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6.00%…웰컴저축銀 ‘웰뱅든든적금’
8월 2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00%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금리 5.40%를 제공하며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1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
2022-08-14 일요일 | 김경찬 기자
[8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웰컴·다올저축銀 최고 금리 제공
8월 2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3.2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1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
2022-08-14 일요일 | 김경찬 기자
남병호·박지우·오정식·정완규 등 6명 여신금융협회장 도전…수수료 체계 해결할 적임자는? (종합)
제13대 여신금융협회장에 남병호 전 KT캐피탈 대표와 박지우 전 KB캐피탈 대표, 오정식 전 KB캐피탈 대표, 정완규 전 한국증권금융 사장(가나다순) 등 민(民)·관(官) 출신의 총 6명이 도전했다. 여신금융협회는 오는...
2022-08-12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제13대 여신금융협회장에 총 6명 도전…남병호·박지우·오정식·정완규 등
제13대 여신금융협회장에 총 6명이 도전했다. 남병호 전 KT캐피탈 대표와 박지우 전 KB캐피탈 대표, 오정식 전 KB캐피탈 대표, 정완규 전 한국증권금융 사장(가나다순) 등 민(民)·관(官) 출신의 6명이 후보 등록을 ...
2022-08-12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제5대 신용정보협회장 선출 작업 재개…9월 2일 총회서 최종 선임
제5대 신용정보협회장을 선출하기 위한 절차가 재개된다. 신용정보협회는 오는 22일까지 후보자 신청을 받고 다음달 2일 총회를 개최해 차기 협회장을 최종 선출할 예정이다.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용정보협회는 오...
2022-08-12 금요일 | 김경찬 기자
핀테크와 손잡는 금융사…경쟁 대신 동반성장 협력 확대
최근 디지털 플랫폼 고도화로 핀테크와 경쟁을 펼쳤던 금융회사들이 핀테크와 손을 잡고 협업에 나서고 있다. 금융사와 핀테크 각자의 역량이 더해져 신규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시너지를 내고 있다. 특히 ...
2022-08-12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어니스트펀드, 빅데이터 기반 신용평가·마이데이터 특허 출원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어니스트펀드(대표 서상훈)가 신용평가와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 관련 3가지 기술에 대한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 어니스트펀드는 개발한 솔루션을 순차적으로 상용화해 서비스에 적용...
2022-08-12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신협, 3년간 금융소외계층 대상 ‘815 해방대출’ 4900억 취급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가 지난 3년간 금융소외계층 5만여 명에게 ‘815 해방대출’ 총 4909억원을 취급했다고 12일 밝혔다. ‘815 해방대출’은 고금리 대출로 고통받는 저신용·저소득 계층의 부채 부담을 덜기 위...
2022-08-12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카드사, 간편결제로 통합앱 구축 추진…핀테크와 MAU 확보 경쟁
주요 카드사들이 기존 카드앱 서비스를 중단하고 신규 출시한 간편결제 앱으로 통합하고 있다. 카드사들은 하나의 앱으로 통합하여 월간활성사용자수(MAU)를 확보하면서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2022-08-11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금감원, DLF 행정소송 대법원 상고 결정…“내부통제 법적 기반 적립 필요”
금융감독원(원장 이복현)이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제기한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 사태 관련 중징계 취소 행정소송의 2심 판결에 대해 대법원에 상고하기로 결정했다.1심 판결과 달리 2심 법원에서 내...
2022-08-11 목요일 | 김경찬 기자
하나카드, 하반기 이디야 전용 신용카드(PLCC) 출시 예정
하나카드(대표이사 권길주)가 국내 대표 커피 프랜차이즈 이디야커피와 원큐페이 QR결제 서비스를 도입하고 하반기 중으로 이디야 전용 PLCC(상업자 표시 신용카드)를 출시할 계획이다.하나카드는 지난 10일 이디야커...
2022-08-11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선불충전금 줄어든 코나아이 “지역화폐 잔액 지자체로 이관…수익성은 유지”
지역화폐를 기반으로 줄곧 선불충전금 잔액 1위를 유지했던 코나아이가 지역화폐 잔액을 해당 지자체로 모두 이관하면서 선불충전금 잔액이 대폭 줄었다. 코나아이는 수익성 우려에 대해 “코나아이에서 관리하던 잔...
