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기획] 신한금융투자, 계열사 시너지 높여 수익 기반 확충
신한금융투자는 디지털·글로벌·GIB(그룹&글로벌 투자은행) 등 ‘원 신한’으로 불리는 신한금융그룹의 시너지 체계로 미래전략을 써나가고 있다. 그룹 협업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이익 창출을 도모한다는 계획...
2018-03-1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창간 기획] 대신증권 ‘고객 평생투자 건강’ 주치의
대신증권은 고객의 평생 투자 건강을 위해 논리와 뷰를 팔겠다는 목표 아래 모든 시스템을 고객 중심으로 개편했다. 특히 ‘금융의 도덕적 선(善)과 충(忠)’을 자산관리(WM) 철학으로 제시하고 WM사업 강화를 위해 ...
2018-03-1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투자 주의보’ 가상화폐, 코멧 등 12종...“이오스·네오 유망”
미국의 신용평가사 와이스 레이팅스가 투자에 부적격한 가상화폐 12종을 공개했다.18일(현지시간) 와이스 레이팅스는 각 가상화폐의 투자 위험성과 보상, 기술 및 펀더멘털 등을 고려한 평가 모델에 따라 ‘D-’ 이하...
2018-03-18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주간추천종목·유안타증권] SK·컴투스·대웅제약
◇SK-E&S·실트론·바이오팜·바이오텍·건설 등 기업공개(IPO) 추진을 통해 약 11조원 이상 가치 현실화 전망.-액화천연가스(LNG) 업황 호조에 따라 SK가 15.7% 보유한 차이나가스홀딩스(CGH) 시가총액 급증. -내년...
2018-03-18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주간추천종목·대신증권] 씨에스윈드·삼화콘덴서·KG이니시스
◇씨에스윈드-유럽을 중심으로 한 해상풍력 시장 성장에 따른 실적 성장 지속 기대. ◇삼화콘덴서-주력 사업부문인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사업 부문의 호황이 향후 2년간 이어질 것으로 기대.-주요 MLCC 업체들이...
2018-03-18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주간추천종목·KB증권] 포스코·한국금융지주·삼성전기
◇포스코-예상되었던 악재가 노출된 것으로 판단. 주당순자산 기준 0.6~0.8배 주가 형성 전망.-미국 수출 비중은 1% 미만으로 낮아진 상태이기 때문에 관세에 대한 영향 중립적.◇한국금융지주-파생결합증권 발행 증...
2018-03-18 일요일 | 한아란 기자
미 의회 “가상화폐, 변동성 줄면 교환 수단 가능성 커”
미 의회에서 가상화폐와 블록체인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내다보는 전망이 나왔다. 미 의회 합동경제위원회(JEC· Joint Economic Committee)는 향후 가상화폐의 변동성 문제가 해결되면 교환 수단으로 사용될 가능성이...
2018-03-17 토요일 | 한아란 기자
“전기차 MLCC 급성장 기대, 삼성전기 최대 수혜”
전기차 적층세라믹콘덴서(MLCC)의 급성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삼성전기가 최대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17일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전기차는 핵심 동력인 전기를 안정적으로 구동하는 MLCC의 중요성이...
2018-03-17 토요일 | 한아란 기자
[가상화폐 이슈] 코카콜라, 블록체인 기술로 강제 노동 잡는다
글로벌 최대 음료기업인 코카콜라가 강제 노동으로부터 전 세계 직원을 보호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착수한다. 1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코카콜라는 미 국무부 및 관련 3개사와 협력해 블록체인 기...
2018-03-17 토요일 | 한아란 기자
BNK자산운용, 대형·중소형주 투자 ‘이기는 목표전환형 펀드’
BNK자산운용은 대형 성장주와 중소형주 펀드의 중간 성격을 지닌 ‘BNK 이기는 목표전환형 증권투자신탁1호(주식혼합)’을 23일까지 모집한다.BNK 이기는 목표전환형 증권투자신탁1호(주식혼합)는 4차 산업혁명 관련...
