달러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할 계획을 밝혔다. 교보생명은 지난해 7월 5억 달러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아시아 보험사 중 가장 낮은 금리인 3.95%로 해외에서 발행한 바 있다. ...
2018-05-3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라이프, 1분기 150억 원 흑자시현… 푸본생명과 시너지 본격화
현대라이프가 1분기 흑자시현에 성공하면서 경영정상화에 대한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현대라이프는 1분기 경영공시를 통해 150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현대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흑자시현은 ...
2018-05-3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KDB생명 다이렉트, 공식홈페이지 방문자수 1000만 돌파 기염
KDB생명이 자사 온라인보험 홈페이지인 'KDB다이렉트'의 누적방문자수가 1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012년 11월 국내 생보업계 최초로 온라인보험 시장의 문을 열었던 KDB생명은 금융당국의 핀테...
2018-05-2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사 이색 사회공헌④] 생보 본질 '생명존중', 자살방지·시니어 지원 눈길
생명보험협회는 생명보험사 전체의 출자를 통해 생명보험의 기본정신인 ‘생명존중’을 실현하기 위한 공익적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들은 매년 1500억 원 규모의 출자로 일자리 창출에서부터 자살예방, 저출산...
2018-05-2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손보, 모바일 앱 '스마트 인슈' 리뉴얼… 소비자 편의 증대
한화손해보험(대표이사 박윤식)이 29일부터 모바일 앱 ‘스마트 인슈(Smart Insu)’를 ‘더 친근하게, 더 스마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리뉴얼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한 ‘스마트인슈 앱 NEW 서비스 이용 이벤트’...
2018-05-2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핀테크 산업 이끌 신생 스타트업 찾는다
보험업계 유일 핀테크 지원센터인 ‘한화생명 드림플러스 63 핀테크센터가 4기 입주사를 공개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모집에서는 핀테크 스타트업(블록체인, AI, 빅데이터 등) 또는 보험업과 시너지를 낼 ...
2018-05-2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애견숍에서 펫보험, 항공권 사이트에서 여행자보험 판매된다
올해 하반기부터 애견숍에서 펫보험을, 항공권 예매 사이트에서 여행자보험을 판매할 수 있게 되는 등, 온라인 판매채널을 통한 보험가입이 늘어날 전망이다. 금융위원회는 29일 ‘국민 실생활과 밀착된 보험상품...
2018-05-2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연수원, '온라인보험 채널의 이해와 발전 전략' 집합과정 신설
보험연수원이 온라인보험 채널 운영을 두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계 종사자들에게 온라인보험 채널의 성공전략을 소개하고, 생생한 실무 사례를 공유하고자 6월부터 ‘온라인보험 채널의 이해와 발전 전략’ 집합과...
2018-05-2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사 대출채권 211조 규모… 재무부실 위험성 증가
올해 보험회사 대출채권 잔액과 연체율이 소폭 확대되면서, 금리인상을 비롯한 대내외적 위험요인으로 보험사의 재무건전성 확보에 빨간 불이 켜졌다. 금융감독원은 29일 보험회사 대출채권 잔액이 210조9000억 ...
2018-05-2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롯데손해보험, 전방충돌방지장치 차량 보험료 2.5% 할인
롯데손해보험(대표이사 김현수)은 전방충돌방지장치 장착 차량에 대해 5월 29일 책임개시 부로 자동차 보험료를 2.5% 할인한다. 전방충돌방지장치는 주행 중 위험 상황을 차량 스스로 인지하여 자동차를 제어하거...
2018-05-2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AIA생명, 의수·의족 지원 프로그램 ‘드림 어게인’ 영상 공개
AIA생명(대표이사 차태진)이 지난 해 진행한 절단 장애인 의족 지원 프로그램 ‘드림 어게인’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자축하는 의미를 담아 지원 수혜자 사례를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AIA생명의 사회공헌 기...
2018-05-2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동양생명·ABL생명, 매각 리스크 피했지만 저축성보험 리스크 여전
보험 M&A시장의 매물로 언급되던 중국 안방보험 계열사인 동양생명과 ABL생명의 매각이 한동안 미뤄질 전망이다. 우샤오후이 전 회장으로부터 안방보험의 경영권을 박탈하고 위탁경영에 들어간 중국 보험감독위원...
2018-05-2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교보생명, 우체국보험에도 보험금 자동청구 시스템 확산
교보생명이 28일 광화문 교보생명 본사에서 우정사업본부와 보험금 자동청구 시스템 구축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인슈어테크 기술 도입을 통해 우체국보험 고객의 보...
2018-05-2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DB손해보험, 데일리금융그룹과 인슈어테크 사업 MOU 체결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은 인슈어테크 시장을 선도하고 사업협력 강화를 위하여 데일리금융그룹(대표 신승현, 임승원)과 전략적 제휴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데일리금융그룹은 2015년 2월에 설립된...
2018-05-2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신상품 출혈 경쟁 결과… 손보사 1분기 순이익 전년比 27% 급감
손해보험업계가 치아보험 등 신상품을 놓고 펼쳐진 과열 경쟁과 자동차보험 손해율 증가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7% 줄어든 1분기 당기순이익에 울상을 지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손해보험업계의 올...
2018-05-2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북미 실무자 회담 판문점서 진행중… 트럼프 "북한, 위대한 나라 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6·12 북미정상회담 개최 준비를 위한 북미 실무회담이 판문점 북측에서 열린 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앞서 미 국무부는 헤더 나워트 대변인의 성명을 통해 판문...
2018-05-2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사 맞춤 사회공헌③] 손보 특성 고려한 교통안전·집수리 프로그램
손해보험사들은 업계의 주요 상품인 자동차보험과 화재보험 등 상품 특성에 맞는 사회공헌을 펼치며 회사 이미지와 어울리는 활동으로 상품 홍보와 선행을 동시에 꾀하고 있다. 삼성화재는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
2018-05-2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한국금융미래포럼] 오늘 2시 개막…금융계 리더 총출동
4차 산업혁명이 진전되고 있는 가운데 전 세계 산업 지형을 바꿔놓을 블록체인과 핀테크에 대한 미래의 빛을 찾는 포럼이 열린다. 한국금융신문은 28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블록체인-핀테...
2018-05-2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