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파이낸셜, 사업자 대출비교 서비스 추진…SME 특화 서비스 확대
네이버파이낸셜(대표 박상진)이 대출비교 서비스를 준비하는 가운데, 기존 대출비교 서비스와 다르게 SME(중·소상공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비교 서비스를 출시하는 데 무게가 실리고 있다.29일 금융권에 따르면...
2022-04-29 금요일 | 김경찬 기자
핀크, 초특가 상품 검색·구매 편의성 확대 ‘기프티콘몰’ 전면 개편
핀크(대표 권영탁)가 초특가 상품을 쉽고 빠르게 검색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기프티콘몰’ 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 핀크는 특화 할인 상품을 확대하고 시즌별 주요 할인 이벤트를 실시하며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
2022-04-29 금요일 | 김경찬 기자
토스뱅크, 매일 이자지급 서비스 상시 이용고객 100만 돌파
토스뱅크(대표이사 홍민택)가 지난달 선보인 ‘지금 이자받기’ 서비스가 출시 한 달 만에 상시 이용고객 100만명을 넘겼다. 토스뱅크는 첫 계좌 개설 고객들을 대상으로 가입 축하금을 지급하는 프로모션을 시행하며...
2022-04-29 금요일 | 김경찬 기자
김병희 DGB캐피탈 대표, 기업금융 수익 성과 순이익 255억 시현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김병희 DGB캐피탈 대표이사가 기업금융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확대하여 수익성을 높이고 건전성 지표도 안정적으로 관리되면서 대손비용을 절감하는 성과에 힘입어 순이익이 전년 대비 두배 가까이 증가하는 실적을 거...
2022-04-28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이두호 BNK캐피탈 대표, 분기 최대 순이익 575억원 기록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이두호 BNK캐피탈 대표가 기업대출 중심으로 자산 성장을 이루면서 1분기에도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BNK캐피탈은 지난해 1분기부터 실적 반등을 이룬 이후 호실적으로 이뤄내고 있다.28일 금융권에 따르면...
2022-04-28 목요일 | 김경찬 기자
‘대기업집단 포함’ OK금융, 자산 15조 규모 성장…다음달부터 공시 의무화
OK금융그룹(회장 최윤)이 총자산 15조원 규모로 성장하면서 출범 이후 20년 만에 공시대상기업집단(대기업집단)으로 지정됐다. OK금융은 다음달 1일부터 의무적으로 공시해야 하며, 오는 2024년 대부업 청산을 발판 ...
2022-04-28 목요일 | 김경찬 기자
1분기 카드 승인금액 249조…일상회복 기대감 고조 소비 증가세 유지
지난 1분기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선불카드 등을 포함한 전체카드 승인금액이 249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2% 증가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조치 시행 등으로 일상회복 기대감 고조 및 체감경기 개선이 나타나...
2022-04-28 목요일 | 김경찬 기자
핀다, 마이데이터 접목 대출관리 서비스 새단장
핀테크 기업 핀다(대표 박홍민·이혜민)의 대출관리 서비스가 새단장했다. 흩어진 고객의 금융데이터를 연계한 자동화 계산 기능과 대출 상환계좌 연동을 통해 대출 서비스 분야의 슈퍼앱으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이다...
2022-04-28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지난해 새희망홀씨 3.2조원 공급…올해 3.5조원 공급 목표
지난해 새희망홀씨 대출을 3조1734억원 공급하면서 공급목표 대비 90.8%를 달성했다. 은행권은 비대면 채널 활성화 등을 통해 올해 3조5000억원을 공급할 계획이다.28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은행은 17만82...
2022-04-28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김대환 삼성카드 대표, iD카드 기반 마케팅 강화 실적 호조 결실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김대환 삼성카드 대표가 10년 만에 리브랜딩한 신규 브랜드 ‘iD 카드’ 출시와 함께 개인화 마케팅을 강화하면서 고객 기반과 시장지배력을 확대했다. 김대환 대표는 고객과 상품, 채널 관점에서 시장을 선도할 수 ...
2022-04-27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우리카드, 고객패널 ‘NU 어드바이저’ 10명 선발
우리카드(사장 김정기)가 20대 대학생부터 외국인까지 다양한 직업과 연령층으로 구성된 고객 패널 ‘NU(뉴) 어드바이저’를 선발했다. 우리카드는 고객 패널과 함께 금융소비자보호와 고객 중심 경영을 강화할 계획...
