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 스타트업과 함께 친환경·스마트건설 혁신기술 발굴 나선다
SK건설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스타트업의 혁신기술과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기술 공모전인 ‘테크오픈콜라보레이션(Tech Open Collaboration, 드림벤처스타 7기)’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2021-03-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북수원자이 렉스비아’ 30일 1순위 청약
GS건설은 오는 30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530-6 일대 들어서는 북수원자이 렉스비아 아파트의 해당지역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수원시 111-1구역(정자지구)을 재개발하는 북수원자이 ...
2021-03-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금호건설, 22년만에 ‘금호산업’ 지우고 ‘금호건설’로 상호 일원화
금호건설(대표이사 서재환)은 29일 그동안 '금호산업', '금호건설'로 혼용돼 사용되던 상호명을 '금호건설'로 통합, 일원화한다고 밝혔다. 금호건설은 지난 1967년 제일토목건축으로 창립한 뒤 1978년부터 금호건...
2021-03-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복합개발 강자' 한화건설,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 2022년 착공 추진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이 지난 2019년 우선협상자로 선정되어 추진 중인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 관련 2022년 착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개발 절차에 착수한다. 서울시는 지난 28일, 코레일 및 한화컨...
2021-03-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증강현실 기법 도입으로 건설 품질 혁신 나선다
현대건설이 BIM 기반의 AR 기술을 활용한 건설현장 시공품질 관리에 나선다. 건설업은 다양한 공종이 복합적으로 시공돼 시공 전 작업환경 및 내용을 모두 파악하는 것이 쉽지 않고, 작업자가 일일이 확인하는 전...
2021-03-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DL이앤씨, 부산 재건축 최대어 '우동1구역' 시공사 선정…'아크로' 비수도권 상륙
DL이앤씨가 마수걸이 도시정비사업 수주를 기록했다. DL이앤씨는 부산 재건축 정비시장의 대어로 손꼽혀온 해운대구 우동1구역(삼호가든)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지난 27일 개최된 시공사 선정 총...
2021-03-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 4월 분양 예정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4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진덕지구에 짓는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을 분양할 예정이다. 지역 내에서 보기 드문 총 2,703세대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대단지인데다, 단지와 가...
2021-03-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4월 전국 3.1만가구 일반 분양…'최대어' 래미안 원베일리 분양 예고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4월 전국에서는 4만389가구(임대 포함, 오피스텔 제외, 청약접수 기준)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 중 일반 분양 물량은 3만1,157가구다. 수도권 일반 분양 물량은 1만6,47...
2021-03-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아파트의 진화 ④ 대우건설] 김형 대표, 바뀐 주거트렌드 맞춰 푸르지오 변화 추구
향후 수 년 간 저금리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에 무게가 실리면서, 신축단지 분양에 대한 시장의 수요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주요 건설사들 역시 이 같은 상황에 발맞춰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 새로...
2021-03-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전 현장 근로자의 작업중지권 전면 보장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국내외 현장별로 근로자 작업중지권리 선포식을 갖고 근로자의 작업중지권을 전면적으로 보장한다.산업안전보건법이 규정하고 있는 ‘급박한 위험’이 아니더라도 근로자가 안전하지 않은 환경이...
2021-03-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전 건설현장에 ‘재해 예측 AI’ 도입
현대건설은 ‘재해 예측 AI’ 가동을 통해 본격적인 AI 기반 건설현장 안전관리를 진행하고 있다.‘재해 예측 AI’는 현대건설이 현재 시공 중인 국내 全 건설현장에 작업 당일 예상되는 재해위험 정보를 제공해 선제...
2021-03-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LG유플러스와 ‘스마트 현장안전’ 관리
GS건설은 LG유플러스와 함께 인공지능(AI)·무선통신 인프라를 건설현장에 적용한 스마트건설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양사는 건설현장에서 24시간 사고 예방 시스템을 가동하고 이를 통해 작업자의 안전이 향...
