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대화로 조작하는 AI 'T맵' 올 3분기 내 출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SK텔레콤이 모바일 내비게이션 ‘T맵’에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하기 위한 개발에 돌입했으며, 이르면 3분기 내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내비게이션 서비스는 자동차 주행...
2017-05-25 목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플레이 엑스포’서 게이밍 IT기기 공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전자가 25일부터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게임 전시회 ‘2017 플레이 엑스포(PlayX4)’에 참가한다. LG전자는 21:9 화면비 ‘LG 울트라와이드 게이밍 모니터’, ‘LG HDR 4K 모...
2017-05-25 목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얼음정수기 냉장고’ 신제품 출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전자가 합리적인 가격대의 얼음정수기 냉장고 라인업을 확대하며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LG전자는 25일 607리터 용량 세미빌트인 양문형 냉장고에 얼음정수기를 결합한 신제품을 선보...
2017-05-25 목요일 | 김승한 기자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 2500명 정규직으로 ‘통큰 전환’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유플러스가 비정규직 직원 2500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협력업체와 논의 중이라고 밝힌 가운데, 권영수 부회장의 결단력 있는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SK브로드밴드가 자회사...
2017-05-24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아리야 날씨 어때?” SKT, 코엑스서 AI기기 ‘누구’ 선봬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아리야 사랑해”“저도 당신을 사랑합니다”말만 걸면 정보를 알려주고 반응해 주는 인공지능 친구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자 체험한 사람들마다 깜짝 놀라는 현장이다.SK텔레...
2017-05-24 수요일 | 김승한 기자
SKB, 협력사 직원 정규직 채용할 자회사 6월 출범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SK브로드밴드가 23일 이사회를 열고 5200여명에 이르는 협력업체 직원이 정규직으로 근무할 자회사설립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이번 자회사 설립에는 SK브로드밴드 자본 100%가 투자되...
2017-05-24 수요일 | 김승한 기자
GS건설, ‘일광자이푸르지오’ 견본주택 26일 오픈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GS건설이 26일 부산 일광신도시에 들어서는 ‘일광자이푸르지오’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일광자이푸르지오는 일광신도시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
2017-05-24 수요일 | 김승한 기자
KT SAT, '커뮤닉아시아 2017' 참가…“무궁화 위성7호 알린다”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KT SAT이 최근 발사한 ‘무궁화위성 7호’와 ‘신규 솔루션’의 적극적 홍보를 위해 '커뮤닉아시아 2017(CommunicAsia 2017)'에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커뮤닉아시아 2017은 싱가포르 ...
2017-05-24 수요일 | 김승한 기자
KT, ‘U-20 월드컵’ 축구경기 최초 5G미디어 서비스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KT가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코리아 2017에서 20일 한국-기니전에 이어 23일 한국-아르헨티나전에서 5G시범망에 기반 한 미디어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제공했다고 24...
2017-05-24 수요일 | 김승한 기자
[2017 한국금융미래포럼] 류근관 "빅데이터, 미래 상당한 기여 할 것"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빅데이터는 앞으로도 상당한 기여를 할 것이고 그 영역이 더욱 확대될 것이다”한국금융신문이 23일 은행연합회에서 개최한 ‘2017 한국금융미래포럼, 4차 산업혁명과 기업가치의 변화...
2017-05-23 화요일 | 김승한 기자
[2017 한국금융미래포럼] 류근관 "빅데이터, 개인정보 해결 긴요"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빅데이터가 중요하다고 해서 민감한 개인정보까지 누출할 수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개인정보가치가 높지 않은 것까지 과도하게 보호해 산업발전에 지장을 초래해서는 안 된다”한국금융...
2017-05-23 화요일 | 김승한 기자
[2017 한국금융미래포럼] 류근관 "빅데이터, 기업 환경 핵심 경쟁력"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수집된 자료를 가지고 있으면 경쟁 우위에 설 수 있다”한국금융신문이 23일 은행연합회에서 개최한 ‘2017 한국금융미래포럼, 4차 산업혁명과 기업가치의 변화’에서 류근관 서울대학...
