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공사, ‘공간정보 해외진출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 간담회’ 개최
한국국토정보공사(김정렬 사장·LX공사)가 공간정보산업 민간기업의 해외진출을 돕는다. LX공사는 21일 LX서울지역본부에서 공간정보 분야 기업의 해외진출 촉진 및 활성화를 위한 민간-공공 전략적 상생‧협력체계 ...
2021-05-21 금요일 | 권혁기 기자
조대엽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장 “지역뉴딜로 균형발전 이뤄야”
조대엽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장이 각 지역별 균형발전을 강조했다.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는 21일 한국국토정보공사(김정렬 사장·LX공사) 본사에서 LX공사, 국민연금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출판문화...
2021-05-21 금요일 | 권혁기 기자
SR, 근로자 건강 증진 위해 서울금연지원센터 금연사업 MOU 체결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서울금연지원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SR은 20일 서울금연지원센터와 ‘근로자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SR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서울금연지원센...
2021-05-20 목요일 | 권혁기 기자
고용진 “종부세 대상자, 전체 국민 1.3%…절반은 연간 24만원 납부”
종합부동산세(종부세) 대상자의 절반은 연간 24만원 정도를 납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고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노원갑)은 지난 11일 국세청에서 받은 ‘2020년 고지 기준 종합부동...
2021-05-17 월요일 | 권혁기 기자
[2021 한국금융미래포럼] 김진영 KB금융 ESG그룹대표 “친환경 자금흐름 재조정으로 ESG금융 선도”
국내 금융사들이 세계적 추세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김진영 KB금융지주 브랜드ESG그룹 대표가 책임경영으로 세상을 바꾸는 금융이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김 대표는 지난 11일 오후...
2021-05-17 월요일 | 권혁기 기자
[2021 한국금융미래포럼] 김진영 KB금융 ESG그룹대표 “ESG 평가, 불이익 아닌 인센티브로”
김진영 KB금융지주 브랜드ESG그룹 대표가 기업 대출과 관련해 ESG 평가에 있어 인센티브를 주는 방향으로 가야한다고 피력했다.김 대표는 지난 11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코로나 이후...
2021-05-17 월요일 | 권혁기 기자
호반건설, KCL과 오픈이노베이션 위한 MOU 체결
호반건설이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 ‘오픈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호반건설은 14일 서초구 우면동 호반파크에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 업무협약을 체결...
2021-05-14 금요일 | 권혁기 기자
한국도로공사, 5억달러 규모 ESG 해외채권 발행 성공
한국도로공사(김진숙 사장)는 전 세계 도로·교통관련 공기업 중 최초로 미국투자자들이 참여하는 글로벌본드 형태(144A/RegS)의 5억달러(약 5600억원)규모 ESG 해외채권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14일 한국도로공사에 ...
2021-05-14 금요일 | 권혁기 기자
[2021 한국금융미래포럼] 김진영 KB금융 ESG그룹대표 “책임경영으로 세상을 바꾸는 금융될 것”
국내 금융사들이 세계적 추세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김진영 KB금융지주 브랜드ESG그룹 대표가 책임경영으로 세상을 바꾸는 금융이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김 대표는 11일 오후 2시...
2021-05-11 화요일 | 권혁기 기자
[2021 한국금융미래포럼] 김진영 KB금융 ESG그룹대표 “ESG 평가, 불이익 아닌 인센티브 방식 택해야”
김진영 KB금융지주 브랜드ESG그룹 대표가 기업 대출과 관련해 ESG 평가에 있어 인센티브를 주는 방향으로 가야한다고 피력했다. 김 대표는 11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코로나 이후 지...
2021-05-11 화요일 | 권혁기 기자
LX, 갑질 예방 등 인권 특별교육 실시
한국국토정보공사(김정렬 사장·LX) 갑질 예방 등 인권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LX는 10일 본사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인권경영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직장내 괴롭힘·성희롱·갑질 등을 예방하...
2021-05-10 월요일 | 권혁기 기자
LX, ‘중소기업 공공구매 상담회’ 개최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경영안전 지원을 위해 우선 구매상담회를 개최했다. LX는 지난 6일 ‘2021년 상반기 중소기업 공공구매 상담회’를 통해 중소기업 및 사회적 기업의 구매촉진 및 판...
