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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저축은행, 신규 모바일 금융 플랫폼 ‘NH FIC Bank’ 출시
NH저축은행이 신규 모바일 금융 플랫폼을 출시하면서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디지털 인증 서비스를 강화하고, 오픈뱅킹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금융서비스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NH저축은행은 26일 모바일 ...
2021-04-26 월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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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5대 시중은행 중 정기예금 잔액 1위 기록
NH농협은행이 5대 시중은행 중 가장 많은 정기예금 잔액을 기록하고 있다. 26일 은행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농협은행은 131조8329억원의 정기예금 잔액을 기록했다. 이는 하나은행(127조7851억원), KB국민은행(...
2021-04-26 월요일 | 권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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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도 못하겠고 비트코인 불안하다면…우대금리 노려보자
지난해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팬데믹(pandemic·감염병 최고 경고 등급으로, 세계적으로 감염병이 대유행하는 상태)을 선언한 이후 세계적으로 주가가 폭락하는 등 경제가 흔...
2021-04-26 월요일 | 권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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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주] 수협·전북·카뱅·케뱅, 연 1.2%…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4월 4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1.20%였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2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
2021-04-25 일요일 | 권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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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1.90%…금리 하락 이어져
4월 4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1.90%로 전주와 동일했다. 다만 다른 예금상품의 하락세는 이어지고 있다.2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웰컴저...
2021-04-25 일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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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1.85%…금리 하락 확대
4월 4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1.85%로 전주대비 0.04%p 상승했다. 비록 최고우대금리는 전주보다 올랐지만 다른 예금상품들의 금리 하락은 이어지고 있다.2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2021-04-25 일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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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자산운용 “작년 배당 놓쳤다면 고배당 ETF로 기회 잡아야”
한화자산운용은 지난해 연말 배당주 투자를 놓친 투자자들에게 배당주 상장지수펀드(ETF) ‘한화ARIRANG고배당주 ETF’를 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배당주식을 직접 사거나 배당주펀드에 투자하면 연말 배당락일...
2021-04-22 목요일 | 홍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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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예금 금리 1%대도 무너지나…올해만 0.26%p 하락해
시중은행의 예금상품 최고 우대금리가 1% 중반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저축은행의 예금상품마저 금리 2%대가 무너졌다. 시중은행의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저축은행은 수신액이 몰리면서 예대율 조정에 기인한...
2021-04-19 월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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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주] 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2%…수협·카뱅·케뱅
4월 3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1.20%였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1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2021-04-18 일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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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1.90%…금리 2%대 상품 ‘실종’
4월 3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1.90%로 전주대비 0.10%p 하락했다. 지난주까지 2%대 금리를 유지했지만 예대율 조정에 따른 금리 하락이 이어지고 있다.1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
2021-04-18 일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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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1.81%…저축은행마저 2%대 무너져
4월 3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1.81%로 전주대비 0.19%p 하락했다.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자랑했던 저축은행의 예금 상품의 금리도 2%대가 무너졌다.1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
2021-04-18 일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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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코픽스 신규는 소폭 상승 0.84%…잔액은 1.06%로 하락
지난 3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 신규취급은 소폭 하락했고 잔액은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전국은행연합회가 공시한 3월 기준 코픽스를 살펴보면 신규취급액기준 코픽스는 0.84%로 전월대비 0...
2021-04-15 목요일 | 권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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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가계대출 6.5조원 증가...3월 증가액 기준 지난해에 이어 역대 두번째 - 한은
3월중 은행 가계대출이 전월과 비슷한 규모인 6.5조원이 증가했다.3월 증가액 기준으로는 2004년 속보 작성 이후 두번째로 큰 폭의 증가다. 역대최고치는 지난해 3월에 기록한 9.6조원이다. 한국은행이 14일 발표한 ...
2021-04-14 수요일 | 강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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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1분기 호실적 전망…KB·신한 ‘리딩금융’ 접전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도 역대 최대 실적을 올린 국내 금융지주사들이 올해 1분기에도 호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연초 증시 거래대금 급증으로 비은행 부문 이익 호조가 계속된 ...
2021-04-13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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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2.00%…금리 1.90% 상품 다수
4월 2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00%로 전주대비 0.10%p 하락했다. 지난주까지 많은 상품이 2%대 금리를 유지했지만 예대율 조정에 따른 금리 하락으로 1%대 후반대로 떨어졌다.11일 금융감...
2021-04-11 일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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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2.00%…다수 예금상품 금리 하락
4월 2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00%로 전주와 동일했다. 특히 금리 1.90%를 제공하던 다수 저축은행 정기예금 상품의 금리가 잇달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
2021-04-11 일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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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주] 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1.2%…수협·카뱅·케뱅 공동 1위
4월 2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1.20%였다. 초저금리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줄곧 최고 금리를 자랑했던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금리를 소폭 낮추면서 카카오뱅크, Sh수협은행...
2021-04-11 일요일 | 권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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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마저 예적금 금리 떨어져…수신상품 금리 추가 인하
저축은행들이 금융당국의 대출 규제 강화 주문에 수신 상품 금리 인하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기존 2%대를 유지하던 예금 금리도 1% 중후반으로 떨어졌으며, 일부 상품에 대해서는 판매 중단에 들어가기도 했다...
2021-04-07 수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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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수신 잔액 10조원 돌파…금리 0.1%P 인하
케이뱅크가 최근 수신 잔액 10조원을 돌파한 가운데 금리는 소폭 축소했다. 7일 케이뱅크 측에 따르면 지난달 말 케이뱅크의 수신 잔액은 8조7200억원이다. 케이뱅크는 최근 10조원을 넘어 지방은행 수준으로 성장한...
2021-04-07 수요일 | 권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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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2.10%…참저축은행 예금 상품
4월 1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10%로 전주와 동일했다. 일부 저축은행 정기예금이 금리 2%대를 유지하고 있지만 수신상품 금리 조정에 들어가면서 다수의 상품이 2%보다 낮은 금리를 제공...
2021-04-04 일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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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2.00%…한성저축은행 제외 1%대 금리 제공
4월 1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00%로 전주대비 0.01%p 하락했다. 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는 한 달 사이에 0.10%p 이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2021-04-04 일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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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5주] 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3%…케이뱅크 ‘코드K’ 1위
3월 5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1.30%였다. 초저금리 장기화에 시중은행들은 예금금리를 꾸준히 깎고 있는 반면 인터넷전문은행들은 금리를 높이면서 수신고객을 유치하는 기회로 삼고...
2021-04-04 일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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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저축은행, 지난해 순익 2583억 기록…지방은행 마저 제쳐
SBI저축은행이 지난해 순이익 2583억원을 기록하며 부산은행을 제외한 지방은행보다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자산규모도 11조원을 돌파하며 큰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지난해 말 기준 SBI저축은행의 총자산은 11조...
2021-04-02 금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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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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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