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 2019년 보험학연구지원 연구과제 4편 선정
국내 보험분야 공익법인인 (사)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이사장 손봉호)는 지난 25일 2019년 보험학연구지원 약정체결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선정된 연구지원 과제는 총 4편으로, 연구지원 대상자에게는 논문...
2019-06-27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제 2의 박막례·지병수 어르신 찾습니다" 한화생명,‘내 앵글이 어때서’ 공모전 개최
더 이상 유튜브는 젊은이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지하철 등에서 스마트폰으로 유튜브 등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는 시니어들이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시대다. 73세임에도 불구하고 구독자 94만명으로 인기를 끌...
2019-06-27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장기상품 줄고 미니보험 뜨자 ‘보험 기프티콘’ 시대 현실로...토스 등 시장확대 기대
금융위원회의 혁신금융서비스에 농협금융지주와 NH농협손해보험의 ‘모바일 보험 선불쿠폰 서비스’가 지정되면서, 그간 수요는 있었으나 현실화되지 못했던 ‘보험 기프티콘’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릴 전망이다. ...
2019-06-27 목요일 | 장호성 기자
교보생명, 35년 꿈나무체육대회 ‘참사람 육성’ 모델로 키운다
오늘날 스포츠스타는 특정 종목의 뛰어난 성취를 넘어 높은 수준의 인성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김연아, 박지성, 유승민 등이 대표적이다. 교보생명이 올해 35년을 맞은 ‘교보생...
2019-06-27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신한생명 성대규 사장, 소호슈랑스 영토 확대...경희대 치과대 총동창회와 맞손
신한생명(대표 성대규)은 지난 26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한생명 본점에서 ‘경희대학교 치과대학 총동창회’와 소호슈랑스(SOHO surance) 영업확대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2019-06-27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생명 "10년간 지급한 1인당 사망보험금 평균 2995만 원…10년새 오히려 감소"
삼성생명이 지난 10년간 보험가입자들에게 지급한 1인당 평균 사망보험금이 2995만 원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도시 가구 1년 소비지출액에도 미치지 못하는 금액으로 우려를 사고 있다. 삼성생명은 지난 2...
2019-06-2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계약자의 손해사정사 선임 권한·보험사 안내 의무 강화된다
올해 4분기부터는 보험금 산정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는 ‘손해사정사’에 대한 소비자의 선임 권한이 강화될 전망이다. 보험회사는 보험금 청구권자가 손해사정사 선임 절차를 쉽게 알 수 있도록 안내문을 제공해...
2019-06-2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금융위, MG손해보험에 ‘경영개선 명령’ 조치…8월까지 계획안 제출해야
재무건전성 리스크를 겪어오던 MG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동주)이 결국 금융당국의 경영개선 명령 조치를 피하지 못했다. 26일 오후 금융위원회는 정례회의를 열고 MG손해보험에 ‘경영개선 명령’ 조치를 내...
2019-06-2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해상, 포천 일심재단우리병원에 '마음心터' 도서관 개관…"환우 위한 문화공간으로"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철영ㆍ박찬종)은 지난 25일 경기 포천시에 위치한 일심재단우리병원에 현대해상 도서관 「마음心터」를 개관했다고 26일 밝혔다 「마음心터」는 현대해상이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 아르...
2019-06-2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오병관 NH농협손보 사장 "고객 만족 혁신 서비스 제공하자"…경영혁신 워크숍 성료
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오병관)은 지난 25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 강당에서 오병관 대표이사와 임직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경영혁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상반...
2019-06-2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푸르덴셜생명, 고객 서비스 혁신 위한 ‘디지털 이노베이션 오피스(DIO)’ 오픈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디지털 이노베이션 오피스(Digital Innovation Office, 이하 DIO)’를 오픈한다고 26일...
2019-06-2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AXA손해보험, 한국산업 브랜드추천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부문 4년 연속 1위
AXA손해보험(이하 AXA손보)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19 한국산업의 브랜드추천’ 조사에서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부문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브랜드추천’은 ...
2019-06-2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DB손보 김정남 사장, 업계 최초 '카카오톡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가입' 서비스 선보여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은 다이렉트로 저렴하게 자동차보험에 가입하려는 고객들에게 편리함을 더하고자 국내 최대 사용자를 가진 모바일 플랫폼인 카카오톡을 통해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에 가입하는 「DB다...
2019-06-2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차태진 AIA생명 사장,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으로 '친환경 경영' 실현
AIA 생명(대표이사: 차태진)은 차태진 대표가 릴레이 환경운동 캠페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Plastic Free Challenge)’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플라스틱 제품 사용과 일회용품 쓰레기...
2019-06-2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MG손해보험, 오늘(26일) 오후 금융위 경영개선명령 여부 결정…"유예 가능성 기대"
재무건전성 불안으로 금융당국의 우려를 사고 있는 MG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동주)의 경영개선명령 조치 여부가 오늘(26일) 오후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 결정된다. MG손보는 5월까지 이행하기로 했던 자본확...
2019-06-2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상반기 보험업계 7대 이슈⑦-끝] 포화된 국내 시장, 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들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성장정체와 장기화되고 있는 가계불황, 그리고 오는 2022년 도입될 새 국제회계기준에 이르기까지. 보험업계는 유래없는 최악의 겨울을 맞이하고 있다. 다사다난했던 2019년이 벌써 절반이나...
2019-06-25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글로벌금융판매, 대한소방공제회에 '사랑의 특별위로금' 1000만 원 전달
대형GA 글로벌금융판매가 대한소방공제회의 ‘여름맞이 희망나눔 사랑의 특별위로금 전달식’을 대한소방공제회 이사장실에서 진행했다. 지난 봄 여의도 성모병원에 사랑의 치료비 전달식을 가진 뒤 2분기 여름을 맞...
2019-06-25 화요일 | 장호성 기자
7월 장애등급제 폐지…국내 보험사 장애등급 관련보험 상품 개정 앞둬
오는 7월부터 현재 시행 중인 ‘장애등급제’가 폐지되면서, 지금까지 해당 등급제를 통해 판매되던 보험상품들도 대대적인 변화를 맞이할 예정이다. 장애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1988년 도입됐던 장애등급제는 좋...
2019-06-25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건강보험공단, 제 13회 국가지속가능경영대회 '종합대상' 수상 영예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이 지난 6월 13일 (사)한국언론인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지속가능경영평가원이 주관하며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공정거래위원회 등이 후원하는 제13회 국가지속가능경영대회에서 공공기...
2019-06-25 화요일 | 장호성 기자
SGI서울보증, 서울 사랑의열매에 기부금 1억 원 전달
SGI서울보증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상택)이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에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SGI서울보증은 25일 오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사랑의열매회...
2019-06-25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제2 윤창호법 시행 첫 날에도 음주운전 속출…음주운전 시 자동차보험 가입도 '불이익'
음주운전 단속기준인 혈중알코올농도를 현행 0.05%에서 0.03%로 강화한 '제2 윤창호법'이 25일 자정부터 시행됐지만, 여전히 전국적으로 음주운전 사례가 횡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행 첫 날인 25일 자정부터 오...
2019-06-25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신한생명, 호국보훈의 달 맞이 사회적 의인 선정…자사 연금보험 2000만 원 가입 지원
신한생명(대표 성대규)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월남참전 유공자인 유병철(73세)씨를 ‘2019년 신한생명 사회적 의인’으로 선정하고 ‘신한생명 (무)VIP미래설계연금보험’ 2000만원 가입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2019-06-25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