2021-03-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DL이앤씨, AI·드론·IoT까지 첨단기술 적극 활용
DL이앤씨는 사업의 장벽을 넘어서는 유연한 발상으로 AI(인공지능)부터 BIM(건설정보모델링), 드론, IoT(사물인터넷) 등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적극적으로 업무에 활용해 현장안전 및 업무 효율성 제고에 나서고 있다....
2021-03-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현장 비대면 협업 솔루션 COCO 개발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은 건설현장에서 근로자 간의 비대면 협업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사진 기반의 협업 솔루션인 COCO(Co -work of Construction)을 개발했다.COCO는 코로나로 인해 일상화 되고 있는 비대면 시대...
2021-03-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포스코건설 ‘안전신문고’ 운영 등 안전 최우선 경영
포스코건설은 올해 누구나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현장을 만들기 위해 ‘안전신문고’제도를 신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안전신문고는 협력사 직원을 포함해 누구나 현장에서 불안전한 상태를 목격하거나 불안...
2021-03-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안전품질 캠페인 ‘SMART ZERO’ 실시
HDC그룹의 HDC현대산업개발은 올해 협력회사와 함께하는 안전·품질 특별캠페인 ‘SMART ZERO’ 선포식을 진행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SMART ZERO’라는 슬로건 아래, ‘안전’면에서는 ‘자주적 안전관리(Self-c...
2021-03-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건설, 드론·앱·VR 현장별 맞춤 안전관리
한화건설은 안전관리에 다양한 신기술을 도입하며 안전관리 문화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각 건설현장마다 특성에 맞는 아이디어 기술을 적용하는 한편, 효과가 높은 기술은 전사적으로 도입하는 등 안전과 기술의 융...
2021-03-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롯데건설, 시스템 서포트 하중 모니터링 기술 공동개발
롯데건설은 재단법인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빌드잇과 함께 ‘시스템 서포트 하중 모니터링 기술’을 공동 개발했다.이 기술은 콘크리트 타설 전 지지대 역할을 하는 골조 구조물인 시스템 서포트의 하중을 블루투...
2021-03-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호반건설, 스타트업 연계 안전혁신 기술 발굴
호반건설은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건설, 기술 기반의 4차 산업 육성을 위한 그룹 비전을 선포했다. 호반건설은 현업부서 실무자로 구성된 TF팀을 신설하고 비대면, AI 기술 등을 도입, 스마트건설 체계에 발 빠르게...
2021-03-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반도건설 ‘상생협력·세이프티 퍼스트’ 경영방침 확립
반도건설은 60여 개 협력사와 함께 ‘상생협력·세이프티 퍼스트(Safety First) 온라인 간담회’를 진행했다.간담회에는 반도건설 박현일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과 60여개 협력사 대표들이 온라인 화상회의로 참여했...
2021-03-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SK건설, 美 비아사 손잡고 안전경영 플랫폼 구축
SK건설은 최근 미국의 통신 플랫폼 개발 기업인 비아(Veea Inc.)와 건설현장 안전관리 시스템인 스마트 세이프티 플랫폼(Smart Safety Platform) 공동 기술개발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스마트 세이...
2021-03-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주간 부동산 이슈-3월 4주] 삼성물산부터 SK건설까지, 올해 주총 키워드 ‘ESG’
[한 주 간 있었던 주요 부동산 이슈를 한국금융신문이 정리해드립니다. 편집자 주] [목차] 건설업계도 피할 수 없었던 ESG 열풍, 올해 주총 키워드는 ‘신사업’ 부동산정책 총체적 난국, LH 투기 쇼크에...
2021-03-2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강남3구 하이엔드 주거시설 전성시대, 10억대 오피스텔도 속속 등장
최근 강남 3구에서 오피스텔이나 도시형 생활주택 등 고급주거시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정부의 아파트 규제가 이어지면서,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
2021-03-2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