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저축은행, 영업거점 넓혀 8년 연속 흑자달성
HK저축은행은 안정적인 대출 포트폴리오를 통해 8년 연속 흑자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HK저축은행의 가장 큰 강점이자 비전은 특정상품에 치우지 않고 골고루 분포돼 있는 안정적인 대출포트폴리오 구성에 있다. 담...
2015-03-18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친애저축은행, 서민형 중금리상품으로 승부
친애저축은행은 서민형 중금리 대출상품과 골목상권의 활성화를 위한 관계형금융 상품으로 소비자금융의 확대를 목표로 잡고 있다.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모바일앱 개발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역서민들을 ...
2015-03-18 수요일 | 관리자 기자
OK저축은행, 찾아가는 영업으로 신용대출 바람
OK저축은행은 소비자금융에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저축은행업계에 신용대출 바람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런 추세를 올해도 지속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4월부터 발로 뛰는 영업을 위한 ‘대고객 약속서비스’를 실시...
2015-03-18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웰컴저축은행, 소호금융 전문화로 먹거리 확보
웰컴저축은행은 소매금융 전문·고도화에 집중하고 있다. 소규모 저신용 금융을 통해 서민경제 활성화와 동시에 저축은행의 차별화된 먹거리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다.웰컴저축은행의 관계형금융 대상은 주로 슈퍼...
2015-03-18 수요일 | 관리자 기자
[대부업 특집] 사회공헌으로 우뚝 선 소비자금융
제도권 편입을 앞둔 대부업계는 ‘소외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소비자금융사’의 위상을 확고히 하기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강화 중이다. 그간 대부업의 이미지 개선에 기여했던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확대해 향후 신뢰...
2015-03-18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산와머니, 전국지점별 릴레이 봉사활동
산와머니(산와대부)는 서민금융사로서 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공헌함으로써 나눔과 배려를 배움과 동시에 지점의 단합을 도모하기도 한다. 사회공헌은 크게 기부와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데 행동주체가 각 지점별이라는...
2015-03-18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웰컴론 ‘더!더!’ 행복나눔 선두주자
웰컴론(웰컴크레디라인대부)의 사회공헌활동은 ‘더 많은 곳에 더 큰 나눔을’ 주제를 통해 설명할 수 있다. 2002년 말 회사설립과 함께 시작된 나눔경영은 매년 회사순익의 일부와 임직원 급여의 일부를 재원으로 하...
2015-03-18 수요일 | 관리자 기자
바로바로론, 자연·이웃·미래·사랑 테마별 사회공헌
바로바로론(바로크레디트대부)은 매년 순이익의 1% 이상을 사회공헌활동에 사용하며 올해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바로바로론의 사회공헌활동은 2004년도의 기부금 및 장학...
2015-03-18 수요일 | 관리자 기자
미국 금리인상이 한국시장에 악재일까?
완만한 인상시 글로벌 유동성 위축 우려 최소화2004년~2006년보다 금리 인상 천천히 진행미국 실업률이 5.5%로 하락함에 따라 금리인상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미국 금리인상이 진행될 경우 신흥시장에서의 유...
2015-03-18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신한금융, 자회사 CEO 연임 내정
신한금융지주(회장 한동우)가 12일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를 열고 자회사 사장 및 임원 후보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우선 자회사 CEO 인사로 신한금융투자 강대석 사장, 신한생명 이성락 사장, 신한캐피탈 황영섭 사...
2015-03-15 일요일 | 관리자 기자
대구은행, ‘Rich지수연동예금’ 3종
대구은행(은행장 박인규)이 KOSPI 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Rich지수연동예금’ 15-10호, 15-11호, 15-12호 3종 및 고금리 정기예금을 선착순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Rich지수연동예금’은 16일부터 4월 6일...
2015-03-15 일요일 | 관리자 기자
[캐피탈 특집] 질적 성장을 위한 실속경영 ‘터닝’
전망이 어둡고 성장동력도 녹록치 않아 고민 많은 캐피탈업계. 하지만 자산건전성과 효율을 높여 수익중시 질적 성장을 추진하며 나름의 방향을 잡고 있는 중이다. 자동차와 내구재, 그룹과의 연계영업 등 생존과 판...
2015-03-15 일요일 | 관리자 기자
신한캐피탈, 대체투자와 신기술금융 영역확대
신한캐피탈은 2015년 전략목표를 ‘선택과 집중, 새로운 도약’으로 설정하고 대체투자와 신기술금융 영역을 확대하기로 했다. 또 리스금융의 노하우를 활용할 수 있는 물건 중심 특화영업에 선도적으로 접근한다는 ...
2015-03-15 일요일 | 관리자 기자
KDB캐피탈, 기업과 리테일금융 균형성장 추구
지난해 경영실적 호조로 창사 이래 최대인 1000억원이 넘는 당기순이익을 기록한 KDB캐피탈. 2015년에는 자산포트폴리오의 질적 개선을 통한 안정적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지난해 강화한 영업역량과 리스크관리시...
2015-03-15 일요일 | 관리자 기자
KB캐피탈, KB브랜드로 시너지 확대 총력
KB캐피탈은 2015년에 KB금융이라는 브랜드파워를 최대한 활용, 고객기반 확충하고 타 상품에 대한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 nt)마케팅의 기반을 닦기 위한 준비에 분주하다. 국민은행 등 KB금융그룹의 30...
2015-03-15 일요일 | 관리자 기자
농협캐피탈, 범농협 연계영업 시너지 가시화
농협캐피탈의 올해 경영방향은 ‘질적 성장을 통한 수익성 증대’다. 기존상품과 영업채널에 대한 프로세스 개선 및 효율적 운영을 위한 ‘상품운영협의회’를 구성했으며 오토리스 CSS(신용평가시스템) 및 개인신용...
2015-03-15 일요일 | 관리자 기자
아주캐피탈, 오토금융 수익성 제고 올인
아주캐피탈은 3대 경영전략방향으로 △오토금융 수익성 개선 △전사적 리스크관리체계 구축 △원가경쟁력 확보를 제시했다. 그중에서 오토금융 부문의 전문성 강화와 전사적 리스크관리를 강화하는 것을 우선 과제로...
2015-03-15 일요일 | 관리자 기자
하나캐피탈 ‘혁신’이 성장의 키워드
올해 1월에 하나캐피탈 대표이사로 취임한 추진호 사장은 급변하고 있는 금융환경 속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혁신’을 2015년 주요 키워드로 설정해 전 부문에 걸쳐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는 환경에 의한...
2015-03-15 일요일 | 관리자 기자
효성캐피탈, 공작기계·의료기기 경쟁력 회복
효성캐피탈은 자산건전성, 효율 및 수익중시 질적 성장 추진을 2015년 경영방침으로 정하고 다음과 같은 4대 핵심추진과제를 선정, 실행하기로 했다.첫째, 시장점유율이 하락한 공작기계와 의료기기금융의 경쟁력 회...
2015-03-15 일요일 | 관리자 기자
롯데캐피탈, 고객중심 경영투명성 제고
올해 창사 20주년을 맞는 롯데캐피탈은 고객중심 경영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업계 선도로 사외이사 제도를 도입해 고객중심의 의사결정과 경영투명성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 이같은 고객중심, 혁신과 변화의...
2015-03-15 일요일 | 관리자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