2018-03-16 금요일 | 한아란 기자
키움투자자산운용, 코스닥150선물 ETF 3종 상장
키움투자자산운용은 KOSEF 코스닥150선물과 KOSEF 코스닥150선물인버스, KOSEF 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 주가연계증권(ETF)를 16일 신규상장했다.KOSEF 코스닥150선물 ETF는 코스닥150선물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다. K...
2018-03-16 금요일 | 한아란 기자
IBK투자증권, 우정약품에 IBK베스트챔피언 4호 인증서 전달
IBK투자증권이 우정약품에 IBK베스트챔피언 4호 인증서를 전달했다.16일 IBK투자증권은 “김영규 IBK투자증권 사장이 우정약품을 찾아 IBK베스트챔피언 4호 인증서를 수여하고 중소기업 성장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판...
2018-03-16 금요일 | 한아란 기자
[특징주] KT&G, 백복인 사장 연임 소식에 상승 마감
KT&G가 백복인 사장 연임 소식에 상승 마감했다. 16일 KT&G는 코스피 시장에서 전일 대비 2.02% 오른 1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KT&G는 주주총회를 열고 백복인 사장의 연임을 확정했다. 앞서 백 사장의 연...
2018-03-16 금요일 | 한아란 기자
한국투자증권 ‘비밀 주식투자’ 직원 11명 징계
한국투자증권 직원 11명이 차명계좌를 이용하는 등 몰래 주식 투자에 나섰다가 징계 처분을 받았다.1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 직원 11명은 임직원의 금융투자상품 매매 제한을 위반한 사실이 적발돼 지...
2018-03-16 금요일 | 한아란 기자
미국·영국 이어 인도 은행도 신용카드로 가상화폐 매수 금지
미국과 영국의 주요 은행들에 이어 인도 최대 민간은행인 HDFC도 신용카드를 통한 가상화폐 구매 금지 대열에 합류했다.1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인도 HDFC 은행은 가상화폐 구입을 위한 신용카드 및...
2018-03-16 금요일 | 한아란 기자
CJ대한통운, 하반기 이익 성장 모멘텀 기대...투자의견 ‘매수’ -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CJ대한통운에 대해 하반기 이익 성장 모멘텀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7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16일 박광래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최저임금 인상 이슈로 CJ대한통운의 ...
2018-03-16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오리온, 올해 성장폭 확대 전망...투자의견 ‘매수’ - IBK투자증권
IBK투자증권은 오리온에 대해 올해 큰 폭의 실적개선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4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16일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현지 딜러 구조조정 이슈로 러시아 법인의 매...
2018-03-16 금요일 | 한아란 기자
롯데푸드, 유지식품·육가공 부문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투자의견 ‘매수’ -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롯데푸드에 대해 올해 유지식품과 육가공 부분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74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다.16일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올해 롯데푸드는 유지식...
2018-03-16 금요일 | 한아란 기자
호텔신라, 공항 면세 사업 수익성 개선 기대...목표가↑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호텔신라에 대해 공항 면세 사업의 점진적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1만원에서 14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다.16일 함승희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순...
2018-03-16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물산, 자산 매각 차익 기대...투자의견 ‘매수’ - KB증권
KB증권은 삼성물산에 대해 삼성전자 지분을 인수하기 위해 현금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산 매각 차익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 17만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다. 16일 김준섭 KB...
2018-03-16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아소 부총리, G20 회의 불참...일본 가상화폐 규제 논의 ‘불투명’
아소 다로(麻生太郞) 일본 부총리 겸 재무상이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회의에 불참한다. 이로써 가상화폐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폭탄 조치에 대한 아소 부총리의 입장을 들을 기회도 무산됐다. 15일(현지시...
2018-03-15 목요일 | 한아란 기자
“KRX300, 중형 금융주 수혜 예상...'메리츠·DGB금융지주' 주목”
KRX300지수가 빠르게 활성화될 경우 비코스피200 중소형 금융주들의 최대 수혜가 예상된다는 전망이 나왔다.15일 김현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KRX300지수 활성화는 상장지수펀드(ETF) 시장 성장의 연장선으로 볼 수...
2018-03-15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