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그린 모빌리티’는 ‘친환경 이동수단’으로 [1]
'그린 모빌리티'는 '친환경 이동수단'으로 주요 선진국들이 탄소중립 정책을 추진함에 따라 자동차 회사들도 ‘그린 모빌리티’ 전환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는 기사를 많이 본다. ‘그린 모빌리티’는 전통적 화석 연...
2023-06-27 화요일 | 전주아 기자
[카드뉴스] SVB 사태 부른 ‘뱅크런’은 ‘대규모 인출 사태’로 [1]
[쉬운 우리말 쉬운 금융]‘미국 중소형급 은행인 퍼스트리퍼블릭은 지난 3월 실리콘 밸리뱅크(SVB)가 파산한 뒤 뱅크런 위기를 겪었다.’국내 금융권에서도 위기감이 고조됐는데 미국 SVB의 파산 사태가 확산하면서 ...
2023-05-31 수요일 | 전주아 기자
[카드뉴스] 매크로 영향을 받는다? 최근 자주 보이는 '매크로' 뜻은
[쉬운 우리말 쉬운 금융]‘매크로(Macro) 영향을 받는다’ ‘매크로 상황이 좋지 않다’ ‘매크로 환경을 받고 있다’…매크로(Macro)는 투자에 있어서도 많이 접할 수 있다. 그런데 그 의미를 제대로 모르고 쓰는 경...
2023-04-26 수요일 | 전주아 기자
[영상/우리말] MZ세대의 주식 투자, ○○에 투자하라!
[쉬운 우리말 쉬운 금융]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시 사태가 길어지고 있는 데다 미국과 중국 간 무역 갈등 등으로 공급망이 축소되고 무역량이 줄고 있다. 그 결과 물가는 폭등 중이다. 증시는 변동이 심하고 투자심리...
2023-04-26 수요일 | 전주아 기자
[카드뉴스] 네옴시티? 네옴시티가 뭐기에...
제2의 중동 붐네옴시티 관련주 강세, 네옴시티가 뭘까?네옴시티 현재 사우디아라비아의 최대형 도시 건설 프로젝트 '네옴시티'를 이끌고 있는 빈 살만 왕세자는 이번 방한에서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주 기업과 투자처...
2022-11-18 금요일 | 전주아 기자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채용연계형 언론인 교육 참가자 모집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의춘) 산하 KINA교육센터(센터장 김창영, 협회 이사)는‘2023 채용연계형 인터넷신문 기자 교육과정’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12월 21일(수)부터 8주간 매주 수요일...
2022-11-09 수요일 | 전주아 기자
[카드뉴스] 자동차업계 실적발표,캐파? 리드타입?... 쉬운 우리말은
코로나19 이후 주식에 발을 들인 초보 투자자들이 많이 늘었습니다.하지만 회계 전문가들이 쓰는 경제·금융 용어가 친숙하게 들리지 않아 어렵기만 합니다.자동차업계에도 흔히 사용되지만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를 ...
2022-11-07 월요일 | 전주아 기자
[카드뉴스] 보험용어 이건 꼭 알고 가입하세요!
금융 알다가도 모르겠는 금알못 경제용어 보험 이건 알고 가입하세요.보험은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1건 이상 가입해 있는 대표적 금융상품입니다.보험 관련 용어 중 흔히 사용되지만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를 한...
2022-11-04 금요일 | 전주아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