2021-05-07 금요일 | 권혁기 기자
시중은행, 고소득·전문직 신용대출 확대 ‘제동’
#1. 현대모비스에 다니며 연봉 8000만원을 받는 A씨는 지난 2018년 결혼할 때 전세로 한 빌라를 선택했다. 사회 초년생이기도 했지만 집에서 지원해줄 수 있는 자금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집값이 천정부지로 치...
2021-05-03 월요일 | 권혁기 기자
[데스크 칼럼] ‘E’와 ‘S’에 집중된 한국 ESG 경영
지속가능경영, ‘ESG’는 지난 2000년 영국에서 태동했다.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가 바로 ESG다.영국을 시작으로 스웨덴, 독일, 캐나다, 벨기에, 프랑스 등...
2021-05-03 월요일 | 권혁기 기자
[쉬운 우리말 쓰기] 보이스피싱 대신 ‘전화금융사기’ 어때요?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어원, 한글문화연대, 국어문화원연합회 등은 정부기관이나 신문방송에서 쓰인 공공언어들 중 바꿔써야 할 외국어 목록을 선정해 우리말로 다듬은 말을 제공하고 있다.이는 언어 격차를 줄일 수...
2021-05-03 월요일 | 권혁기 기자
‘사람 중시’ 박성호 하나은행장, 취임 한달…소통 행보 ‘눈길’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도 결코 변하지 않는 가치는 바로 ‘사람’입니다. 변화와 혁신의 시작점이자 지향점은 모두 ‘사람’이 돼야 합니다. 사람은 손님과 직원, 그리고 사회까지도 의미 합니다. 손님이 만족...
2021-05-01 토요일 | 권혁기 기자
우리금융, 농협금융 제치고 1Q 당기순익 4위 탈환
우리금융지주가 NH농협금융지주를 제치고 1분기 당기순이익 면에서 4위를 탈환했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지주는 올 1분기 당기순이익(지배지분 기준) 6716억원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
2021-04-30 금요일 | 권혁기 기자
[금융사 2021 1분기 실적] 농협금융, 순익 6044억…전년比 78.4% 성장
NH농협금융지주가 올 1분기 604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 30일 농협금융은 은행·비은행 부문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78.4%(2657억원) 증가했으며 타 금융그룹과는 달리 농협금융이 농협법에 의거...
2021-04-30 금요일 | 권혁기 기자
신한은행 신한갤러리, 발달장애작가 김현우 개인전 개최
신한은행이 발달장애작가 김현우 작가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신한은행은 30일부터 6월 12일까지 서울시 역삼동에 위치한 신한갤러리에서 장애예술인 창작지원을 목적으로 발달장애 작가인 김현우의 개인전 ‘픽셀: 무...
2021-04-30 금요일 | 권혁기 기자
신보, 코로나19 지속에 ‘채무자 재기지원 강화 특별 캠페인’ 실시
신용보증기금(신보)은 사업 실패 후 과도한 채무로 장기간 고통받고 있는 채무자의 재기지원을 위해 ‘채무자 재기지원 강화 특별 캠페인’을 오는 5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시한다. 신보는 올해 캠페인을 예년에...
2021-04-30 금요일 | 권혁기 기자
농협금융,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잠재리스크 점검회의 개최
NH농협금융지주가 2021년 제2차 잠재리스크 점검회의를 개최했다.농협금융은 지난 29일 농협은행 등 금융계열사의 리스크담당 부서장과 실무자들이 참여한 화상회의를 통해 농협금융의 잠재리스크 현황 및 대응방안에...
2021-04-30 금요일 | 권혁기 기자
하나은행, ‘하나의 여행 적금’ 출시
하나은행이 ‘하나의 여행 적금’을 출시했다. 하나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친 손님들의 마음을 여행 설계로 힐링할 수 있도록 하나투어와 제휴해 ‘하나의 여행 적금’을 출시한다고 30...
2021-04-30 금요일 | 권혁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