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 2019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 선정
롯데손해보험(대표이사 김현수)은 25일 고용노동부와 교육부 등 4개 정부 부처가 인증하는 ‘2019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 으로 선정되었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 인증은 국가가 인적...
2019-09-25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동양생명, ‘수호천사 착한 가방 만들기’ 캠페인 진행
동양생명(대표이사 뤄젠룽)이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국제구호개발 NGO인 재단법인 한코리아와 함께 소외계층 어린이를 위한 ‘수호천사 착한 가방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수호천사 착한 가방 만들기’...
2019-09-25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대리점협회 "사업비 개편안, GA 필수 운영경비 인정해야"…당국에 건의안 제시
GA업계가 금융당국이 발표한 보험 사업비 및 수수료 개편안에 대해 ‘GA의 사업비를 인정해달라’며 당국에 일부개정규정안을 건의했다. 한국보험대리점협회(회장 조경민)는 24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센터마크...
2019-09-25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제 21회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시상식 개최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이사장 커티스 장)은 24일, 한국중등교장협의회(회장 진병화)와 공동으로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제21회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올해의 최우수 청소년 자원봉사상인 장관상...
2019-09-2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생명보험재단-전북 익산시와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MOU 체결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종서, 이하 생명보험재단)은 24일(화) 전라북도 익산시청에서 정헌율 익산시장, 생명보험재단 조경연 상임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북도 익산시와 지역 내 저소득 남성 홀몸 어르...
2019-09-2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건강보험공단, 제 17호 태풍‘타파’ 피해지역 봉사활동 전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제17호 태풍 ‘타파’에 따른 피해지역의 신속한 지원 및 복구를 위한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김용익 이사장은 “태풍 ‘링링’의 지나간 자리에 상처가 아물...
2019-09-2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상가주인 동의 없어도 '보증금 신용보험' 가입 가능…보험업법 시행령 국무회의 통과
앞으로는 상가 임차인이 임대인 동의 없이도 상가보증금 신용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중고차 주행거리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보험개발원의 주행거리 정보 역시 공개될 전망이다. 금융위원회는 24일 오...
2019-09-2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인슈어테크 기업 보맵 ‘보험 선물하기’ 서비스, 2030세대 인기몰이
#. 직장인 A씨는 잦은 야근과 술약속으로 귀가가 늦는 남자친구를 걱정하다 최근 하루 7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는 귀가안심 보험을 발견하고 남자친구에게 선물했다. 모바일 이모티콘 보다 가벼운 비용으로 남자친구의...
2019-09-2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신한생명, 모바일 스마트창구 ‘건강검진정보 서비스’ 리뉴얼 오픈
신한생명(대표 성대규)은 모바일 스마트창구 어플리케이션(App)에서 제공하고 있는 ‘건강검진정보 서비스’에 생체 건강나이 분석 정보 기능을 새롭게 탑재하고 해당 서비스를 리뉴얼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다. ...
2019-09-2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오렌지라이프, 비영리단체 위해 중고PC 700대 기증
오렌지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정문국)가 IT인프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비영리단체를 위해 중고PC 700대를 기증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증식은 23일 오전 서울 중구 오렌지센터에서 오렌지라이프 이성태 전...
2019-09-2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사망보장에 예정적립금 보증으로 환급률 높인 변액종신보험 출시
한화생명은 24일(화) 사망보장은 물론, 변액보험임에도 일정시점에 예정적립금을 보장해, 안정성을 보강한 「한화생명 스페셜변액통합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가입 후 7년시점에 예정적립금을 100% 보장...
2019-09-2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화재보험협회, 재난안전 동영상 공모전 수상작 발표
“부주의라는 불씨를 끄면, 인재(人災)는 줄고 생명은 살아납니다.”한국화재보험협회(이사장 이윤배)가 23일 발표한 「재난안전 동영상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부주의라는 이름의 불씨’가 전달하는 화재예방 ...
2019-09-2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K-ICS 2.0 기준 완화됐지만 저금리에 보험사 부담 여전…개별회사 리스크 특성 반영돼야"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과 동시 도입이 추진 중인 신지급여력제도(K-ICS)에 대비해, 개별회사의 리스크 특성을 반영할 수 있는 내부모형 마련 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보험연구원 노건엽 연구위...
2019-09-2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사 6월말 지급여력비율 전분기 대비 8.5%p 상승…교보생명·MG손보 개선세 뚜렷
시장금리 하락으로 인한 기타포괄손익 및 당기순이익 시현에 힘입어, 국내 보험회사들의 2분기 말 기준 지급여력(RBC)비율이 282.4%로 전 분기 대비 8.5%p 상승했다. 지급여력비율이란 가용자본을 요구자본으로...
2019-09-2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사 사업비율 2년새 생보 0.7%p, 손보 2.1%p 상승…GA 중심 과열경쟁 탓"
보험시장 경쟁 심화에 따른 사업비율 증가로 인해 보험회사 수익성 악화, 소비자의 보험료 부담 확대 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어, 이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독립보험...
2019-09-2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해상, ‘휴대폰 직접서명’ 특허 획득…공인인증서 없이 자동차보험 가입 가능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철영)은 온라인보험 계약 체결 시 공인인증서를 대체하는 간편한 본인 인증 방식인 ‘휴대폰 직접서명’ 인증서비스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17년 3월 현대해상이 업...
2019-09-2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화재, 타인 차량·렌터카 운전자를 위한 '원데이애니카자동차보험' 출시
삼성화재(사장 최영무)는 자사 다이렉트 앱으로 가입할 수 있는 '원데이 애니카자동차보험'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상품은 만 21세 이상의 운전자가 타인 소유의 자가용 승용차 또는 렌터카를 운전할 때 ...
2019-09-2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사 해외 부동산투자, 보험업법 ‘30%’ 규제에 발목
최근 해외부동산 투자 러시에 나서며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있는 증권·자산운용업계와는 달리, 보험업계는 통상적으로 부동산 투자에 큰 공을 들이고 있지 않다.보험사들은 자산의 80% 가량을 채권이나 유가증권 등...
2019-09-2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영업불황·저금리…진퇴양난 빠진 보험업계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해 인구절벽 현상이 심화되면서, 보험사들의 영업 불황 장기화가 가시권에 들어오고 있다. 특히 다가오는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에 대비해 그간 보험업계의 성장을 견인하던 저축성보험 ...
2019-09-2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동양생명 ‘(무)수호천사온라인치매보험50’ 관심몰이
동양생명(대표이사 뤄젠룽)이 보험업계 최초로 온라인을 통해 가입 가능한 치매보험인 ‘(무)수호천사온라인치매보험50’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무)수호천사온라인치매보험50’은 치매 정도에 따라 진...
2019-09-2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한승표 리치앤코 대표] “보험플랫폼 넘어 ‘종합보험브랜드’ 만들 터”
“가장 페쇄적이고 보수적이던 금융 분야였던 ‘보험’이 일반 소비자들의 삶 속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만들 것입니다.”지난 11일 열린 보험 독립법인대리점 리치앤코의 한승표 대표가 밝힌 리치앤코의 미래 비전이...
2019-09-2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라이나생명, ‘시그나데이’ 맞아 독거노인 초청 치매 극복 행사 진행
라이나생명보험이 20일 ‘시그나데이(Cigna Day)’를 맞아 서울시 종로구 홀몸어르신들을 초청해 치매극복 행사를 개최했다. 라이나생명의 모기업 시그나그룹은 일년에 한번 전 세계 자회사들이 사회공헌활동에 ...
2019-09-2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