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중심지 하안동에 ‘광명 티아모 IT타워’ 지식산업센터 들어선다
광명의 중심지인 하안동에서 랜드마크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선다. 수도권 서남부 관문 입지에 자리해 교통여건이 뛰어나고, 교통 및 주변환경 개선 등 다양한 개발호재도 예정돼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
2021-02-0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3D프린팅으로 비정형 건축구조물 만든다…제작기간 획기적 단축
현대건설이 대형 복합소재 3D프린팅 활용 기술 개발로 비정형 시공기술 선점 및 미래 건설 기술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건설은 비정형 건축 분야 3D프린팅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2019년부터 대형 3D프린팅 전...
2021-02-0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포스코건설, 광주 `더샵 오포센트리체` 19일 1순위 청약
포스코건설이 오는 19일부터 경기 광주 ‘더샵 오포센트리체’의 1순위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한 이번 청약은 18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해당), 22일(기타), 23일 2순위를 ...
2021-02-0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대규모 공급대책? 실제 공급은 멀었다"…대도시 인근 비규제지역 관심↑
정부가 수도권과 지방광역시를 중심으로 하는 대규모 공급 계획을 내놓았지만, 실제 공급에는 수 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지방 비(非)규제 지역의 부동산시장에 대한 관심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규제...
2021-02-0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올해 가장 유망한 부동산은 마용성(마포·용산·성동), 40대 이상은 강남권 선호
올해에도 마용성(마포·용산·성동)과 강남권(강남·서초·송파·강동)의 부동산 강세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플랫폼 직방(대표 안성우)은 어플리케이션 이용자를 대상으로 2021년 부동산 매입이 유망할...
2021-02-0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포스코건설, 설 맞아 협력사 거래대금 650억원 조기 지급
포스코건설이 설 명절을 맞아 중소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운용을 위해 거래대금을 최대 8일 앞당겨 조기 지급한다. 포스코건설은 협력사에 이달 10일부터 17일까지 지급해야 하는 거래대금 650억원을 설 명절 3...
2021-02-0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건설업계 뉴 CEO ② 현대건설] 주택전문가 윤영준, 아파트 브랜드 역량 강화 방점
지난해 주요 건설사들은 코로나19 위기를 쇄신과 혁신을 통해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로 과감한 수장 교체를 단행했다. 본 기획에서는 새 CEO를 맞이한 각 건설사들의 올해 나아갈 전략과 방향성에 대해 살펴본다. 〈...
2021-02-0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1000호 규모 서울역 쪽방촌, 공공주도로 2410호 규모 명품주택으로 재탄생한다
국내에서 가장 큰 쪽방촌이었던 서울역 쪽방촌이 공공주도 아래 2410호 규모의 주택으로 재탄생한다.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 서울시(권한대행 서정협),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5일(금) ‘서울역 쪽방촌 주거...
2021-02-0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한국감정평가사협회, 방배3동 주민센터 등 5곳에 사랑의 기부금 전달
한국감정평가사협회(회장 김순구)가 신축년 새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에 감정평가사의 마음을 담아 나눔을 실천했다. 협회는 2월 5일(금) 10시 감정평가사회관(서울 서초구 방배동 소재)에서 방배3동 주민센터...
2021-02-0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주간 부동산 이슈-2월 1주] 대규모 주택공급 핵심은 ‘공공주도’, 장단점은?
[한 주 간 있었던 주요 부동산 이슈를 한국금융신문이 정리해드립니다. 편집자 주] [목차] 서울 32만호·전국 83만호 ‘역대급’ 공급대책, 공공주도 방식 장단점과 대책 한계는 코로나에 우는 상인들, ...
2021-02-0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호반건설, 2021 신규 협력사 모집…상생 동반성장 노력
호반건설이 2021년 신규 협력사를 다음달 10일까지 모집한다. 호반건설은 경쟁력 있는 협력사를 발굴하고, 협력사들과 상생협력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모집분야는 △외주부문 – 건축, 전기/설...
