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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캐피탈, 오토금융·AX 강화 조직개편 단행…임직원 올해 목표 다짐 결의 [2026 금융권 조직개편]
우리금융캐피탈(대표 기동호)이 오토금융과 AX 강화를 골자로 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와 동시에 '2026년 목표다짐 결의대회'를 개최해 신규 선임된 본부장 및 부서장들이 목표와 책임을 공유했다.10일 우리금융캐...
2026-02-10 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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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투자 평가손익 확대로 순익 회복…생산적 금융 중심 성장 목표 [2025 금융사 실적]
우리금융캐피탈(대표이사 기동호)이 비이자이익 확대와 오토금융 중심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지난해 순이익 회복에 성공했다. 외형 성장보다는 경영 체질 개선과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에 무게를 두면서 수익성과 건전...
2026-02-09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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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중앙회 NPL자회사, 1분기 내 첫 매입 목표…연내 자산관리회사 전환 추진 [저축은행 부동산PF 정리]
저축은행중앙회가 설립한 부실채권(NPL) 전담 자회사 ‘SB NPL대부’가 올 1분기 안에 첫 부실채권 매입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저축은행들을 상대로 수요조사에 나섰다. 현재는 대부업 라이선스를 보유한 형태로 자...
2026-02-09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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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조성태 IBK캐피탈 부사장 “산업금융 플랫폼 역할 수행할 것” [IBK캐피탈 생산적금융 주도 (3)]
최근 정부가 생산적 금융을 강조하며 캐피탈 업계의 관심이 신성장 산업 모험자본 공급에 쏠리고 있다. 이 가운데 선제적으로 생산적 금융을 이행한 IBK캐피탈이 주목된다. IBK캐피탈의 신성장 분야에 대한 자금 공급...
2026-02-09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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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최고 연 3.20%…NH저축은행 'NH특판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2월 2주]
2월 둘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연 3.2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금리 모두 전주 대비 등락 없이 동일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
2026-02-08 일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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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월 최고 연 3.15%…애큐온저축은행 '플러스회전식정기예금(모바일)'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2월 2주]
2월 둘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 모두 연 3.10%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금리는 전주 대비 0.05%p 상승했으며, 최고금리는 등락 없이 전...
2026-02-08 일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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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최고 연 5.00%…세람저축은행 '펫밀리 정기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2월 2주]
2월 둘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최고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은 연 5.00%로,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10.00%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 금리 모두 등락 없이 전주와 동일했...
2026-02-08 일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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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월 최고 연 4.50%…키움저축은행 '아이키움정기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2월 2주]
2월 둘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최고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은 연 4.50%로,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10.00%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 금리 모두 등락 없이 전주와 동일했...
2026-02-08 일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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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중일 KB캐피탈 대표, 투자금융 등 비이자이익 확대…기초체력 강화 지속 [금융사 2025 실적]
KB캐피탈(대표이사 빈중일)이 비이자이익 확대와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지난해 순이익 성장세를 이어갔다. 충당금 적립액 증가에도 불구하고 투자금융 등 비이자 이익이 늘고 비용효율화를 추진하면서, 전사 이익 창...
2026-02-06 금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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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 JB우리캐피탈 대표, 순익 2800억 돌파…올해 레버리지 비율 관리 [2025 금융사 실적]
JB우리캐피탈(대표이사 김기덕)이 지난해 28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두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중고차·개인신용 등 리테일과 기업대출·인수금융·유가증권투자를 균형 있게 키우면서 이자이익과 유가증권...
2026-02-06 금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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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환 신한캐피탈 대표, 적극적 부실 정리 NPL비율 개선…생산적 금융 페달 [금융사 2025 실적]
신한캐피탈(대표이사 전필환)이 적극적인 상매각 등 부실채권을 정리한 결과 건전성 지표가 크게 개선됐다. 선제적으로 충당금을 쌓아 NPL커버리지 비율도 큰 폭으로 상승하며 부실 발생 시 대응할 수 있는 체력을 갖...
2026-02-05 목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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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원 하나저축은행 대표, 대출자산 축소에도 적자폭 감축…올해 흑자 전환 도전 [금융사 2025 실적]
양동원 대표가 이끄는 하나저축은행이 지난해 부동산PF 부실 여파 속에서도 부실자산 정리에 속도를 내며 적자폭을 줄였다. 대출자산을 보수적으로 운용하는 가운데 이자이익을 전년 수준으로 유지하고, 고정이하여신...
