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코리아, '영업·마케팅 전문가' 이나영 신임 대표 선임
푸마코리아 신임 대표로 영업 및 마케팅 전문가 이나영 대표이사가 선임됐다.푸마코리아는 이나영 신임 대표가 선임됐다고 12일 밝혔다. 이 신임 대표는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스포츠용품 및 식음료 유통업계에서 몸...
2022-04-12 화요일 | 홍지인 기자
NH농협카드, 놀이공원 최대 59% 할인 행사 진행
NH농협카드(사장 윤상운)가 봄을 맞아 놀이공원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NH농협 개인카드(채움)의 전월 실적을 충족한 고객은 롯데월드에서 오는 30일까지 현장 키오스크와 온라인 결제 시 최대 57% 할인...
2022-04-12 화요일 | 신혜주 기자
하나금융투자 “한국전력, 투자의견 ‘중립’… 1분기 실적 우려”
하나금융투자(대표 이은형)가 12일 한국전력공사(대표 정승일)에 관해 올해 1분기 실적을 우려하면서 투자의견 ‘중립’‧목표주가 2만5000원을 제시했다.유재선 하나금융투자 투자분석가(Analyst)는 “한국전력은 올...
2022-04-12 화요일 | 임지윤 기자
KB국민카드, 'KB국민 우리동네 체크카드' 출시
KB국민카드(대표이사 이창권)가 동네 상권 내 가맹점 이용 시 혜택을 제공하는 ‘KB국민 우리동네 체크카드’를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KB국민 우리동네 체크카드’는 연회비 없이 우리동네 주변의 가게 이용 시...
2022-04-12 화요일 | 신혜주 기자
라이나생명, 5년 연속 최저 민원 보험사 선정
라이나생명(대표 조지은)이 5년 연속 최저 민원 보험사 자리를 지키며 고객중심경영을 실천하고 있다.라이나생명보험은 지난 11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1년 금융민원 및 상담 동향’에서 보유계약 10만 건당 민...
2022-04-12 화요일 | 임유진 기자
르노코리아, 실적 반등 신호탄 쏜 XM3…친환경차 개발 가속
르노코리아자동차(대표 스테판드블레즈)가 신차를 중심으로 실적 부진 탈출에 시동을 걸었다.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르노코리아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81억원으로 전년 797억원 보다 89.9% 줄었다....
2022-04-12 화요일 | 곽호룡 기자
[IR ROOM-공구우먼] 건강한 패션으로 ‘0’부터 ‘9’까지 모든 여성에게 다가가
공모가 2만원으로 시작해 최근 3만2400원까지 주가가 급등한 종목이 있다. 패션 트렌드 선도 기업 ‘공구우먼(대표 김주영)’이다.공구우먼은 지난달 14일부터 이틀간 일반투자자 청약을 거쳐 23일 코스닥 시장에 상...
2022-04-12 화요일 | 임지윤 기자
두산밥캣, 미국 주택 호실적에 지난해 이어 1분기 고공행진 기대
두산밥캣(대표이사 조덕제 등)이 올해 1분기 미국 주택 호실적에 기인해 실적 고공행진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두산밥캣은 미국에 이어 최근 중동·아프리카까지 사업영토를 넓히고 있다. 11일 증권업계에...
2022-04-1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한진, 1Q 영업익 332억 원 기록 "운영효율성 제고, 원가절감 효과 주효"
㈜한진(대표이사 노삼석)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332억 원을 기록했다.11일 (주)한진이 공시한 올해 1분기 실적(연결기준)에 따르면 매출액은 7027억 원으로 전년 동기 5537억 원 대비 26,9%,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
2022-04-1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동학개미 열풍…한국거래소, 매출 1조원 돌파
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가 작년 주식투자 열풍에 힘입어 사상 첫 매출(영업수익) 1조원을 돌파했다.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2021년 연결 기준 매출(영업수익) 1조3493억원...
2022-04-1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원희룡 “잘못된 신호 줄 규제완화·과열된 공급 없을 것”…부동산정책 ‘신중론’
오는 5월 출범할 윤석열정부의 초대 국토교통부 장관으로 지명된 원희룡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기획위원장이 새 정부에서의 무분별한 규제 완화를 경계하는 ‘신중론’을 펼쳤다. 원희룡 후보자는 11일 정부과천청...
