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상승세
19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닥(870.80p, +22.77p, +2.69%)은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중이며,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인...
2018-02-19 월요일 | 파봇
[10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상승세 출발
19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닥(863.42p, +15.39p, +1.81%)은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중이며,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인은...
2018-02-19 월요일 | 파봇
[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847.99p(+18.60p, +2.24%)로 마감
14일 기준 코스닥(847.99p, +18.60p, +2.24%)은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우위, 개인은 매도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631억원, ...
2018-02-14 수요일 | 파봇
[14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상승세
14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닥(841.51p, +12.12p, +1.46%)은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인...
2018-02-14 수요일 | 파봇
[10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상승세 출발
14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닥(836.49p, +7.10p, +0.86%)은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매수중이며, 기관은 매도중이다.외국인은 ...
2018-02-14 수요일 | 파봇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보합세
13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닥(842.51p, -0.73p, -0.09%)은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인은...
2018-02-13 화요일 | 파봇
하나캐피탈, 신기술 투자·디지털금융 시동
자동차 할부리스 중심 캐피탈사인 하나캐피탈이 전사적 디지털화 추진 등으로 새 먹거리 모색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치열해지는 자동차 금융 시장 환경과 4차 산업혁명으로 달라질 미래 금융 환경에 대비하기 위해서...
2018-02-0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KRX300, 코스피 237개·코스닥 68개 편입...셀트리온 3총사 담겼다
코스피·코스닥시장 신 통합지수 'KRX300'이 다음달 5일 출범하는 가운데 편입 예정 종목이 공개됐다. 셀트리온 3총사인 셀트리온·셀트리온제약·셀트리온헬스케어와 신라젠, 바이로메드 등도 이름을 올렸다.한국거...
2018-01-3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재건축 규제 강화 속 주목받는 대구 재개발 단지는
정부가 올해 들어 재건축 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대구 재건축·재개발 단지’들이 사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재건축 핵심 지역인 서울 ‘강남’이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등으로 주춤하고...
2018-01-24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호반건설,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대구시 서구 내당동 주택' 재건축 시공권 확보
호반건설이 대구시 서구 내당동 주택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하면서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을 수주했다.호반건설은 지난 20일 해당 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대구광역시 서구...
2018-01-2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KB자산운용, ‘KB소프트파워 펀드’ KB국민은행·KB증권서 판매
KB자산운용이 소프트파워를 보유한 국내 기업에 투자하는 ‘KB소프트파워펀드’를 출시하고 12일부터 KB국민은행과 KB증권을 통해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소프트파워란 기업의 미래 성장 동력의 핵심요소인 혁...
2018-01-11 목요일 | 박찬이 기자
홈플러스, 신재호 신임 재무지원부문장 영입
홈플러스는 신재호 전 코오롱인더스트리 경영진단실장을 신임 재무지원부문장(CFO·부사장)에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신 부사장은 1986년 코오롱에 입사한 후 그룹 지주사 및 계열사 내 전략, 기획, IT 등 다양...
2018-01-05 금요일 | 신미진 기자
[신년사] 이웅열 코오롱 회장 “건설적 파괴로 ‘CATCH 2018’ 완성하자”
이웅령 코오롱그룹 회장이 건설적 파괴와 소통을 통해 2018년도 경영지침인 ‘CATCH 2018’을 완성하자고 강조했다.이 회장은 2일 과천 코오롱타워 대강당에서 열린 ‘2018 그룹 통합 시무식’에서 “그동안의 성과를...
2018-01-0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761.20p(+20.88p, +2.82%)로 마감
22일 기준 코스닥(761.20p, +20.88p, +2.82%)은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우위, 개인은 매도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2,340억원...
2017-12-22 금요일 | 파봇
KB증권, able체크카드 'Winter Big Chance' 이벤트
KB증권이 내년 1월까지 약 2달간 ‘able 체크카드’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캐시백 혜택 및 상품권 등을 제공하는 'Winter Big Chance'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전월 실적 조건 없이 ...
2017-12-19 화요일 | 박찬이 기자
내년 1월 전국 아파트 6375가구 분양 앞둬
내년 1월 전국에서는 아파트 6300여가구가 분양 일정을 잡고 있다. 이는 2000년대 1월 평균 분양 규모 6466가구에 조금 못미치며, 올해 6448가구와는 비슷한 수준이다.13일 부동산 리서치 업체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
2017-12-1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763.85p(+19.79p, +2.66%)로 마감
11일 기준 코스닥(763.85p, +19.79p, +2.66%)은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우위, 개인은 매도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988억원, ...
2017-12-11 월요일 | 파봇
12월 1주 청약서도 지역 양극화…경상·전라·강원·제주 청약 미달
26개 단지가 1순위 청약을 실시한 12월 1주 청약에서도 지역별 양극화는 드러났다. 수도권, 부산·대구·광주 등에 있는 단지들은 1순위 마감한 반면 경상북도, 전라남도, 강원도, 제주도에서 청약을 실시한 단지들은...
2017-12-08 금요일 | 서효문 기자
[12월1주 청약일정] 독산 롯데캐슬·강릉아이파크 등 39곳, 1만6277가구
올해 마지막 달인 12월 첫째 주에 39곳, 1만6000여가구의 분양 물량이 쏟아진다. 주목 받는 분양단지는 독산 롯데캐슬(뉴스테이), 강릉아이파크, 청주 가경 아이파크 등이 있다.독산 롯데캐슬은 5일 1순위 청약을 실...
2017-12-0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793.46p(-3.34p, -0.42%)로 마감
24일 기준 코스닥(793.46p, -3.34p, -0.42%)은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도우위, 기관과 개인은 매수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624억원을 ...
2017-11-24 금요일 | 파봇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789.38p(+4.06p, +0.52%)로 마감
21일 기준 코스닥(789.38p, +4.06p, +0.52%)은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우위,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우위를 보였다.개인은 1,110억원을 ...
2017-11-21 화요일 | 파봇
코오롱인더스트리, 3분기 영업익 460억원...타이어코드 등 제품 판매 확대에 기인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올해 3분기 460억원의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분기 매출액은 1조863억원, 분기 순익은 320억원을 나타냈다.이는 타이어코드 등 주요제품 판매 확대에 기인했다. 계열사의 중국...
2017-11-11 토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