2017-05-23 화요일 | 김승한 기자
[2017 한국금융미래포럼] 류근관 "빅데이터-빅모델, 4차 산업혁명의 핵심"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빅데이터 하나로 모든 게 이뤄지는 것은 아니다”한국금융신문이 23일 은행연합회에서 개최한 ‘2017 한국금융미래포럼, 4차 산업혁명과 기업가치의 변화’에서 류근관 서울대학교 교수...
2017-05-23 화요일 | 김승한 기자
LG유플러스, ‘U+프로야구’ 앱, 다운로드 50만 돌파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유플러스가 ‘U+프로야구’앱이 다운로드 50만 건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출시한 지 두 달이 채 안된 ‘U+프로야구’는 △주요 득점장면을 실시간으로 돌려보는 ‘득점순간 돌려보기...
2017-05-23 화요일 | 김승한 기자
현대엔지니어링, 투르크메니스탄 ‘한국어말하기 대회’ 후원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투르크메니스탄 ‘아자디 국립 세계언어대학교’에서 열린 ‘제8회 한국어말하기 대회’를 후원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현대엔지니어링 투르크메니스탄지사 ...
2017-05-23 화요일 | 김승한 기자
KT, LTE와 IoT장비 하나의 플랫폼에 가상화 성공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KT가 서비스에 따라 구분된 네트워크 장비를 하나의 플랫폼에 수용하는 네트워크 가상화(NFV, Network Functions Virtualization) 기술을 국내 통신사 최초로 상용망에 적용하는데 성공했...
2017-05-23 화요일 | 김승한 기자
KT, 기가지니 사업단 신설해 ‘AI 사업’ 박차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KT가 5월 초 일부 조직개편을 통해 인공지능 TV 기가지니 전담조직인 ‘기가지니사업단’을 선보이며 AI 기술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올해 1월, KT가 선보인 ‘기가지...
2017-05-23 화요일 | 김승한 기자
KT, KT노조와 ‘리본 (Re-Born)캠페인’ 실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KT와 KT노동조합이 노사공동 재활용 프로젝트 ‘리본 (Re-Born)캠페인’을 시작한다. ‘리본 캠페인’은 장롱 속에 잠자는 휴대폰을 수거해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이를 판매한 수익으로 ...
2017-05-23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지니뮤직, ‘갤S8’에 최적화된 뮤직비디오 서비스 제공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지니뮤직이 삼성전자 휴대폰 갤럭시S8와 갤럭시S8+을 사용하는 지니 이용자들을 위해 특별한 서비스를 준비했다고 22일 밝혔다.지니뮤직은 국내 음악서비스사 최초로 삼성전자의 스마트피...
2017-05-22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서울형 도심활력 프로젝트’, 문재인 ‘뉴딜사업’과 찰떡궁합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다동‧무교동에서 1호 시범사업을 시작하는 ‘서울형 도심활력 프로젝트’가 문재인 대통령 핵심 공약인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맞물려 사업진행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2017-05-22 월요일 | 김승한 기자
한화건설-다날쏘시오, ‘통합주거서비스’ MOU 체결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한화건설이 지난 19일 온라인플랫폼 서비스 업체인 다날쏘시오와 기업형임대주택(뉴스테이)의 입주민 주거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통합주거서비스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
2017-05-22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인천 논현 푸르지오 견본주택, 3일간 2만5000명 몰려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대우건설이 19일 오픈한 ‘인천 논현 푸르지오’ 견본주택이 개관 1시간 만에 1000여명이 몰려 인파행렬을 이룬 가운데 주말까지 3일간 2만5000여명이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인천광역시...
2017-05-22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쉴 곳이 없어요” 반쪽짜리 ‘서울로 2017’…불만 속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서울 도심에서 마음 놓고 걸으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던 청사진은 온데간데없다. 지은 지 오래 돼 안전문제가 불거진 ‘서울역 고가도로’가 45년 만에 지난 20일 ‘서울...
2017-05-22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