2021-02-0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컨소시엄 ‘수성 더 팰리스 푸르지오 더샵’ 청약경쟁률 최고 31.44대 1
대우건설과 포스코건설이 함께 대구 수성구 파동 27-17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수성 더 팰리스 푸르지오 더샵’이 2일(화)~4일(목) 진행된 1, 2순위 청약을 마쳤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서 진행된 ‘수성 더 팰리...
2021-02-0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2.4 부동산대책] ‘어떻게’는 있는데 ‘언제’, ‘어디’는 빠져…의지 비해 실효성 아쉬움
정부는 4일 공공주도 개발을 통한 획기적인 규제 완화를 토대로 전국 83만 호 규모의 신규 주택을 공급하는 내용의 부동산대책을 내놓았다. 정부는 ‘공급쇼크’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이번 대책에 대해 강력한 자...
2021-02-0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네이버클라우드와 전략적 제휴로 원격드론관제 사업 본격화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은 지난 4일 을지로 대우건설 본사에서 원격드론관제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네이버클라우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양사는 원격드론관제 시스템의 클...
2021-02-0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포스코건설, 경남 ‘더샵 거제디클리브’ 내달 분양…총 1288세대 규모
포스코건설이 내달 경남 거제시에 `더샵 거제디클리브`를 선보인다. 경상남도 거제시 상동동 765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더샵 거제디클리브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25층 13개동 전용면적 74~98㎡ 1288세대 규모다....
2021-02-0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부영주택, 경산 사동 팰리스 부영 2단지 상가 2월 중 공급
부영주택이 경북 경산시 사동에 위치한 ‘경산 사동 팰리스 부영’ 2단지 상가를 2월 중 공급한다. 경산 사동 팰리스 부영 2단지 상가는 지상 1층 5개 점포, 지상 2층 1개 점포로 총 6개로 점포로 구성돼 있다...
2021-02-0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0.10%까지 확대…똘똘한 한 채 찾아 서울 수요 집중
대규모 정비사업 기대감과 교통호재로 인해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이 연일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지난주 0.09%에서 0.10%까지 상승폭이 커지며 반년 최대치를 다시 한 번 경신했다. 인천과 경기를 비롯한 수도권...
2021-02-0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2.4 부동산대책] “사업추진 통한 사유재산 침해 없도록 할 것” (Q&A)
정부가 공공주도 개발을 통한 획기적인 규제 완화를 토대로 전국 83만 호 규모의 신규 주택을 공급하는 내용의 부동산대책을 내놓았다. 정부는 2025년까지 서울 32만 호, 전국 83만 호의 주택 부지를 추가로 공급...
2021-02-0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2.4 부동산대책] 신규 물량 80% 이상 시세대비 저렴한 분양주택으로…추첨도 확대
정부가 공공주도 개발을 통한 획기적인 규제 완화를 토대로 전국 83만 호 규모의 신규 주택을 공급하는 내용의 부동산대책을 내놓았다. 정부는 2025년까지 서울 32만 호, 전국 83만 호의 주택 부지를 추가로 공급...
2021-02-0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2.4 부동산대책] 기존 정비사업 속도 늘릴 입지별 ‘특화개발’ 방식 제시
정부가 공공주도 개발을 통한 획기적인 규제 완화를 토대로 전국 83만 호 규모의 신규 주택을 공급하는 내용의 부동산대책을 내놓았다. 정부는 2025년까지 서울 32만 호, 전국 83만 호의 주택 부지를 추가로 공급...
2021-02-0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2.4 부동산대책]서울 25년까지 32만호 공급…공공주도 재건축·재개발 규제 대폭 완화
정부가 공공주도 개발을 통한 획기적인 규제 완화를 토대로 전국 83만 호 규모의 신규 주택을 공급하는 내용의 부동산대책을 내놓았다. 정부는 2025년까지 서울 32만 호, 전국 83만 호의 주택 부지를 추가로 공급...
2021-02-0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 19일 1순위 청약접수…1063가구 규모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은 2월 8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193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은 지하 2층...
2021-02-0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변창흠 “시장 기대 뛰어넘는 주택공급…3040 무주택자 위한 청약제도 개선”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이 4일 “시장 기대를 뛰어넘는 속도와 물량, 입지, 품질의 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주택 공급물량 확대와 더불어 청약제도를 개선해 신혼부부·생애최...
2021-02-0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