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영상/우리말] 버티포트? '수직 이착륙장', UAM '도심항공교통'으로 [2]

전주아 기자

jooah1101@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9-27 16:40 최종수정 : 2023-09-27 16:51

[한국금융신문 전주아 기자]
[쉬운 우리말 쉬운 금융]

버티포트? '수직 이착륙장', UAM '도심항공교통'으로
성장이 전망되는 비행산업' 쉬운 우리말로 바꾸어 말해요!
플라잉 모빌리티 [flying mobility] → 근거리 비행수단

승객 3~4명을 태우고 짧은 거리를 이동하는 비행 수단으로 플라잉카, 드론택시, 에어택시 등으로 부른다.

UAM [Urban Air Mobility] → 도심항공교통

한 도시 안에서 짧은 거리를 이동하는 비행 체계

RAM [Regional Air Mobility] → 지역 항공 교통
도시에서 다른 도시로, 상대적으로 보다 긴거리를 이동하는 체계를 의미

VTOL [Vertical takeoff and landing] → 수직이착륙기

개인용 비행체의 한 종류로 헬리콥터처럼 수직으로 날아올라 직선 비행후, 다시 수직으로 내려앉는 것

eVTOL → 전기동력수직이착륙기

소음이 적고 보다 친환경적인 전기 모터를 사용한 비행체

전기동력수직이착륙기

장기적 성장이 전망되는 신사업에 뛰어든 국낸 기업 중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하늘에 기체를 띄울 것으로 전망되는 기업이다.

버티포트 [Vertiport] → 수직 이착륙장

공간 제약이 크고 복잡한 도심에서 이착륙을 해야 하므로 일반적인 활주로가 아닌 수직 이착륙을 필요로 하는 특수한 공항이다.

수직 이착륙장

건설사들은 도심항공교통 관련 사업을 새 먹거리로 주목하고 다양한 협력업체 및 기관들과 엽합을 구성하는 방식으로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전주아 기자 jooah1101@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오피니언 다른 기사

1 부담금으로 택갈이 된 설탕세 같은 옷에 상표만 바꿔 달아 눈속임하는 이른바 ‘택갈이’는 시장에만 있는 게 아니다. 같은 본질을 두고 겉 포장만 바꿔치기하는 정책에서도 비슷한 모습을 찾을 수 있다.최근 불거진 ‘설탕세’ 논란이 그렇다. 당초 ‘설탕세’로 불리던 정책에 ‘건강증진부담금’이라는 이름표가 붙었다.법적 의미부터 보면 두 개념은 분명 다르다. 세금은 국가가 일반적인 공공의 필요를 충당하기 위해 법률에 따라 국민에게 부과하는 돈이다. 반면 부담금은 특정 사업과 밀접한 이해관계가 있거나 훼손의 원인을 제공한 특정 이해관계자, 이른바 ‘원인자’에게 부과하는 돈이다.같은 돈이라도 이름표를 바꿔 달면 받아들이는 방식은 달라질 수 있다. ‘세 2 이런 불길한 미래가 오지 말란 법이 없다 최근 미국에서 흥미로운 거래가 성사됐다. 두 차례 파산 끝에 결국 문을 닫은 저비용항공사 스피릿항공 내부 ‘데이터’를 구글이 사 간 것이다. 거래 규모는 약 1000만 달러(약 140억 원) 수준으로 알려졌다.항공기나 회사 부동산도 아니고 고작 데이터를 사는데 구글이 이처럼 큰 금액을 지불한 이유가 있다. AI(인공지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구글이 구입한 데이터에는 개인정보인 스피릿항공 고객 정보를 제외하고, 이 항공사 재무·마케팅·인사·코드 기록을 비롯해 직원들이 주고받은 메신저 대화와 이메일, 생산성 보고서까지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엄청나게 방대한 양이다.항공사 가격 결정, 예약 곡선, 환불·결항 처리 데이 3 손병두 토스인사이트 대표 “시장과 제도 잇는 가교…금융 미래 표준 제시할 것” “시장과 제도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면서 한국 금융의 미래 표준을 계속 제시하는 연구소가 되고 싶습니다.”손병두 토스인사이트 대표는 한국금융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토스인사이트의 중장기 목표를 이같이 밝혔다.토스인사이트는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가 2024년 설립한 금융 연구기관이다. 기업 현장에서 금융시장과 기술 변화를 가까이 살피면서도 특정 사업에만 머무르지 않고 금융산업과 제도까지 함께 연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새로운 금융서비스와 기존 제도가 맞부딪히는 지점을 연구해 혁신기업과 금융당국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는 것이다. 기업에는 새로운 사업과 기회를 검토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연구 결과를 제공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