2022-04-27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인터넷은행 부실채권 증가세…코로나에 가려진 ‘잠재부실’ 우려
지난해 국내은행이 부실채권비율 0.50%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0.14%p 하락하는 등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지만 코로나19 금융지원 정책에 참여하지 않은 인터넷전문은행의 부실채권이 오히려 늘어났다. 최근 산업 전...
2022-04-27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카카오페이, 최대 1만1000포인트 증정 ‘더피치 올려’ 프로모션 진행
카카오페이(대표 신원근)가 다음달 9일까지 카카오페이포인트 최대 1만1000포인트를 증정하는 ‘더피치 올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프로모션 참여방법은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도전 버튼을 클릭한 후 ...
2022-04-27 수요일 | 김경찬 기자
뱅크샐러드, 마이데이터 기반 부부 공동 자산관리 서비스 출시
마이데이터 전문 기업 뱅크샐러드(대표 김태훈)가 국내 최초 금융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 기반의 공동 자산관리 서비스를 출시하여 개인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넘어 부부 금융 라이프로 서비스를 확대한...
2022-04-2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박춘원 JB우리캐피탈 대표, 고수익 자산 재편 성과 순익 589억 시현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박춘원 JB우리캐피탈 대표가 고수익 중심 자산 포트폴리오를 통한 이자수익과 기업금융과 투자금융 등에 기반한 유가증권 수익이 증가하면서 지난 1분기에도 실적 호조세를 이어갔다. 신차자산을 중심으로 자동차금융...
2022-04-2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SBI·웰컴·상상인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 0.2%p↑· 2.86% … 저축은행 줄인상 예고
한국은행이 지난 14일 기준금리를 1.50%로 0.25%p 인상한 데 이어 연내 2.00% 수준까지 인상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저축은행 업계도 정기예금과 정기적금 등 주요 수신상품 금리를 높이며 인상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
2022-04-2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박경훈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자산 성장 기인 순익 491억 시현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박경훈 우리금융캐피탈 대표가 오토금융 중심으로 기업금융 부문도 확대하며 자산 증대에 기인하여 분기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올해는 균형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리스크 관리 역량을 강화하며 전사적인 디...
2022-04-2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신협, 지난해 조합원 배당 1932억 지급…평균 배당률 2.90%
신협이 지난해 조합원 배당금으로 전년 대비 398억원 증가한 1932억원을 지급하며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순이익 5154억원의 37%에 해당하는 규모로, 출자금 배당과 이용...
2022-04-2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황수남 KB캐피탈 대표, 기업금융 확대 분기 최대 실적 달성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황수남 KB캐피탈 대표이사가 기업금융 비중을 확대하며 수익 다변화를 통해 지난 1분기에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KB캐피탈은 향후 지속적인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통해 안정적으로 실적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2022-04-2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정운진 신한캐피탈 대표, 이자·유가증권 확대 분기 순익 1000억 돌파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정운진 신한캐피탈 대표가 미래 성장 기반을 확보하고 조기 자산 확대 전략을 추진하며 이자 수익과 투자유가증권 수익이 증가한 데 힘입어 분기 순이익 1000억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정운진 대표는 올해 균형...
2022-04-25 월요일 | 김경찬 기자
한정애 환경부 장관, 수협은행 ‘Sh해양플라스틱제로(Zero)적금’ 가입
한정애 환경부 장관이 25일 세종특별자치시 소재 수협은행 세종금융센터를 방문해 Sh수협은행의 ‘Sh해양플라스틱제로(Zero)적금’ 상품에 가입했다.Sh해양플라스틱제로(Zero)예·적금은 해양플라스틱을 비롯한 각종...
2022-04-25 월요일 | 김경찬 기자
경제부처 장관 3번 역임 나웅배 전 부총리 영면…기업 CSR 경영 확대 이끌어
4번의 국회의원과 3번의 부총리를 지낸 나웅배 전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원 장관이 25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8세.나웅배 전 부총리는 1934년생으로, 제11대부터 14대까지 국회의원을 지낸 4선 의원이다. 나웅...
2022-04-25 월요일 | 김경찬 기자
LK, 신기사 ‘LK기술투자’ 설립…친환경·문화 콘텐츠 기업 발굴
LK가 자본금 105억원을 출자해 신기술사업금융 자회사 ‘LK기술투자’를 설립했다. LK기술투자는 친환경 산업과 문화 콘텐츠 산업 등에서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에 나설 계획이다. LK기술투자는 지...
2022-04-25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