2022-04-1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마감시황] LG전자, 역대 최대 실적에 ‘주가 상승’ 이어가
LG전자(대표 조주완‧배두용)가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거둔 데 이어 ‘주가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11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LG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46% 증가한 12만5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기관...
2022-04-11 월요일 | 임지윤 기자
LH, 올해 공공기관 최대 공사·용역 발주…12조 규모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김현준, LH)가 올해 공공기관 최대 규모 공사·용역을 발주할 계획이다.LH는 올해 11조6000억원 공사·용역을 발주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는 작년 발주 실적인 9조6000억원에 비해 2조...
2022-04-1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상하이 장기 봉쇄…아모레퍼시픽 영향은?
중국 상하이시가 코로나19로 장기 봉쇄에 들어가면서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의 상반기 실적에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10일 중국 신랑망(新浪網) 등 현지 매체는 상하이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신규 확진자 수...
2022-04-11 월요일 | 나선혜 기자
KB국민카드,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와 맞손…특화카드 3종 출시
KB국민카드(대표이사 이창권)가 다음 달 5일 오픈 예정인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와 손을 맞잡았다. KB국민카드는 레고랜드 할인 특화카드 3종을 출시하고 관련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KB국민 레고랜...
2022-04-11 월요일 | 신혜주 기자
[황Q칼럼] 내 생애주기에서의 인구구조 그리고 투자
어제같은 오늘이 반복되고 아침-점심-저녁의 때를 맞이하고 그렇게 시간이 흐르면서 어김없이 봄-여름-가을-겨울의 사계절은 진행된다. 우리나라에서 꽤 이름이 알려져 있는 우라가미 구니오는 조변석개하는 복잡한 ...
2022-04-11 월요일 | 황인환 칼럼니스트
LG엔솔 vs 파나소닉…배터리 한일전 뜨겁다
LG에너지솔루션과 일본 파나소닉 간 ‘배터리 한일전’이 치열하다. 미국 전기차기업 테슬라가 올해부터 차세대 배터리로 세대교체에 나서면서 양사는 미국에서 대규모 생산공장 투자를 예고했다.10일 시장조사업체 ...
2022-04-1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초대형IB 열전 (1) [인터뷰] 김형진 NH투자증권 본부대표 “해외 IB거점 활용 ‘흙속의 진주’ 발견 박차”
대형 증권사들이 자본확충으로 몸집을 키우고 IB(기업금융) 수익기둥 역할에 힘을 싣고 있다. 초대형IB(NH, 미래, 삼성, KB, 한투)의 사업 추진현황과 계획을 들어본다. 〈 편집자주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 빠르...
2022-04-1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박봉권·이석기 투톱, ‘관리의 교보’를 ‘투자의 교보’로
교보증권의 박봉권·이석기 투톱 체제가 브로커리지(위탁매매)와 투자은행(IB·Investment Bank) 부문의 ‘급성장’을 이끌고 있다.교보증권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2조2480억원, 영업이익 1855억원, 당기순이익 14...
2022-04-11 월요일 | 임지윤 기자
함영주 하나금융號, 아시아 중심 글로벌 진출 확대
하나금융그룹이 올해도 높은 이자이익 증가세를 바탕으로 실적 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다. 하나금융의 키를 잡은 함영주 회장은 비은행·글로벌·디지털을 주축으로 삼아 이익기반을 더 넓히고 나선다. 고수익성 창출역...
2022-04-1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사장, 제판분리·WM 강화
민기식 사장이 푸르덴셜생명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푸르덴셜생명의 탄탄한 설계사 조직에 힘입어 제판분리를 추진하고 푸르덴셜생명의 강점인 WM을 강화하는 모습이다.1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민기식 푸르덴셜생...
2022-04-11 월요일 | 임유진 기자
한화생명, GA채널 드라이브…M&A 몸집 불리기 시동
작년 제판분리를 단행한 한화생명이 GA채널 성장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자회사GA인 한화생명금융서비스 규모 확장을 위해 M&A까지 올해 초부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출범 직후부터 GA업계 1위를 차지한 만큼 ...
2022-04-1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윤재인 DB저축은행 대표, 체질개선 외형·내실 다잡다
“10위권 저축은행 진입을 중장기적 목표로 삼아 우량 저축은행으로서 전통을 유지하자.” 윤재인 DB저축은행 대표가 2022년 새해를 맞이하며 발표한 신년사다. 윤재인 대표 체제의 DB저축은행은 지난해 성장세를 이...
2022-04-11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