2022-08-10 수요일 | 김경찬 기자
DB저축은행, 모바일뱅킹 론칭 4주년 기념 예금금리 최대 0.25%p 인상
DB저축은행(대표이사 윤재인)이 모바일뱅킹 오픈 4주년을 기념해 예금금리를 최대 0.25%p까지 인상한다고 10일 밝혔다.DB저축은행은 지난 2018년 7월 모바일뱅킹 론칭 후 4주년을 맞아 안정성 및 고객 편의성 개선 업...
2022-08-10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쌍용차 인수 시도’ 에디슨모터스 압수수색…금감원 “불공정거래 혐의 적발”
검찰이 쌍용자동차 인수 불발로 ‘먹튀 의혹’을 받고 있는 에디슨모터스와 관계사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이에 대해 금융감독원은 “불공정거래 혐의를 적발했다”며 “금융위원회, 검찰과 긴밀히 협력하여 엄정...
2022-08-10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온투업계, 27일부터 NPL 연계대출 제한…“수익성 악화 불가피”
향후 부실채권(NPL) 시장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대부업체나 채권매입추심업체 등에 대한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체(P2P금융)의 부실채권(NPL) 연계대출이 제한된다. 최근 온투업계가 수익성 향상에 어...
2022-08-10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존리·강방천 의혹 제기…이복현 금감원장 “자산운용사 경영진 자정 노력 필요”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최근 연이어 제기되고 있는 자산운용사 경영진의 부적절한 사익추구 의혹 등과 관련해 “고객자금의 운용관리자로서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고 임직원들의 모럴헤저드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정 노...
2022-08-09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카드사, 집중호우 피해 고객 청구유예·분할상환 지원 [금융권 폭우 피해 지원]
지난 8일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중부지방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집중호우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다. 집중호우로 7명이 숨지고 6명이 실종되는 인명 피해가 발생했으며 3000여 대의 차량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르면...
2022-08-09 화요일 | 김경찬 기자
CVC 설립 나서는 대기업…문호 개방에 신기술금융 투자 확대
대기업들이 벤처캐피탈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길이 열리면서 회사 법인을 대주주로 두는 기업형 벤처캐피탈(Corporate Venture Capital)이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대기업들은 CVC를 스타트업과의 파트너십을 맺...
2022-08-09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이복현 금감원장, 동아시아·태평양 금융감독기관장 만나 글로벌 금융 리스크 논의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동아시아와 태평양지역 금융감독기관장들을 만나 글로벌 금융긴축 등으로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주요 리스크에 대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이복현 원장은 9일 서울에서 개최된 제11차 동아...
2022-08-09 화요일 | 김경찬 기자
할부금융 ‘메기’로 떠오르나…쿠팡파이낸셜, 여전업 등록 완료
쿠팡이 여신금융전문업 등록을 마쳤다. 쿠팡이 별도 법인 ‘쿠팡파이낸셜’을 통해 할부금융 시장에 본격 진출하면서 할부금융업 내 새로운 ‘메기’의 등장으로 기존 여전사와 빅테크 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
2022-08-08 월요일 | 김경찬 기자
뮤직카우, 개발·기획 등 10개 부문 대규모 신입·경력 채용 나서
음악 저작권료 참여 청구권 투자 플랫폼을 운영하는 뮤직카우(총괄대표 정현경)가 음악 저작권 생태계 사업 확대와 글로벌 진출 본격화를 앞두고 본격적인 인재 확보에 나선다. 특히 제도권 편입을 준비하기 위한 사...
2022-08-08 월요일 | 김경찬 기자
데일리펀딩, 지급 시스템 강화 선정산 서비스 ‘데일리페이’ 리뉴얼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P2P금융) 데일리펀딩(대표 이민우)이 선정산 서비스를 리뉴얼하여 업계 최저 수준의 수수료를 부과해 소상공인의 금융 비용을 낮추는 등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한 포용 금융을 강화하고 있다...
2022-08-08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이두호·김병희 대표, 아시아 소액금융 시장 진출 확대 [엔데믹 시대, 금융사 글로벌 다시 뛴다 - BNK캐피탈·DGB캐피탈]
카드·캐피탈사가 코로나19 엔데믹에 맞춰 해외시장 전략을 다시 짜고 있다. ‘3고(高)’에 내수 시장의 불안정성이 짙어지자, 대출 규제와 조달금리 상승 등 비우호적인 영업환경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시금 해외로 ...
2022-08-08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