2026-02-03 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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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석 하나캐피탈 대표, 기업금융 재구조화 여파 순익 반토막…올해 체질 개선 박차 [금융사 2025 실적]
김용석 하나캐피탈 대표가 기업·개인금융 유의자산을 정리하는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이어가면서 2025년 연간 순이익이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반면, 리스·렌터카 등 리테일 중심 수수료 이익이 늘고 충당금 부담이...
2026-02-02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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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평가데이터
[인사] 한국평가데이터◇ 지사장 임명▲ 부산경남지사 이용수◇ 지사장 전보▲ 서울지사 정귀송
2026-02-02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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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환 IBK캐피탈 대표 “5년간 생산적금융 4조 공급할 것” [IBK캐피탈 생산적금융 주도 (2)]
최근 정부가 생산적 금융을 강조하며 캐피탈 업계의 관심이 신성장 산업 모험자본 공급에 쏠리고 있다. 이 가운데 선제적으로 생산적 금융을 이행한 IBK캐피탈이 주목된다. IBK캐피탈의 신성장 분야에 대한 자금 공급...
2026-02-02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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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온투업, 성장 위해 투자 한도 규제 손봐야
온라인투자연계금융(이하 온투업)이 제도권으로 편입된 지 5년이 지난 가운데, 산업의 무게 중심이 서서히 ‘개인 투자자’에서 ‘기관 머니’로 이동하고 있다. 저축은행·상호금융 등 기관이 연계투자 파트너로 들...
2026-02-02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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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중일 KB캐피탈 대표, 조달 다변화로 비용 효율화…기초체력 강화 정조준 [캐피탈 2026 경영전략]
빈중일 KB캐피탈 대표가 올해 경영 방향을 '기초체력 강화'에 두고 조달 다변화와 비용 효율화, 데이터 기반 리스크 관리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자본효율성 중심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으...
2026-01-29 목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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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 이재명' 김윤우 유암코 대표 내정자, NPL 경력 보유 법조인 강점…회수율·자본 관리 과제 [금융권 CEO 인사]
김윤우 연합자산관리(이하 유암코) 내정자는 올해 8조원 규모가 예상되는 NPL 시장에서도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되 회수 지연에 따른 레버리지 상승 리스크를 동시에 관리해야 하는 상황이다. 법조인임에도 NPL경력을...
2026-01-27 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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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선 모우다 대표, 작년 신규 취급 건 연체 ‘0건’…올해 흑자 전환 정조준 [온투업 2026 로드맵]
모우다(대표이사 전지선)가 올해 경영 목표로 흑자 전환을 세웠다. 2025년은 신규 연계투자액은 전년 대비 줄었지만, 심사 시스템 자동화와 리스크 관리 기준 강화를 통해 2025년 신규 취급 건에서는 연체가 한 건도...
2026-01-26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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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우리금융캐피탈
[인사] 우리금융캐피탈 (신임)<부사장>▲디지털/IT본부 조한래<상무>▲기업금융본부 양동혁 ▲IB투자금융본부 이상민<이사대우>▲여신관리본부 선용호 ▲리스크관리본부 김지태 ▲오토금융본부 임성석 (승진)<상무대우>▲소비자보호본부 김지혁 ▲경영전략본부 구본탁 (전보)<전무>▲개인금...
2026-01-26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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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환 IBK캐피탈 대표, 신성장 5대 분야 모험자본 공급 첨병 [IBK캐피탈 생산적금융 주도 (1)]
최근 정부가 생산적 금융을 강조하며 캐피탈 업계의 관심이 신성장 산업 모험자본 공급에 쏠리고 있다. 이 가운데 선제적으로 생산적 금융을 이행한 IBK캐피탈이 주목된다. IBK캐피탈의 신성장 분야에 대한 자금 공급...
2026-01-26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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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오우택(한국투자캐피탈 대표이사)씨 모친상
▲ 신순자(향년 91세)씨 별세, 오우택(한국투자캐피탈 대표이사)·오영란씨 모친상, 나병록씨 빙모상, 신성주(전 강남구약사회 회장)씨 시모상, 나호제·오정수·오준식씨 조모상 = 24일, 여의도성모병원장례식장 2호실, 발인 27일 오전 7시. 02-3779-1526
2026-01-25 일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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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최고 연 3.20%…NH저축은행 'NH특판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1월 4주]
1월 넷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연 3.2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금리 모두 전주 대비 등락 없이 동일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
2026-01-25 일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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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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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