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캐피탈, 중도상환수수료 없는 쉐보레 5종 할부
[한국금융신문] 아주캐피탈은 4월 한달간 쉐보레 ‘스파크·크루즈·트렉스·올란도·말리부’ 5개 차종을 대상으로 무이자 할부상품을 선보인다.할부 기간은 12·24·36개월 중 선택할 수 있고 차값의 일부를 미리내...
2016-04-18 월요일 | 관리자 기자
20대 국회 은산분리 규제 완화 잘될까
[한국금융신문] “인터넷전문은행은 새로운 형태의 금융영역이 탄생한 것이고 영업형태도 기존 시중은행과는 다른 만큼 은산분리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 20대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이하 더민주)의 ‘금융통’으로...
2016-04-18 월요일 | 관리자 기자
부산은행, 수의사 전용 대출 상품 출시
[한국금융신문 부산=박민현 기자] BNK 금융그룹(회장 성세환) 부산은행이 수의사 전용 대출 상품인 ‘BNK VET(수의사)론’을 출시했다.부산은행은 ‘부산광역시 수의사회(회장 김정배)’와 상호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
2016-04-12 화요일 | 관리자 기자
BNK금융그룹, 썸뱅크 업무영역 확장
[한국금융신문 부산=박민현 기자] 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이 지난달 28일 출시한 모바일 전문은행인 ‘썸뱅크(SUM BANK)’의 업무영역을 더욱 확장해 나간다.BNK금융그룹 부산은행과 유안타증권, 롯데멤버스는 11일...
2016-04-11 월요일 | 관리자 기자
‘잘 나가는’ 이재용 ‘뒤쳐지는’ 정의선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오아름 기자] 2014년부터 국내 대표적인 신세대 경영 아이콘으로 부상한 삼성전자의 이재용 부회장과 현대자동차그룹의 정의선 부회장의 희비가 올해 1분기 엇갈렸다.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에...
2016-04-11 월요일 | 관리자 기자
경륜의 오너 ‘희희낙락’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고영훈 기자] 경기침체가 장기화되고 국내 주요 그룹들이 이를 타파할 방안으로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여전히 전통적인 사업이 1분기 성장세를 이끌었다. 앞으로 신성장동력사업이 탄력을...
2016-04-11 월요일 | 관리자 기자
새누리-정의당, 최고이자율 놓고 충돌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전하경 기자] 여·야가 20대 총선에서 서민·중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을 강화에 입을 모은 가운데 새누리당과 정의당이 법적 최고이자율을 놓고 상반된 공약을 발표해 주목된다.11일 본지가...
2016-04-11 월요일 | 관리자 기자
롯데카드 ‘다’ 할인되는 ‘롯데올마이쇼핑카드
[한국금융신문] 롯데카드가 모든 쇼핑업종에서 할인되는 ‘올마이쇼핑카드’를 출시했다. 롯데카드가 작년부터 시행중인 ‘듣다-바꾸다’ 캠페인에 접수된 내용인 “쇼핑을 여기저기서 하는데 왜 큰 매장에서만 할인...
2016-04-11 월요일 | 관리자 기자
농협은행, 원금보장 지수연동예금 16-3호
[한국금융신문] NH농협은행(은행장 이경섭)이 원금보장이 가능한 ‘지수연동예금(ELD)16-3호’를 7일부터 20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지수연동예금(ELD)16-3호’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최초지수 대비 만기...
2016-04-11 월요일 | 관리자 기자
바로크레디트대부, 간편대출상품 ‘바로300·이젠500’
[한국금융신문] 바로크레디트대부(이하 바로바로론)의 신용대출상품 ‘바로300’과 ‘이젠500’은 휴대폰 인증으로 대출가능여부 확인부터 대출신청까지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우선 ‘바로300’은 소액을 필요로...
2016-04-11 월요일 | 관리자 기자
부산은행, 저소득층 자녀 급식비 지원
[한국금융신문 부산=박민현 기자] 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 부산은행이 부산광역시 교육청(교육감 김석준)에 ‘저소득층 자녀 급식비’를 지원한다.부산은행은 8일 오후, 부산시 교육청을 방문하여 지난해 ‘부산교...
2016-04-08 금요일 | 관리자 기자
부산은행, 고객의견 반영하는 패널 제도 운영
[한국금융신문 부산=박민현] 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 부산은행이 고객 중심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부산은행 고객패널’ 제도를 운영한다.부산은행은 지난 3월, 온라인으로 ‘고객패널’을 신청 받아 서류전형과 면...
2016-04-08 금요일 | 관리자 기자
부산은행, 부산·진해 개발계획에 따른 새 지점 개설
[한국금융신문 부산=박민현 기자] 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 부산은행이 ‘명지국제신도시’ 지점(지점장 정순정)을 7일 개점했다.7일 오전 ‘명지국제신도시’ 지점 개점식에는 성세환 BNK금융그룹 회장과 진양현 부...
2016-04-07 목요일 | 관리자 기자
부산은행, 5기 여성아카데미 개강
[한국금융신문 부산=박민현 기자] 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 부산은행이 다섯 번 째 여성아카데미를 열었다.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은 지난 6일 오후, 부산은행 기장연수원에서 50여명의 여성고객들로 구성된 제5기 ‘...
2016-04-07 목요일 | 관리자 기자
BNK금융, 6조 규모 지역사회 공헌 사업 발표
[한국금융신문 부산=박민현] 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이 총 6조원 규모의 ‘제5기 행복한 금융’ 사업을 6일 발표했다.‘행복한 금융’ 사업은 BNK금융그룹이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공헌형 사업으로 올해로 5년차를 ...
2016-04-0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BNK금융그룹, 모바일 전문은행 '썸뱅크' 출시
[한국금융신문 부산=박민현 기자] 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이 국내 최초 금융과 유통이 결합된 모바일 전문은행 ‘썸뱅크’ 출시를 기념해 ‘썸 앤 플러스 (SUM & PLUS)’ 이벤트를 실시한다.지난 28일 출범한 ‘썸...
2016-04-05 화요일 | 관리자 기자
[캐피탈사] 사외이사
[한국금융신문] 캐피탈사 사외이사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2016-04-05 화요일 | 관리자 기자
[카드사] 사외이사
[한국금융신문] 카드사 사외이사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2016-04-05 화요일 | 관리자 기자
[저축은행] 사외이사
[한국금융신문] 저축은행 사외이사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2016-04-05 화요일 | 관리자 기자
1970년대를 살고 있는 현대차그룹
[한국금융신문] 2000년 들어 국내 주요 기업들은 회사 보안을 강화했다. 산업 기밀의 유출을 방지하고 시도 때도 없이 드나드는 업무와 관련이 없는 사람들의 출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서 였다.이로 인해 당시부터 ...
2016-04-05 화요일 | 관리자 기자
[보험] 사외이사
[한국금융신문] 보험 사외이사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2016-04-04 월요일 | 관리자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