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협력사와 ‘도전 안전 골든벨’ 행사 개최
SK하이닉스가 협력사와 함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현장의 안전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도전 안전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천캠퍼스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SK하이닉스 제조·기술 설비 및 건...
2018-06-21 목요일 | 김승한 기자
SK하이닉스, 디램 업황 호조로 실적 성장 지속…투자의견 ‘매수’ - 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는 SK하이닉스에 대해 디램(DRAM) 업황이 양호하게 전개 중이고 이는 올 하반기와 내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2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21일 김록호 하나금...
2018-06-21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치 예상…투자의견 ‘매수’ –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올 3분기 영업이익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8000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21일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는 올 3분기...
2018-06-21 목요일 | 한아란 기자
5만원선 회복 못 한 삼성전자…주가 부진 왜?
액면분할 후 국민주로 돌아온 삼성전자가 주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11일 주식시장에서 소폭 반등하며 3거래일 만에 상승 마감했으나 5만원선 회복에는 실패했다.이날 삼성전자는 코스피 시장에서 전...
2018-06-1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달러 강세 완화, 반도체에 불리?…“삼성전자보다는 SK하이닉스”
최근 달러 강세가 다소 완화된 가운데 내수소비주에 긍정적인 국면이 1~2개월 정도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반면 미국향 수출주인 삼성전자에는 불리하다는 분석이다.11일 이은택 KB증권 연구원은 “달러 강...
2018-06-1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SK하이닉스 ‘안전·보건·환경’ 분야 미래인재 양성 나선다
SK하이닉스가 안전·보건·환경(SHE, Safety·Health·Environment) 분야의 전문가 양성 등을 위한 공익재단을 설립하고, 지속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10년 간 약 350억 원을 출연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결...
2018-06-05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자산운용, 일본 고배당 주식에 투자하는 ‘삼성 일본고배당 펀드’
삼성자산운용은 일본 고배당 주식에 투자하는 ‘삼성 일본고배당 펀드’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삼성 일본고배당 펀드는 높은 수준의 배당을 지속적으로 지급하는 종목을 발굴해 투자하는 한편 중소형주 위주로 포...
2018-06-0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특징주] 삼성전자, 중국 반도체 가격 담합 조사에 약세
중국이 메모리 반도체 3사의 가격 담합 혐의에 대한 조사에 나선 가운데 삼성전자가 주식시장에서 장 초반 하락세다.4일 오전 9시 32분 현재 삼성전자는 코스피 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0.39% 내린 5만1100원에 거래...
2018-06-0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전자∙한솔케미칼∙솔브레인 등 주가 반등할 것”
신한금융투자는 삼성전자와 한솔케미칼, 솔브레인 등 소재주 주가가 반등할 전망이라며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다.1일 최도연 연구원은 “‘아이폰X’와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이 일시 부진했던 데 따라 올 1분기...
2018-06-01 금요일 | 김수정 기자
[뚝심 경영] 최태원 SK그룹 회장, M&A 시장서 '맹활약'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승부사 기질이 인수·합병(M&A) 시장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최근 주력 계열사인 SK하이닉스가 도시바메모리 인수를 사실상 마무리 지었다. 이는 최 회장의 강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
2018-05-29 화요일 | 유명환 기자
SK하이닉스, 60여개 협력사 대표와 동반성장 전략 공유
SK하이닉스가 60여개 협력사 대표와 만나 반도체 생태계 강화 의지를 피력했다. SK하이닉스는 그 일환으로 경기도 이천 본사에서 ‘2018 동반성장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협력사와 반도체 생태계 강화에 나선다...
2018-05-28 월요일 | 김승한 기자
기업은행-SK그룹, 31일 동반성장 협력사 채용박람회 개최
IBK기업은행과 SK그룹은 오는 5월 31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알림1관에서 청년고용 활성화와 중소·중견기업 구인난 해소를 위해 ‘2018 SK 동반성장 협력사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 이번 채용박람...
2018-05-27 일요일 | 정선은 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2,460.78p(-5.23p, -0.21%)로 마감
25일 기준 코스피(2,460.78p, -5.23p, -0.21%)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도우위, 외국인과 기관은 매수우위를 보였다.개인은 4,785억원을...
2018-05-25 금요일 | 파봇
[14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하락세
25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피(2,461.13p, -4.88p, -0.20%)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도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매수중이다.개인은...
2018-05-25 금요일 | 파봇
삼성전자, 디램 가격 상승으로 2분기도 실적 호조 예상…투자의견 ‘매수’ - 현대차투자증권
현대차투자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실적호조와 주주환원 정책, 밸류에이션 매력이 유효하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6000원으로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노근창 현대차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2분기...
2018-05-25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외인이 이끈 'IT주' 부상…삼성전자·SK하이닉스 날았다
미국발 반도체주 훈풍에 반도체 업황 호조 예상까지 더해지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정보기술(IT)주가 부상하고 있다. 이날 SK하이닉스는 외국인 매수세에 7%가량 급등하면서 IT주의 주도주 되찾기 움직임에 힘...
2018-05-23 수요일 | 한아란 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2,471.91p(+6.34p, +0.26%)로 마감
23일 기준 코스피(2,471.91p, +6.34p, +0.26%)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우위, 기관과 개인은 매도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2,858억원...
2018-05-23 수요일 | 파봇
[14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상승세
23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피(2,474.39p, +8.82p, +0.36%)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인...
2018-05-23 수요일 | 파봇
[특징주] SK하이닉스, 반도체 우려 해소에 강세…5%↑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업황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23일 오전 9시 58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5.16% 오른 9만37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SK하이닉스는 장중 9만3800원까지 오르면...
2018-05-23 수요일 | 한아란 기자
[10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상승세 출발
23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피(2,473.66p, +8.09p, +0.33%)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인은...
2018-05-23 수요일 | 파봇
“반도체 성장세 강화”…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는
IT 하드웨어 산업 가운데 섹터별 업황에 따라 명암이 엇갈릴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반도체와 2차전지, 적층세라믹콘덴서(MLCC)가 성장세를 강화하면서 긍정적인 주가 추이를 이어나갈 수 있을 전망이다.21일 삼성...
2018-05-22 화요일 | 한아란 기자
[10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보합세 출발
21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피(2,460.56p, -0.09p, -0.00%)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보합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인은...
2018-05-21 월요일 | 파봇
차등의결권, 엘리엇사태 해법 아니다
외국계 헤지펀드의 경영권 공격 이슈가 점화될 때마다 SK그룹이 회자된다. 타이거펀드는 1999년 SK텔레콤 지분 6.66%를 확보한 뒤 다른 우호지분과 연합해 SK그룹 경영에 관여했다. 1년여 만에 지분을 모두 팔아 63...
2018-05-21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